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13 수 11:38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피플·칼럼
     
“꿈꾸는 자의 어두운 항해길을 밝히는 등대가 되어주겠다”
2019년 07월 03일 (수) 14:34:21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요즘엔 단순히 대학을 다닌다는 사실보다 대학교 명성과 학과의 사회적 인식, 또 자신의 적성에 부합 하느냐가 더 중요해졌다. 따라서 본인이 재학 중인 대학과 전공에 불만이 있다면 다른 대학으로의 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윤담 기자 hyd@

대학생 2명 중 1명은 올해 반수 또는 편입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반수 혹은 편입을 계획하는 가장 큰 이유로 학교 네임밸류를 꼽았다. 지난 3월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에 따르면 전국 20대 대학생 회원 541명을 대상으로 ‘올해 반수 또는 편입 계획 있나요?’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55.3%가 올해 반수나 편입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이 중 ‘반수를 계획한다’고 밝힌 응답자는 17.4%, ‘편입을 계획한다’고 말한 응답자는 37.9%를 차지했다.

최고 합격률 자랑하는 독보적인 편입학원의 메카
타 대학으로의 이동을 준비하는 방법 중 편입을 가장 선호하는 이유는 재수나 반수보다는 훨씬 수월하기 때문이다. 재수나 반수는 입시를 다시 준비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6개월에서 1년의 공백기 후 1학년으로 입학해야 하지만 편입은 3학년으로 바로 진학하므로 시간 손실이 적다. 뿐만 아니라 약 10여개의 과목을 준비해야 하는 재수와 다르게 편입은 소수, 최소 편입영어 한 과목만 학습해도 합격할 수 있어 부담이 적다. 일반적으로 편입 준비 기간은 10-12개월로 잡지만 최근엔 1학년 때부터 준비하는 편입생도 증가하면서 이찬이대학편입학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20여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최고 합격률을 자랑하는 독보적인 편입학원으로 자리매김한 이곳은 현재 서울 대방동과 강남, 2곳에서 기본 특강반, 아카데미반, 최상위권반, LCI플러스반, 주말반, 문제풀이반(고급반/고대플러스반/Big5반), MOE 특강반, 편입수학반, 편입영어반, 편입경영반, 논술반, 연·고대·이대 영어 에세이반, P.S반(Powerful Speaking) 등으로 세분화하여 최고 수준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 이찬이 원장

이찬이대학편입학원의 이찬이 원장은 “편입은 준비시기에 상관없이 목표대학과 학과를 설정하고 관련 정보를 꾸준히 습득해야 한다”면서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수험생들은 우선 편입영어에 집중하여 고득점 실력까지 향상할 수 있도록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찬이대학편입학원에서는 영어권 국가의 원어민들이 영어를 습득하는 원리와 방법을 적용한 편입영어 과목의 MOE(Masstery Over English) 프로그램으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자체 개발한 교재를 활용해 체계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하여 큰 성과를 이루어냈다. 이찬이 원장은 “영어의 맥락을 이해시키고 영문법에 대한 기본 개념을 심어준 뒤 입으로 하는 살아 있는 영어 교육을 실시한다”면서 “이 과정은 영어 문장을 입으로 내뱉는 반복 훈련을 통해 영어의 자기화가 이루어지도록 돕는 것으로 단계별 숙달 과정을 통과하면 문법, 어휘, 작문, 독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능력이 포괄적으로 향상된다”고 설명했다.

학생들을 꿈꾸게 하며 잠재력 일깨우다
1등, 꼴등 개념에서 탈피하여 지속적으로 학생들을 꿈꾸게 만들어주고 잠재력을 일깨워주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 이찬이대학편입학원. 때문에 이곳에서는 학생들에게 등수를 매기지 않고 암기식이 아닌 이해를 통한 교육을 실천한다. 이를 위해 스터디 그룹을 운용하면서 매달 진행하는 테스트를 통해 개인의 학업 능력을 파악하고 그에 적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효율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기초가 부족한 학생은 물론 ‘영포자’들까지도 큰 부담 없이 재미있게 공부하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찬이 원장은 “공급자 중심의 교육은 잘못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공급자 중심의 교육을 하고 있다”면서 “공급자 중심 교육으로는 절대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없다. 수요자 중심 교육으로 그들의 잠재력을 일깨워 사회에 참여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올바른 교육이 필요한 이유다”고 피력했다. 이어 “마음 속의 휴지통을 비우듯 부정적인 생각들을 버리고 즐겁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채워나가면 새로운 삶을 위하여 대학 편입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마음이 기쁨과 웃음, 행복으로 충만하게 될 것”이라며 “저는 이찬이대학편입을 찾는 모든 이가 ‘꿈꾸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이찬이대학편입이 꿈꾸는 자의 어두운 항해 길을 밝히는 등대가 되어주겠다”고 다짐했다. NM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