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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미국 ‘2020 CES’... 생활가전 선도할 혁신 제품 선보여
2020년 01월 07일 (화) 16:14:22 유형진 기자 hjyoo@newsmaker.or.kr

웅진코웨이는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ㆍ정보기술전시회 ‘2020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5년 연속 참가해 전 세계 생활가전 시장을 선도할 혁신 제품과 고객 케어 서비스를 선보였다.

유형진 기자 hjyoo@

이번 ‘2020 CES’ 웅진코웨이 전시 콘셉트는 ‘혁신 기술이 가져온 글로벌 생활가전의 스마트한 미래’이다. 웅진코웨이는 이번 전시를 통해 2020년 국내 및 해외 시장을 선도할 △공기청정기 15종 △정수기 9종 △비데 5종 △의류청정기 1종 △워터 인덕션+식기세척기(콘셉트 제품) 1종 등 총 31종의 혁신 제품과 맞춤 케어 서비스를 전시한다.

이번 CES를 통해 2020년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주목 받을 자가관리형 공기청정기를 새롭게 선보인다.

 자가관리형 공기청정기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가 스스로 필터 세척 및 교체를 손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제품은 최근 국내외 시장에서 자가관리하기 손 쉬운 공기청정기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선보이는 혁신 제품으로 국내 시장은 1월 출시를 시작으로
유럽, 대만, 미국, 일본 시장 등에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웅진코웨이는 이번 전시를 통해 2020년 주력 제품인 한뼘 시루직수 정수기와 아이스 정수기 2종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필터인 ‘CIROO2.0(RO멤브레인 필터)’를 탑재해 오염 물질 제거 성능이 높으면서 유량이 풍부해 경쟁력을 높였다.

그리고 금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아이스 정수기 3.0’과 ‘아이스 탄산 정수기 3.0’도 함께 선보인다.

아이스 정수기 2종은 혁신적인 ‘듀얼 냉각 시스템’을 탑재해 언제나 풍부한 얼음을 제공하며 공간과의 조화를 고려한 프리미엄 디자인과 웅진코웨이 정수기 사상 최초 도입한 LCD 디스플레이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웅진코웨이는 새롭게 선보이는 비데 2종을 더해 실속형부터 프리미엄 모델까지 전방위적 라인업을 구축하며 미주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재 미주 비데 시장은 초기 형성 단계로 최근 연간 약 10%씩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웅진코웨이는 이번 전시에서 실속형 제품인 비데메가(Bidetmega)150과 프리미엄 제품인 비데메가 400을 선보인다. 미주 소비자 조사 결과, 비데의 야간 변좌 라이팅 기능과 어린이 맞춤 모드, 시각장애인용 점자 표기에 대한 니즈가 높은 것으로 파악되어, 이번에 출시되는 비데 2종에 모두 적용했다.

또한 비데메가 2종에 그 동안 미주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혁신적인 세정 기술인 ‘i-wave (아이-웨이브) 수류 시스템’을 적용해 웅진코웨이 비데만의 차별성과 기술 경쟁력을 확고히 한다. i-wave 수류 시스템은 수압, 공기, 세정범위, 시간 등 다양한 수류를 과학적으로 조합해 몸 상태에 맞춰 최적화된 세정 코스를 제공하는 웅진코웨이만의 혁신 기술이다.

프리미엄 비데인 비데메가 400은 기능을 설정하는 조작부를 벽면에 탈부착 가능한 무선 리모컨으로 설계해 공간 활용성과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높인 제품으로 유로ㆍ노즐ㆍ도기까지 자동으로 살균하는 3단계 스스로살균 시스템을 탑재해 위생성을 강화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콘셉트 제품으로 인덕션과 식기세척기 결합 모델도 최초 선보인다.

이해선 웅진코웨이 총괄사장은 “이번 CES는 일상 속 삶의 가치를 높여주는 웅진코웨이만의 차별화된 혁신 기술과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환경가전의 트렌드와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진화된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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