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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에게 치료의 문턱 낮추기 위한 노력 경주하겠다”문혁주 서울JS병원장
2019년 05월 07일 (화) 13:53:01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수지 족부는 신체의 말단으로 신경이 모이는 곳이라 불리는 중요한 기관이다. 우리 몸의 손가락과 발가락 등은 일단 다치거나 손상이 되면 일상생활을 제대로 영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고통과 불편을 줄 수 있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운동 중이나 일상생활에서도 자칫하면 다치기 쉬운 부위가 손과 발이다. 대부분 가벼운 부상으로 넘어가지만 잘못된 판단으로 그냥 넘어가 치료시기를 놓치면 합병증은 물론 인대가 손상이 될 수 있기에 잘 판단하고 수지 족부 분야 전문의가 있는 정형외과를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

▲ 문혁주 원장

정형외과 분야 국내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
관절, 척추, 재활을 포함한 정형외과 진료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서울JS병원이 최근 문혁주 원장을 영입했다. 기존의 병원이 의사를 중심으로 치료 자체에만 관심을 두었다면, 서울JS병원은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환자를 진료에 중심에 놓고 환자의 편안한 생활, 아프지 않았던 예전으로 돌아가는 Total Healthcare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최희준·김희오·문혁주·유창훈·김제균 원장 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거나 수료한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주축이 되어 관절, 척추, 재활을 포함한 정형외과 진료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에 개원 2년 만에 지역 주민들이 월 1만명 이상 내원하는 병원으로 급성장한 서울JS에스병원은 현재 관절센터, 척추센터, 수지 족부센터, 내과 검진센터,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마취의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의료진과 각 부서장들이 매주 진료업무 및 최근 이슈에 대한 회의를 통하여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환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이와 함께 각 분야 물리치료 전문가들이 교정치료, 감압치료, 체외충격파치료, 특수운동치료 등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특수 물리치료를 실시하는 것은 물론, 환자가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손쉽게 할 수 있는 재활물리치료법도 활용하고 있어 빠른 일상생활 복귀와 질환의 재발을 방지하고 있다. 여기에 문혁주 원장의 영입으로 서울JS병원의 수지/족부센터, 소아정형센터는 더욱 전문화되고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환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9년 4월15일부터 진료를 개시한 문혁주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박사를 마치고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정형 전임의 및 족부 전임의를 수료하였고 송탄 서울제일병원장, 평촌 서울나우 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 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 소아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 족부 관절학회 정회원, 대한 말초신경수술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지역병원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정형외과 분야에서 보다 전문적이면서 안전하고, 수준 높은 진료 체계를 구축하며 경기지역 및 수도권 지역 주민들에게 높은 신뢰와 명성을 얻고 있는 서울제이에스병원!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는 정형외과 수술과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서울에 위치한 병원이나 지역의 큰 규모의 대학병원을 찾아야 한다는 지역주민들과 환자들의 편견을 깨뜨리고자 서울지역의 종합병원에서만 볼 수 있었던 첨단 의료장비까지 구축하여 지방병원에서도 환자들이 편리하게 대학병원 수준의 전문적인 수술과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을 직접 증명하고 있는 중이다.

아울러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병원 상담실 전문인력 확충을 통하여 수술 이후 및 내원 후 환자의 Care 서비스를 강화하여 환자들의 불편사항을 사전에 처리하는데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결과 서울제이에스병원은 “2018-2019년 대한민국 의료서비스분야 2년 연속 최우수 병원”에 선정되는 쾌거도 거두었다. 문혁주 원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하자”라는 원칙과 의사로서의 소명의식을 가지고 지역 주민들에게 대학병원에 버금가는 수준 높은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보다 쉽게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치료의 문턱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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