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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척추 디스크, 관절질환 물리치료 전문병원
매일 600여명 1:1 책임 진료와 고객 감동의 물결
2009년 09월 04일 (금) 16:55:14 윤일우기자 illwoo@newsmaker.or.kr

예부터 ‘남자는 허리가 생명’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허리는 일상생활에서 망가져서는 안 될 기관으로 여겨지고 있을 정도로 신체의 중요한 부분 중 한 곳이다. 치료 기간도 오래 걸리고 수술을 요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척추를 전문적으로 하는 병원도 여간한 실력을 지니지 않고서는 허리 환자들에게 명함도 내밀지 못할 터. 하지만 서울 안암동에 있는 우신향병원(대표 김 형섭)은 지난 2008년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척추 관절질환 전문 병원으로 지정을 받았고 30여 년간 오직 척추디스크 관절질환만을 연구해오며 수술 없이 치유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물리치료 전문병원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 김연상 원장

우신향 병원은 현재 정형외과의 디스크 및 관절질환 단일질환으로 하루 약 600여 명의 환자가 내원하며 한 가지 질환으로 매일 이렇게 많은 환자들이 찾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찾아보기 힘들다. 우신향병원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척추 디스크, 관절질환 분야를 전문화해 집중 치유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물리치료, 수술 전문병원으로 30년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있어 수술을 싫어하는 대부분의 환자들에게 수술 없이 치료 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 이곳만의 철저한 물리치료 시스템은 약 92.8%의 환자들이 증상의 치유 호전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수술이 꼭 필요한 환자들 중 약 10% 정도는 현미경 레이저디스크수술, 내시경디스크수술, 인공관절 전치환수술, 자가연골 세포이식수술 등 첨단 치료법 적용으로 높은 수술성공률과 빠른 시일 내에 일상생활로 복귀토록 하고 있다. 특히 치유 호전도 면에서 92.8%라는 수치는 타 병원이 기록하기 힘든 높은 치료효과의 결과로 인정받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 지정 정형외과 척추질환 전문병원
2008년 5월1일 보건복지가족부에서는 전국 200여개의 중소병원들을 대상으로 종합병원급의 의술과 시설및 환자 관리 시스템 구비요건들을 엄중 심사하여 각 질환분야별 전문 병원을 지정 하였고 정형외과 척추질환 전문 병원은 2곳이 선정되어 국가에서 지정하는 명실 상부한 척추질환 전문 병원으로서 척추질환 진료의 우수성,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환자와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척추디스크, 관절질환 분야의 의술을 더욱 심화하고 발전시켜 신속하고 치유효과 높은 의술로 국가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한 것은 물론 전문병원으로 지정 후에도 이에 만족하지 않고 해외 의료선진국의 자매병원들과 국내 협력병원과 연계하고 우리병원의 실정에 맞는 의술로 발전시켜 환자들에게 치유효과 높은 최신의술의 혜택을 제공한 것이 선정 이유이다.
   
▲ 디스크수술

체계화된 진료와 치료 시스템
한편 이곳 우신향병원은 탁월한 의료기술 외에도 타 의료기관과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환자들의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료의 검사와 그 결과를 당일 통보해주는 원스톱 진료서비스는 물론, 환자 한 명마다 전담 물리치료사와 간호사를 지정 배치해 완치될 때까지 책임지는 책임치료팀제를 운영하고 있는 것. 자체 개발한 5단계 물리치료법(견인치료, 적외선치료, 초음파치료, 전기자극치료, 레이저치료)과 환자의 증세에 따른 전담 치료기로 미세한 효과까지 세심하게 주의를 집중해 탁월한 치료효과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입원 환자들에게는 치료효과를 증대하기 위해 별도의 물리치료실로 이동하지 않고 입원실 내에서 모든 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근무시간에 치료받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해 야간 물리치료실도 운영하고 있다.

