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4.10 금 12:28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소비자의 정당한 권익 보호와 올바른 보험문화 정착을 선도하다
2020년 02월 04일 (화) 23:45:08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역사적 흐름, 대세, 거대 담론이라고도 표현되는 오늘날의 시대정신은 우리가 지향하는 중심 가치이자 공공의 감정이다. 공감은 단순한 개인의 감정이 아닌, 타자에 대한 배려다. 그것이 다양한 정의감의 원천이다.

황태일 기자 hti@

얼마 전부터 꾸준한 주목을 받기 시작한 전성현 ㈜SNC코퍼레이션 대표는 국내 최초 금융보험소비자피해 구제전문회사인 ㈜SNC코퍼레이션 설립, 금융 소비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다. 전성현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보험의 진짜 주인은 보험의 계약자인 소비자
최근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적금을 깨거나 보험을 해지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하지만 보험의 경우 중도해지를 하면 손해 금액이 너무 커 해지를 망설이며 계속 보험료를 납입하거나 손해 본 보험료를 포기하는 계약자들이 많다.
실제로 보험의 경우 납입한 보험료 대비 환급금은 50~70%에 불과한 수준으로 소비자들의 불만이 날로 치솟고 있다.

▲ 진성현 대표

이에 지난 2016년 설립된 ㈜SNC코퍼레이션은 보험 소비자 중심의 컨설팅 기업으로서 고객의 가입 목적에서 벗어난 보험 상품의 불완전 판매에 대한 판별, 보험사의 부당한 해지환급금에 대한 소비자 정당한 권익 보호 컨설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가입한 보험이 잘못된 줄은 알지만 거대 기업을 상대로 한 민원이 번거롭고 힘든 일이기 때문에 선뜻 나서지 못하는 고객들을 대신하여 피해 금액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먼저 의뢰인이 가입하고 있거나 해지한 보험에 과한 해약 명세서, 보험금 납입 내역서등을 전달받아 잘못된 계약 여부를 면밀히 분석, 진단 후 잘못된 계약으로 판명됐을 경우 의뢰인이 민원 신청하여 환급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설립된 ㈜SNC코퍼레이션에 컨설팅을 의뢰하고 포기하지 않은 고객들 중 단 한건의 피해 사례도 발생하지 않았고 모두 소비자로서의 정당한 권리를 되찾을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의뢰인은 청각장애인 부부
이번 인터뷰를 진행하며 전성현 대표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의뢰인을 물어봤다. 전성현 대표는 각각의 의뢰인마다 가슴 아픈 사연이 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의뢰인은 청각장애인 부부의 사연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업무 특성상 전화로 컨설팅을 제공하는 저에게 청각장애인이셨던 부부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힘들게 모은 돈으로 보험계약을 가입하였습니다. 나중에 목돈으로 받을 생각을 하며 매달 이체가 늦어지지 않게 보험금을 납입하셨지만 가입한 보험은 목돈 마련을 위한 저축이 아니라는 걸 아시고는 바로 회사를 전화를 주셨지만 통화로 상담이 이루어질 수 없었습니다. 방법을 찾으시던 중 회사 홍보 포스팅이 되어 있는 본사의 매니저님의 글을 보시고 핸드폰으로 문자 연락을 하며 민원을 진행했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부부와 함께 진행했고 약 5개월간의 민원 진행을 통해 피해액 약 800만 원을 모두 환급받으셨습니다”라고 하며 이렇게 이야기를 덧붙였다.
“보험회사의 주인은 보험회사도 아닌 보험설계사도 아닌 보험계약자입니다. 계약자의 권리를 찾는 주체는 계약자 자신입니다. 가만히 앉아 울고 있기에는 아직 제대로 된 보험계약자의 피해 보호망이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습니다. 잘못된 보험계약, 억울한 보험계약으로 인하여 손해 본 계약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사회 보호망이 제대로 확립되는 그날까지 ㈜SNC코퍼레이션은 계약자들의 편에 서서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라며 다시 한 번 계약자의 편에 설 것을 다짐했다. NM

 

 

 

황태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