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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
코로나19 여파로 달라진 집콕생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다. 재택근무를 하거나 화상회의·메신저로...
뉴스피플
김정형의 100년의 기록 100년의 교훈
‘농구 황제’ ‘농구의 신’ 마이클 조던의 다큐멘터리가 인기라는데스포츠가 사라진 ‘코로나 시대’에 팬들은 옛 스타들의 하이라이...
[박성서 칼럼] 광복 이후 70년간의 노래
‘나그네 설움’에서 ‘산장의 여인’까지‘나그네 설움’, ‘불효자는 웁니다’, ‘번지 없는 주막’, ‘막간아가씨’, ‘대지의 항구’, ‘꽃마차’...
이슈&기업
“공동의 선의 증진과 건전한 예술문화 생태계 조성에 최선 다하겠다”
수많은 인류학자들은 “미래에는 물질이 삶의 질을 결정하던 시대가 가고 정신적 풍요가 삶의 가치를 결...
블록체인산업 전환기 ‘혁신의 아이콘’
지난해 2월,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법정근로 40시간+연장근로 12시간)으로 단축하는...
압도적 승리 거둔 여당, 국정운영에 힘 싣는다
21대 총선서 범여권 모두 포함 190석 얻어
지난 4월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뒀다. 민주당은 지역구에서만 163석, 과반의석을 확보했다. 더불어시민당 의석까지 합하면 180석, 범여권을 모두 포함하면 190석에 육박한다. 진보진영의 원내 과반확보는 16년 만에 처음으로, 민주당은 20대 총선 이후 4연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민주당의 180석 확보는 1987년 민주화 이후 선거...
긴급재난지원금 대상 소득하위70%→전 국민 확대
기부 통한 ‘자발적 반납’ 유도하는 방식으로 절충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지난 4월22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긴급재난지원금 대상을 소득 하위 70%에서 전 국민으로 확대하되 사회 지도층과 고소득자 등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재정부담을 줄일 방안도 함께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와 미래통합당이 전 국민 지급의 반대 이유로 꼽았던 재정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다. 민주당은 고소득자 등의 기부...
한국, WHO의 코로나19 위험분류 4단계->3단계
소규모지만 집단발생은 계속 이어지는 중
지난 4월14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4단계 위험 분류 중 3단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제일 높은 4단계에서 3단계로 간신히 내려온 상황”이라고 밝혔다. 현재 WHO는 코로나19 전파 양상에 따라 각국을 4단계로 구분하고 있다. 위험분류...
코로나19 여파로 위기 처한 항공업계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일정 연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항공업계가 고사 위기에 처하며 굵직한 ‘빅딜’들도 암초를 만났다. 특히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작업은 일정 연기가 불가피해졌다. 지난 4월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3월27일 정정공시를 통해 유상증자 납입일을 4월7일에서 “거래종결의 선행조건이 모두 충족되는 날로...
디플레이션 공포 현실화되나
산유국의 증산 러시 본격화되며 국제유가 급락
국제유가가 바닥을 치고 있다. 주요 산유국들의 ‘증산 러시’가 본격화하면서다. 배럴당 10달러대까지 무너져 한 자릿수 대까지 떨어질 거란 전망도 나온다. 이를 버티지 못한 미국 셰일기업들의 줄도산으로 ‘D(디플레이션)의 공포’가 현실화할 거란 우려도 제기된다. 유가 하락은 우리나라 같은 석유 수입국에 보통 호재지만 지금의 상황은 전혀 그렇지 않다. 연료 수요 급감으...
뉴스포커스
문대통령 지지율, 총선 이후 고공행진
더불어민주당이 총선에서 ‘180석’ 압승을 거두면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5주 동안 15%포인트 오른...
화제의 인물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파란천사 회원
대한민국 사회복지문화의 페러다임을 바꾸겠다는 송창익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이사장이 최근 파란...
뉴스리더
꺼지지 않는 뉴욕 맨해튼의 부동산
위기는 기회다.?항상 투자의 사이클상 굴곡이 있기 마련이다.지금까지 인간 자본주의...
CEO 초대석
1분기 영업익 8,638억 원으로 4.7% 상승
올 1분기 현대차는 판매 90만3천371대, 매출액 25조3천194억 원, 영업이익 8천638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4월...
명인탐방
예(禮)와 도(道)를 실천하는 진정한 예인
한국미술의 뿌리인 서예는 선비정신의 발로이자 성찰 도구로 오랜 세월 우리와 함께 해온 생활예술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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