최신의료기술및 첨단 치료법으로 높은 수술 성공률
우신향병원에서는 현재 척추디스크 수술방법에는 현미경 레이저디스크 수술법, 경피적 내시경디스크 수술법, 척추전방골융합술, 척추후방골융합술, 허리인대성형술, 티타늄성형술 등을 시행하고 있다. 월평균 약 100여 건의 수술이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현미경 레이저디스크 수술은 95%의 높은 수술성공률을 자랑하고 있으며 경피적 내시경디스크 수술법도 90%의 높은 수술성공률을 보이고 있다. 대부분의 수술은 입원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간편하면서도 치료효과가 높은 수술이지만 티타늄성형술만은 수술의 특성상 1박 2일 정도의 짧은 입원이 필요하다고. 이곳의 높은 수술성공률은 환자의 약 97%가 타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다가 이 병원에서 치료에 성공한 사람의 소개로 찾아오는 경우라는 데서 입증되고 있다.

자연치유를 우선하는 진정한 ‘명의’ 김 연상 의학박사
우신향병원 부설 척추의학연구소(소장 김 연상)는 4명의 전문 의료진을 구성하여 물리치료 요법의 다양화 전문화 특성화를 위한 의술개발뿐 아니라 수술이 불가피한 환자들에게 최적의 수술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를 하고 있다. 척추의학 연구소를 이끄는 김 연상소장은 중앙대 의대를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정형외과 전문의로 관절경외과학 연구원 과정 (Severance Arthroscopy Live Surgery)을 수료하고, 삼성 의료원에서 전임의 과정을 수료 하였으며 미국 스텐포드 대학 척추 병원에서 연수를 마쳤다. 현재 대한 척추외과 학회 , 대한근골격레이저 및 고주파학회 정회원이며 중앙의료원, 이화여대 의과 대학 포천 중문의대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곳 척추의학연구소는 치료의술의 다양화를 위해 척추관절 재활전문병원인 미국의 샌디에이고 스크립스메모리얼병원, 클리블랜드의 카이로프락틱 의과대학교, 일본의 보바쓰재활병원, 중국 심양시 중의의과대학교 및 부속병원 등과 최신의술 정보 교환과 의료진 상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선진의술을 발빠르게 도입하고 있다. 김 연상 원장은 “연구소의 최고 지향점은 바로 수술 없이 치유하는 것이며 현재 운동요법을 접목시켜 저렴한 비용을 들여 운동 재활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때문에 이곳의 수술률은 타 의료기관에 비해서도 현저히 적은 편이며 불가피하게 수술을 요하는 약 10% 정도의 환자들만 수술요법으로 치유하고 있다. 또한 김 연상 원장은 <탈출! 허리 디스크>라는 책을 발간해 디스크ㆍ요통의 예방 및 운동방법까지  환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사회공헌대상


참된 봉사정신이 깃든 따뜻한 병원
남에게 알리지 않고 자기에게 주어진 직분에서 최선을 다하며 불우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진정한 봉사철학으로 삼고 있는 이 병원은 불우한 이들과 뇌성마비 지체장애인 등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에게 재활의 노력을 기울이는 등 무료봉사를 펼치고 있다. 지난 1985년 대통령이 수여하는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고 1988년 서울 장애자 올림픽 때에는 재활 및 물리치료 전문병원으로 선수촌 병원을 전담 운영해 세계 각국의 장애인 선수, 임원에게 무료진료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큰 호평을 받아 대통령 표창과 대만 정부에서 수여하는 세계문화평화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2008년 6월에는 그동안 10년 가까이 무료진료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 사회공헌대상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집처럼 편안하고,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고향처럼  따뜻한 병원’을 표방하고 있는 우신향병원은 환자들의 건강이 곧 우신향병원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전 직원들은 환자들을 내 가족 대하듯이 항상 소중한마음과 정성으로 진료하는 등 품격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신향병원은 출중한 실력과 따뜻한 봉사정신이 어우러진 세계 모든 병원의 모범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NM

