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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의학 기치료’로 ‘백혈병’환자에게 새 희망을 열다
2019년 12월 06일 (금) 23:33:57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서양의학의 발달로 기대 수명은 증가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한계로 만성·난치성 질환 환자 수도 증가해 왔다. 최근 암과 같은 만성·난치성 질환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대체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황태일 기자 hti@

남기식 대한 기시술원장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남기식 원장은 20여 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각종 지병으로부터 3,000여 명 이상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침, 주사, 복용약, 부항 없이 오로지 기 시술만으로 치유하고 있는 인물이다.

▲ 남기식 원장

3개월 시한부 판정 백혈병 환자도 기치료로 완치
평소 건강을 자신하며 살아온 경기도 원당에서 살고 있는 60대 중반 이모 씨는 평소에 주위에서 부러울 정도로 건강했지만 갑자기 몸에 이상을 느껴 2017년 중순에 병원에서 건강검진으로, 백혈병 판정으로 입원한 후 1년간 5차례 방사선 항암치료를 받고 6개월간 항암 약물치료를 받은 후 병원에서의 방사선 및 약물 항암 치료 후의 후유증으로 많은 고통에 시달리며, 황폐해진 몸과 정신으로 더 이상 항암치료를 받지 않기로 결정한 후, 자진퇴원을 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혈액암의 상태를 체크하는 ‘백혈구의 혈소판’을 병원에 와서 검사를 받고 있는 중에 혈소판의 수치가 계속 내려가다가 36,000까지 떨어진 결과를 보고 병원의 주치의가 살아날 희망이 없으니 3개월 내에 주변을 정리하라는 판정을 받고, 마음정리를 하고 자진을 하려고 하던 차에 주변의 지인이 이왕 이렇게까지 희망이 안 보이는데 대체의학인 기치료를 받아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에 반신반의를 하면서 대한 기시술원의 남기식 원장에게 기치료를 받았다.

기치료를 받을수록 피곤함이 없어지며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낀 그는 병원에 가서 혈소판 검사를 할 때마다 결과가 점점 호전됨을 느꼈다. 한 달이 지나서 검사를 받은 결과 계속 감소하던 혈소판 수치가 6,000이 오른 36,000에서 42,000의 수치가 나왔다. 기치료 받는 것 이외에는 평소 생활이 변한 것이 없었는데 그 이후로 이씨는  기치료를 믿고 적극적으로 만사를 제쳐놓고 받기 시작했다. 이후로 기치료를 받을수록 백혈구 혈소판 수치가 올라갔다. 기치료를 받은 지 4개월 만에 50,000이 되었고, 병원에서는 검사일정을 일주일에서 2주로 늘리며 의아해 했다. 이후 2개월후 혈소판 수치가 71,000으로 올라가며 검사를 늦추며 1달에 한번 병원을 방문하라고 했고 2개월 후 혈소판 수치가 92,000까지 올라갔다. 앞으로 1년간 건강관리를 잘하고 재발이 되지 않으면 완치할 것이라고 했다. 담당 교수는 평생을 백혈병 치료를 해왔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 보았다고 놀라워했다. 이씨는 새로 태어났다는 기쁨을 느끼며 생명의 은인인 남기식 원장과 의형제를 맺고 “나머지 추가 삶 동안 더욱 사회에 기여하며 살아가겠다”고 진심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대체의학의 새로운 가능성 연 선구자
국립 서울과학기술대 출신으로 의료계에 37년전 의료장비 설치 및  A/S 업무를 계기로 의료장비의 치료원리를 연구, 개발하며 오늘날에 이른 남기식 원장은 대체의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체의학 관련 사회공헌대상,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혁신인물 대상,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혁신 한국인, 신지식인&BRAND 대상, 대한민국 대체의학 대상 등을 수상했다. 침, 뜸, 부항, 주사, 치료제 없이 오로지 자신의 손끝 하나로 하는 남 원장의 기시술의 효과와 장점을 직접 경험하고 인정한 지난해 초 국가상징 태권도의 대학 ‘국가대표 주치의’로 임명된 이후 현재 대한 태권도 협회의 ’경기력 향상위원회’의 위원으로 임명되는 영예를 얻고 국가대표 태권도인들을 위해 애국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며 본인의 업무에 충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언제나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환자의 입장에서 대하고 있는 남 원장은 지난 20여 년간 환자들의 집을 직접 방문해 시술을 해왔다. 환자의 이동시간을 최소화함으로써 지병이 악화되지 않고, 시간낭비를 줄이며 또한 생활분위기가 바뀌지 않는 환경에서 편안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최근에는 약 5년간 연구해 오던 불치의 병인 암을 기시술로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마치고 이미 병·의원에서 포기한 간암, 위암, 난소암 말기 환자들의 시술에 성공함으로써 시한부 위암, 간암 환자들에게 빛과 희망이 되고 있다. 남 원장은 “지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들이 보다 많아져 풍요롭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기여를 하고 싶다”면서 “사업을 하고 있는 CEO들의 건강을 위해 회사에서의 초청 강의도 하고 있다. 기시술을 통해 더 많은 환자분들에게 고통에서 호전되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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