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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경동나비엔, 경북 영덕 수해지역 긴급복구 서비스
2019년 10월 07일 (월) 14:21:00 유형진 기자 hjyoo@newsmaker.or.kr
▲ 귀뚜라미·경동나비엔, 경북 영덕 수해지역 긴급복구 서비스

귀뚜라미·경동나비엔은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 강구면에 신속한 복구를 돕고자 긴급 서비스 캠프를 설치했다.

유형진 기자 hjyoo@

귀뚜라미는 이번 태풍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경북 영덕군 일대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지난 5일부터 임시 서비스 캠프를 운영하며 현장에 서비스 엔지니어 11명이 파견된 상태로 침수지역에 설치되어 있던 보일러를 무상으로 수리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피해지역 주민들이 다가오는 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고자 지난 4일부터 ‘수해지역 긴급 복구 서비스 캠프’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침수로 인해 쌀쌀해진 날씨에 온수 사용과 난방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리점과 협력을 통한 서비스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신속한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복구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는 귀뚜라미(1588-9000)와 경동나비엔 대표번호와 각 지역 대리점에 문의하면 된다. NM

▲ 경동 나비엔 서비스 엔지니어가 수해피해를 입은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복구 서비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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