김 연상박사님의 ‘허리 사랑’ 이야기 <탈출!! 허리디스크 중에서>

우리가 디스크에 알고 싶은 몇 가지 것들
“설마 내가?”하다가는 만성 환자 되기 십상

이런 사람이 디스크에 잘 걸린다
디스크가 자주 발생하는 연령은 대략 20대에서 50대 사이이다. 20세부터는 디스크에 퇴행성 변화가 일어나며 활동성이 많아 외상을 당하기 쉽기 때문. 일반적으로는 주위의 환경과 체질에 따라 연령이 더 높아지거나 더 낮아질 수도 있다. 요즈음은 특히 30~40대에서 요통이나 디스크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 이 시기가 가장 스트레스가 많고 가사노동을 비롯한 노동량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이다. 성별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디스크 발병률이 높다. 남성들은 아무래도 밖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 허리에 부담이 가해진 상태로 있기 쉬우며 특히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해야만 하는 사무직 종사자들이 디스크에 걸릴 확률이 가장 높은데 앉아 있을 때 허리디스크에 부담이 가장 많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잘못된 자세가 습관화되거나 스트레스가 반복되는 생활이 디스크발병률을 높이는 요인이다.

디스크를 예방하려면
디스크는 좋지 않은 자세도 큰 원인이지만 스트레스와 과로도 큰 원인으로 꼽힌다. 스트레스가 요통의 원인이라고 하면 언뜻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정신적ㆍ육체적 스트레스는 바로 ‘스트레스성 요통’을 발생시키는 주범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특히 요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경우, 대부분 나쁜 자세와 함께 정신적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작용한다. 정신적 요인이 신체에 물리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셈이다. 스트레스로 인한 통증은 적절한 운동이나 물리치료, 찜질 등으로 근육을 풀어주면 어느 정도 완화된다. 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통증의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다.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찾거나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최선이며 늘 바른 자세를 유지하려는 마음가짐도 아울러 가져야 한다. 서 있을 때에는 발꿈치에 체중을 싣고 턱은 안으로 당기며 아랫배는 집어넣고 엉덩이는 당겨 올리듯이 서 있어야 하며 앉아 있을 때에는 엉덩이를 의자 안쪽으로 바짝 당겨 앉은 다음 등을 곧게 세워 의자와 허리가 직각을 이루도록 해야 한다. 또한 누워 있을 때에는 똑바로 눕는 것보다 오히려 옆으로 눕는 것이 허리에 무리를 덜 주게 된다. 물건을 올릴 때에는 허리에 부담을 주지 말고 무릎의 반사작용을 이용해 들어 올리도록 하며 운전할 때에는 자신의 다리 길이를 감안해 조절하고 다리의 각도는 60도 정도로 유지해 운전을 하도록 한다.

디스크의 자각증상
디스크에 걸리게 되면 다음과 같은 자각증상이 나타난다. 대부분 몇 가지 증상이 겹쳐서 나타나기도 하지만 한두 가지 증상만 있어도 디스크가 의심되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도록 한다.

o양쪽 다리 길이에 차이가 있다.
o허리를 앞으로 굽히면 통증이 심해져서 앞으로 구부리기가 힘들다.
o누워서 쉬면 통증은 줄어들지만 활동을 하면 아파진다.
o허리나 다리가 아프다. 일반적으로 허리보다 다리 통증이 더 심하다.
o다리가 저리고 차며 다리 뒤가 당기는 느낌이 든다.
o엉덩이 부위의 통증이 느껴진다.
o통증에 의해 허리가 옆으로 휜다.
o다리 감각이 무뎌진다.
o다리 근육의 힘이 떨어지고 근육이 위축되며 운동신경이 떨어진다.
o소변이나 대변을 보기가 힘들다.
o성교시 흥분이 되지 않거나 발기 또는 사정이 잘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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