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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및 대기업을 위한 특화된 회계 서비스 제공
안전 세금관리와 깔끔한 회계보고로 큰 호평 이어져
2009년 09월 04일 (금) 13:00:56 김용준 전문기자 yjkim@newsmaker.or.kr

 사회 전반에 걸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경영투명성 요구가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회계 정보의 국제화 과정에 부응하면서 중견기업의 납세업무를 지원하고 창업자들의 경영 애로점을 해결하기 위한 회계법인의 필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 이곳 안세회계법인(대표 박윤종회계사)은 다양한 출신 성분의 회계ㆍ세무 전문 인력들이 신뢰도 높은 재무경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자율권이 부여된 고품격 회계법인에 소속하려는 수요자가 많은 가운데 이에 부응하는 회계법인으로 각광받고 있다.

   
창립자 겸 총괄대표인 박윤종 대표는 회계사로 입문한 후 처음10년 동안 삼일회계법인에서 외투기업 회계경영자문업무를, 이후 10년 동안은 안건회계법인에서 안건조세총서 저술출판업무를, 이후 7년 동안은 안건조세정보를 창업해 경영관리업무를 하는 중, 국내조세법 모두에 대한 해설서, 실무서 등을 저술ㆍ발간했다. 국내외 회계조세전략과 재무자문분야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컨설팅 능력을 보유한 정상급회계사로 평가받고 있는 박 대표는 경영학박사이며 겸직업무로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 서울디지털대학 경영학 겸임교수로 출강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향후 5년 내 10위권 회계법인으로 도약

박윤종 대표의 안세회계법인은 고유 업무인 회계감사, 세무대리, 경영자문업무를 좀 더 특화시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소기업을 위한 회계경리장부기장 외에 세무신고, 이의신청, 심판청구 등의 조세불복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중견기업의 감사 기업진단 및 가치평가업무, 대기업을 위한 국제회계기준적용컨설팅, 미국회계 및 유럽회계 기준에 의한 회계 감사업무, 기업인수합병관련 재무실사와 기업매각 양도양수컨설팅 등의 대형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극심한 금융위기와 실물 불황 속에서도 안세회계법인은 매출액과 소속구성원의 두 가지 면에서 매년 50%의 성장을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창업년도부터 3년간 계속 당기순이익을 내면서 부가가치세와 법인세 및 소득세의 매분기 납부액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 창립 후 3년째인데 110여 개 회계법인 중 소속회계사 인원 기준으로 30위권으로 부상했으며 향후 5년 내에는 소속회계사 100명 이상의 10위권 회계법인으로 성장시킬 전망이다. 이를 위해 안세회계법인의 모든 회계사들에게는 자율근무와 급여의 자기결정권이 부여되며 부실감사예방ㆍ업무위험에 대한 중앙의 심리와 품질통제 이외에는 업무수임과 계약의 자율권도 동시에 부여되고 있다. 또한 자유직업의 특성상 원할 경우 재택근무와 종신소속권도 함께 부여돼 소속회계사들의 업무의욕과 능률이 그만큼 향상되고 있다. 이러한 자율권 부여와 공동책임제를 무절제하게 실시했던 창업초기에는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듯이 상당한 의견대립과 충돌 등도 있었다. 이에 출자지분을 통합하고 의사결정의 책임과 권한을 단순 집중화시키면서 품질과 위험관리, 우발적 소송 예방업무 외에는 각자에게 자기업무에 대한 전권을 부여한 소사장제로 운영방침을 바꿈으로써 현재는 각자의 역할분담에 따른 효율적 경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박윤종 대표는 “국가운영도 작은 정부가 좋듯이 회계법인도 CEO는 각 구성원들에게 자율권을 대폭 부여하되 조직의 운영질서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규정만을 만들면서 불합리한 규제를 풀고 각자 업무에는 가능한 적게 개입하는 것이 성공경영의 지름길”이라 밝혔다.
   

안세만의 특화된 경영이념

신생법인이기에 아직 조직도 작고 브랜드 이미지도 약한 편이지만 이곳에서는 안건조세정보와의 가족회사 관계 속에서 주간 안세재경저널을 매주 발행하고 있으며 안건조세정보의 30분내 질의와 답변등의 정보이용구독회원을 회계법인의 컨설팅고객으로 전환 추진하고 있다. 또한 다른 회계법인의 기존 고객을 빼앗아 오기보다는, 경험 많고 우수한 인재를 적극적으로 영입해 이들이 고객들에게 바짝 다가가는 밀착서비스와 함께 특화된 차별적 업무를 제공하여 신규 고객을 발굴하고 고정거래처를 확보하는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한편 안세회계법인에서는 중견기업의 경영상황과 회계 전반을 통합해 꿰뚫어 보는 장기경영조세전략을 컨설팅해주고 있는데 특히 우리나라 창업 1세대가 60~70살 이상으로 고령화되면서 2세나 가족 등에게 경영과 기술 그리고 일자리가 쉽게 이전되도록 하는 ‘성공적 가업승계 증여상속컨설팅서비스’가 좋은 평판을 받고 있다. 이를 통해 창업자의 가업승계 세금을 합법적으로 최소 50% 이상 절약해주어 국내 기업의 영속성 유지와 항구적 성장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이러한 안세만의 차별화된 전략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안세회계법인에서는 전임직원의 자율근무를 유도하면서 누구나 지키기 쉬운 단순한 운영방법을 적용하는 한편, 상층부의 거품을 뺀 저렴한 비용구조로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를 통해 전 직원에게 수익ㆍ비용ㆍ품질ㆍ가치 면에서 가장 효율적인 자율경영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박 대표는 경제사회에서 모든 거래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며, 신용사회를 위한 회계투명성과 제3자검증‧보고과정은 뗄래야 뗄 수 없는 동전의 앞뒷면관계이므로, 공적회계비용의 상당부분을 정부나 사회가 책임지는 것이 타당하다. 즉, 회계는 기업의 공용언어이며 회계정보와 납세지식은 공공재의 성격이 있으므로 회계감사비용의 반 정도는 국가책임이고 따라서 법인세에서 차감해주어야 하고, 외부의3자가 회계거래를 확인하고 검증하는 절차가 꼭 필요하다. 또한 기업의 모든 납세신고서에도 회계사의 회계검토보고서가 필수적으로 첨부되어야 한다. “주장하면서” 안세는 안에서 세계로 열린 개방적 성장지향법인이다”라고 안세만의 경영이념을 이야기 했다. 모든 회계보고서와 세무신고서 및 재무경영자문서류에 대해 회계감사수준의 품질관리기준을 적용하는 한편, 있는 사실대로의 회계기록과 재무보고 및 세무신고를 기업생존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안세회계법인은 安全한 회계世上, 安心할 수 있는 稅金관리 및 安定속의 강한 勢力을 이루겠다는 소박한 목적의식과 ‘Anse means the best answer'라는 경영방침을 세계의 모든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안으로는 안락한 노후세상을 위해 임직원 누구나 스스로 계속 일하기를 원한다면 정년이 없는 종신직장으로 만들겠다는 박윤종 대표의 모습에서 안세회계법인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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