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25 일 07:3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전국
     
LH, 경상대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 구축 협약
시범사업 대상지로 진주옥봉 새뜰마을 선정 - 도시재생 분야 노하우 공유해 산학협력 도시재생 모범사례 구축
2019년 07월 21일 (일) 18:39:49 박민선 기자 parkmin2348@daum.net
   
▲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 구축을 위한 협약식에서 유창형 LH 도시재생계획처장(첫줄 오른쪽 네 번째), 정종일 경상대학교 부총장(첫줄 오른쪽 다섯 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박민선 기자(사진=한국토지주택공사)

(뉴스메이커=박민선 기자) LH(사장 변창흠)는 최근 경상대학교 산학협력R&D센터에서 경상대학교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LH와 경상대학교가 협업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하고, 산학협력의 모범사례를 만들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LH가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하면, 경상대학교가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및 운영 등을 지원하게 된다.

양 기관은 우선 진주옥봉 새뜰마을사업지구를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이 지역을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로 구축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현재 진주옥봉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이 진행 중이며 이후 공모전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를 실행하기 위한 도시재생 혁신가 운영, 마을 커뮤니티센터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진주옥봉 산학협력 사례를 토대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전국의 도시재생사업지구로 확산시키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유창형 LH 도시재생계획처장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 구축을 위해서는 물리적 사업 준공 이후에도 공공의 지원과 주민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시범사업이 도시재생 사업 지역의 지속적인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민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