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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정서 충만하면 삶이 행복해지고 잠재된 능력 찾을 수 있다”
2020년 03월 05일 (목) 12:19:33 장정미 기자 haiyap@newsmaker.or.kr

일노일로 일소일소(一怒一老 一笑一少)’라는 격언이 있다. 한 번 화내면 한 살 늙고, 한 번 웃으면 한 살 젊어진다는 얘기다. 대문호 셰익스피어는 “그대의 마음을 웃음과 기쁨으로 감싸라. 그러면 1000가지 해로움을 막아주고 생명을 연장시켜 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장정미 기자 haiyap@

사람은 원래 웃으며 사는 것이 더 자연스럽도록 창조됐다. 찡그리는 데는 얼굴 근육 64개가 필요하지만 웃는 얼굴에는 13개만이 필요하다. 아기들은 생후 2-3개월부터 웃기 시작하여 급속하게 웃음의 회수가 하루 400번으로 많아진다. 보통 어린들은 하루에 450번 웃는다. 그러나 성인이 되면서 스트레스에 짓눌려 웃음이 사라지기 시작하여 하루에 평균 7~14회 정도밖에 웃지 않는다.

긍정 에너지와 희망 선사하는 인생 멘토
“인생을 진정으로 즐기고 재미를 느끼면 자연스레 꿈이 생기고, 꿈을 이루는 과정이 행복하면 그 꿈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차건수 웃음진로성공연구소 대표는 “우리 마음에서 웃음의 중요성을 알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다 보면 긍정적인 정서가 늘어나며, 부정적인 정서는 급격히 감소한다”고 말한다. 활발한 강연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전하고 있는 차건수 대표는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대상으로 365일 웃음을 통해 삶의 가치와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긍정 에너지와 희망을 선사하는 인생 멘토다. 자신의 인생을 통해 얻어진 값진 경험과 교훈을 바탕으로 각박한 현대사회에서 길을 잃은 이들에게 희망의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는 그는 사람들의 내면에 긍정적인 가치가 발현되도록 대학, 교회·기업체·공공기관 연수원, 복지관 등에서 웃음인문학, 긍정심리학, 진로코칭, 게임인문학, 시니어특강, 리더십, 소통과 협력, 생명존중, 학교폭력예방, 학부모특강, 교회특강. CS특강, 안전교육 등 다채로운 강연을 하고 있다.

▲ 차건수 대표

무한한 열정으로 명강사이자 각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능력을 발산하며 행복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차건수 대표는 “웃음으로 진로를 찾을 수 있다. 인생을 즐기는 만큼 꿈을 이룰 수 있죠. 웃음 코칭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건강한 육체를 갖는 것은 기본이다”면서 “저는 웃음으로 행복을 만드는 방법을 전수하고 있다. 웃음으로 꿈을 찾아 청중들의 삶을 바꾸고 있다”고 전했다. 넘치는 에너지로 좌중을 압도하는 강의현장을 만들어내는 차 대표는 긍정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명강사로 끊이지 않는 웃음과 달변으로 강의를 주도해 나간다. 이에 그의 강연을 들은 청중들 중에는 걱정과 미래의 불안감이 사라지고 긍정적인 정서로 바뀌면서 마음이 가벼워졌다는 이들이 많다. 또한 불면증이 심하고 순간 화를 참지 못했던 성격이 바뀌었다는 이도 있다. 이러한 변화를 경험하는 이들이 많다 보니 수강생들은 웃음이 주는 행복감을 유지하기 위해 차건수 대표의 웃음코칭 수업을 계속 듣고 싶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차 대표는 “웃으며 마음을 비우라는 가르침대로 살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덧붙였다.

삶의 역경을 긍정 에너지로 극복
“웃음이란 자존감, 용서, 감사, 의미, 칭찬과 격려, 비전, 열정, 몰입 등이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웃음진로성공연구소를 설립한 차건수 대표. 그가 웃음에 주목하게 된 것은 바로 자신의 경험에 기인한 것이다. 어린 시절 음주와 흡연을 즐겼던 그는 급기야 암에 걸려 인생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절망의 순간을 맞이하게 됐다. 차 대표는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데살5:16,18)라는 성경말씀은 제가 역경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이후 희망을 품고 매사에 감사하며 항상 기뻐하는 마음으로 웃고 밝게 살아가면 회복될 것이라 확신했다”고 말한다.

실제로 삶에 대한 기쁨과 감사를 통해 암을 극복했다는 그는 이제 웃음을 연구하고 사람들에게 전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는 중이다. 대학, 기업, 복지관 등 웃음이 필요한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달려가 웃음을 전파하고 있으며 웃음을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는 차 대표는 “그동안의 어려움과 좌절을 극복하고 제가 웃음과 진로코칭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온전한 은혜이며 축복이다. 그리고 아내의 헌신적인 내조와 기도, 생명을 던진 찬양 덕분이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국민이 행복해 지려면 젊은이들부터 웃음을 되찾아야 한다”면서 “긍정적인 정서가 충만하면 삶이 행복해지고 자신의 잠재된 능력을 찾을 수 있다. 웃음을 되찾은 젊은 세대들이 능력을 발휘한다면 대한민국은 더욱 강성한 국가로 도약할 것을 확신한다”고 피력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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