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1.27 금 12:19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피플·칼럼
     
무점포 1인창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다
2019년 12월 07일 (토) 00:45:36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지난해 수익형 부동산 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권분석시스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7년 하반기 전국 8대 업종의 폐업률은 2.5%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창업률 2.1%를 넘은 수치로 창업률이 폐업률을 앞선 업종은 단 한 곳도 없었다.

윤담 기자 hyd@

누구나 창업은 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할 수 없다’는 말은 창업 시장에서 자주 등장하는 말이다. 그만큼 준비하기도 성공하기도 매우 힘든 것이 창업이다. 예비창업자라면 이 길이 자신에게 맞는지, 막연한 확신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론 교육과 현장 경험은 충분히 되어 있는지 등등 수많은 고민과 검증이 필요하다.

‘최고의 상품, 최저의 가격’으로 고객 만족도 제고
창업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은 성공을 꿈꾼다. 그러나 모든 이가 사업에 성공할 수는 없다. 누구보다 부지런하고 남들보다 소질이 있어도 성공을 장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남들보다 운이 좋아야 하는 것도 사실이다. 무점포 창업이라 해서 다른 창업에 비해 쉬운 길이 펼쳐져 있는 건 결코 아니다. 무점포창업 비용을 규정하는 금액 기준은 주관적이라 컨설턴트와 업체마다 상이하며 추천하는 아이템 방향이 창업자와 맞을지도 미지수다. 이는 결국 신중한 준비와 컨설팅 없이 ‘무점포 창업’을 접하고 쉽게 판단하면 대단히 위험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김재점 대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조아기프트(주)는 1997년 판촉물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최초의 기업으로 시작해 2004년 국내 처음으로 온라인 프랜차이즈 플랫폼을 구축해 현재 500여 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최고의 상품’, ‘최저의 가격’이라는 슬로건 아래 판촉물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는 이곳은 무점포 창업 및 토탈 업무대행 시스템을 구축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조아기프트(주) 김재점 대표는 “조아기프트의 토탈 업무대행 시스템은 모든 판매 업무를 본사에서 대행하는 방식으로 판촉물 사업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에게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연간 20조원대 판촉물 시장에서 독보적 입지를 다진 조아기프트는 현재 달력, 다이어리, 텀블러, USB, 수건, 보조배터리 등 실용성과 독창성을 겸비하고 시장 트렌드에 걸맞은 고품질의 판촉물과 기념품 등 5만여 종의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김재점 대표는 “조아기프트는 행사별, 업종별, 가격대별로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쉽고 빠르게 선택할 수 있도록 쇼핑몰을 구성하고 있으며 고객의 니즈에 따라 제품을 만들어주는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자부했다.

창업자와의 상생 위해 다양한 마케팅 및 서비스 제공
안정된 창업시스템을 바탕으로 14년 연속 온라인 프랜차이즈 대상을 받은 조아기프트는 최근 무점포 1인 창업과 투잡을 원하는 이들에게 핫한 창업 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는 중이다. 이는 단순히 조아기프트의 ‘브랜드 인지도’ 때문만은 아니다. 예비 창업주들이 사업을 시작하는데 있어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고자 월 5만원의 관리비로 인터넷 쇼핑몰과 모바일 쇼핑몰을 무료로 구축해주는 것은 물론 영업용 카탈로그, 홍보용 전단지, 명함, 스티커 등 오프라인 마케팅에 필요한 홍보물과 업계 최저 수준의 업무 대행 수수료와 가맹점주를 위한 복지몰을 운영하고 있어 생활에 필요한 전자제품은 물론 각종 생활용품을 국내 최저가로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모든 상품을 본사가 일괄 구매하여 가맹점에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기에 판매마진이 20-60%나 되어 창업자 중 다수가 월 3천만원 이상의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에 SBS <중소기업 대한민국의 힘>, 서울경제 <조영구의 트렌드 핫 이슈>, MBN의 <성공 창업! 문을 열어라> 등 많은 매스컴에 소개되었다, 김재점 대표는 “예비 창업자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기에 초기 창업기업이 자금부족 등으로 실패하는 기간인 데스밸리(death valley)를 넘기는 가맹점이 전체 40%가 넘는다면서”면서 “무점포 성공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조아기프트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