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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의 의미 일깨워주는 ‘그런 우리’ 제작
2020년 02월 04일 (화) 20:40:45 장정미 기자 haiyap@newsmaker.or.kr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인생 그 자체는 지옥과 같은 고통인데 이런 고통을 잠시라도 벗어나게 해주는 것이 ‘예술’이라고 했다. 그는 모든 예술은 음악의 형태를 동경한다고 하면서 음악이야말로 예술의 꽃이며 일상의 고통과 권태로움에서 우리를 해방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장정미 기자 haiyap@

음악은 인간의 삶 깊숙이 배어 있다. 슬플 때나 기쁠 때, 심지어 저항할 때조차 인간은 음악을 연주한다. 음악은 어떤 예술 장르보다 빨리 상징적인 의미를 전파하거나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 어떤 이념과 국경을 넘어서 동질감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 왼쪽부터 작곡가 방영섭 & 바리톤 석상근

2월 14일, 사랑의 듀엣곡 ‘그런 우리’ 음원 발매
음악가를 후원하는 라디바가 발렌타인데이에 잘 어울리는 사랑의 듀엣곡 '그런 우리'를 2월14일에 음원 발매를 시작한다. ‘그런 우리’는 MBC 대학가요제 출신의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방영섭 교수가 예전에 발표했던 곡이었지만 명곡임에도 불구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음악보물이다. 평소 방영섭 교수의 음악사업과 작곡세계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던 라디바는 철학적 가사과 아름다운 멜로디 그리고 감성보컬을 가진 방영섭 가수를 높게 평가한다. “‘그런 우리’는 방영섭 작곡가의 인생 최대의 역작으로 모든 연인들과 부부들에게 진실한 사랑의 철학을 일깨워주며 힘이 들 때 정신적으로 위로가 되어줄 위대한 사랑의 노래이기에 새롭게 제작, 발표하게 되었다”라고 라디바의 오준영 대표는 전했다. 이에 방영섭 교수는 “세계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바리톤 석상근 교수와 대한민국 최고의 세션팀인 함춘호 밴드와 호흡을 맞춰 멋진 작품을 만들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디바는 중소기업과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가를 연결하여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해오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를 위해 라디바는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한 인프라를 구축해 클래식 음악가들이 다양한 무대 및 방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훌륭한 음악가를 선발 지원하고 있는 중이다. 한 예로 2017년에 ‘라디바 후원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던 세계적인 바리톤 석상근 교수는 다양한 방송활동 및 콘서트로 관객에게 최고의 음악을 선사하고 있으며 대스타의 길을 가기 위한 작업으로 바빤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중이다.

테너 이정원과 소프라노 김미주가 함께 녹음
“믿어요. 함께해요. 언제까지나 영원히!”로 끝나는 ‘그런 우리’는 대한민국 결혼식장에서 가장 많이 불리게 될 결혼식 축가가 확실하며 발렌타인데이, 부부의 날 등 다양한 사랑과 관련된 날에 널리 알려질 것으로 예상되기에 라디바는 ‘그런 우리’의 노래 확산을 위해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과 합창단들에게 이곡의 악보와 반주음원을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며 추가적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테너 이정원과 아름다운 소프라노 김미주가 함께 이 노래 및 주옥같은 러브듀엣곡들을 함께 녹음할 계획이다.
“악은 천지의 조화이며, 예란 천지의 질서이다. 예악은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가 바로 서게 하는 것이다.”<예기>
“방영섭 교수는 예와 악을 아는 훌륭한 음악가로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달에 있었던 크리스마스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고양시 한 요양원에 방문하여 공연은 물론 식사와 선물까지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따스한 그의 사랑을 전하기도 했으며 이러한 봉사를 한지는 30년이 더 된다.”라고 라디바는 밝혔다. 라디바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회계몽에 힘쓰는 음악가들의 작은 언덕이 되겠다고 한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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