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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열정의 기업 (주)위즈디시젼메이킹 고한용 대표이사의 공익 프로젝트
아파트에도 경영관리의 개념을 도입, 관리정보 제공이라는 해법을 제시
2009년 09월 01일 (화) 14:56:44 김용진 기자 a1b2n3@gmail.com

   
▲ (주)위즈디시젼메이킹 고한용 대표이사
대한민국 국민의 60%인 2,900만 인구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고 여기에서 집행되는 관리비는 연간 12조원으로 추산된다. 이는 2008년도 국가예산인 256조원의 거의 5%에 달하는 막대한 금액이다. 이러한 관리비의 집행에 있어서 그 동안은 아파트 입주민의 실질적인 관여가 극히 적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아파트회계시스템에서 산출되는 관리정보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 주택정책의 패러다임이 건설의 시대에서 유지관리의 시대로 이동되는 현재의 시점에서 무엇보다도 절실한 것은, 이러한 아파트관리정보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것인가이다. 세계적으로도 그 유래를 찾을 수 없을 만큼 짧은 기간에 대규모로 건설된 한국의 아파트 하드웨어의 그 거대한 위상에 걸맞게, 그 동안은 건설에 집중하느라 소홀히 취급되어 온 한국 아파트 소프트웨어의 위상재정립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아파트회계시스템의 혁명을 일으키다
(주)위즈디시젼메이킹(www.wizdm.co.kr)의 고한용 대표이사는 이러한 아파트 소프트웨어의 개선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아파트회계시스템의 혁명을 몰고 온 인물이다. 고 대표이사는 기존의 수작업 시스템에서 산출되어 오던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등을 전산에 의해서 처리할 수 있다고 해서 이를 회계혁명이라고 부를 수는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진정한 의미의 회계혁명은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등 외에 정보의 차원을 높여서 실시간으로 관리 등의 목적에 필요한 정보를 산출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관리 등의 목적을 수행해 나갈 수 있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고 역설하였다. 그간 아파트회계시스템은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가 출력되기만 한다면 만족하는 단계에 불과하였다. 이러한 정보는 나름대로 의미를 갖지만 이를 바탕으로 아파트 입주민이 아파트를 관리하기란 요원한 일이었으며 실제로 관리다운 관리는 이루어지지 않아왔다. 심지어는 아파트 관리의 최 일선 전문가인 관리사무소장의 경우에도 충분한 관리정보가 없어,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 그는, 2007년 9월 회계소프트웨어 및 아파트 관리비절감컨설팅 벤처기업인 (주)위즈디시젼메이킹을 창립하고 아파트회계혁명을 완수한다는 프로그램 기획컨셉을 바탕으로 아파트 회계와 관련된 S/W 개발에 착수해 2년여가 경과한 2009년 9월 현재 아파트 경영관리 지원기능을 탑재하고 직접법 현금흐름표 알고리즘에 대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아파트이야기 v1.0'의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공동주택회계 표준화의 기준을 제시
공인회계사 출신의 고한용 대표이사는 회계법인 새시대를 운영해오면서 약 5년여에 걸쳐서 300여단지의 아파트 회계감사를 수행하면서 아파트회계자료를 수집ㆍ분석하여 왔다. 그렇게 모아진 정보를 바탕으로 2007년 초 주택법 및 주택법시행령에 근거하여 아파트회계기준을 재정립하는 「공동주택 회계와 세무실무(삼일인포마인 刊)」를 출판한 바 있다. 이는 현재 공통적인 아파트회계기준이 없어서 아파트마다 다른 회계처리가 이루어지는 현실에서 우선적으로 공동주택회계의 표준화가 절실하다는 인식에서 나온 것이다. 다시 말해서, 고 대표이사는 주택법 등에는 이미 공동주택회계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기준이 지정되어 있으므로 이러한 기준을 준수한다면 공동주택회계의 표준화가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고 대표이사의 이러한 주장을 담은 본 서적은 국내 공동주택 회계 서적 가운데 유일하게 노동부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대표성을 획득하고 있다. 덧붙여 고 대표이사는  “아파트 회계는 복잡하지만 방대하지 않아서 충분성의 원칙으로 상세한 회계를 실시해야 한다.”고 역설하면서 입주민들이 납부한 관리비를 모아서 단지가 운영되기 때문에 기업 회계처럼 단순성이 아닌 충분한 데이터를 보여줄 수 있는 상세한 회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나아가서, 그는 현재 주택법에 명시된 관리비 항목과 회계가 현실화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필요이상으로 복잡한 부분이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에 대한 개선을 건의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아파트회계현장 개선을 위한 불굴의 의지
고한용 대표이사는 5년 전, 회계사로서의 사회적 기대와 책무를 의식하고 국내의 열악한 아파트회계현장에 뛰어들었으며 야간과 휴일을 반납하고 전국의 모든 아파트감사와 입주자대표회의를 찾아 다녔다. 그러나 그는 아파트회계현장 개선을 위하여 수많은 고초를 겪어야 했으며, 또한 국내에 존재하는 모든 아파트프로그램 개발회사들이 현금흐름표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고한용 대표이사의 선진적인 시도를 수용할 만한 기술력이 뒷받침되어 있지 않음을 깨닫고 결국 회계사로서는 매우 이례적으로 프로그램 개발에의 험난한 길로 접어들었다. 몇 번의 난항 끝에 고 대표이사는 마침내 직접법에 의한 현금흐름표 알고리즘을 구현하는 데 성공하여 특허등록을 결정 받았고(특허 제10-0885047), 업계 최초로 이익 잉여금 처분계산서의 무결점 알고리즘과 일계표 무결점 알고리즘 등을 완성시키며 결국 이러한 기능을 모두 담고 있는 아파트회계프로그램 ‘아파트이야기 v1.0' 을 개발해 내었다. 그러나, 고 대표이사는 본 프로그램의 무엇보다도 뛰어난 점으로서 <위즈DM인증시스템>이라는 인증시스템을 설계하여 초보경리라도 전문 회계사들도 어려워할 정도의 수준의 공동주택회계를 간단하게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창안해 낸 것과 공동주택회계를 기획예산작성시스템과 연동시켜서 방대한 아파트의 자원관리를 간단하게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낸 것을 꼽았다. 특히 고 대표이사는 후자의 경우 공동주택회계를 관리비절감문제의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결정적 계기로 작용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아파트회계시스템 개선에서 시작하여 아파트관리비절감운동으로 나아가다
   
▲ 공동주택 회계의 표준화를 제시하며 아파트 간의 정확한 관리비 비교가 가능하게 하는 기준을 제시한 '공동주택 회계와 세무실무(삼일인포마인 刊)'
아파트관리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가스사용료 등 난방비와 전기료, 수도료이며, 따라서 관리비를 절감하기 위해서는 전기에너지, 가스에너지 등의 에너지절감 및 수자원절감이 필수적이다. 또한 환경부 자원순환국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한 해 동안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의 경제적 가치가 연간 관리비집행액을 상회하는 수준인 15조원으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아파트에서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줄일 경우 상당한 자원절감효과와 더불어 환경보호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 더불어 대한민국의 작년 예산인 256조원의 거의 5%에 달하는 공동주택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면 그 자체로 경제위기 극복의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렇듯, 관리비 절감은 한 가정의 경제적 이득을 넘어서서 에너지 절감, 자원절감 및 환경보호라는 보다 큰 가치에 기여함을 알게 될 때 더 큰 동기가 부여될 수 있다. 결국 관리비절감이라는 구심점에 의하여 입주민들의 단결을 이끌어 낼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성과물을 눈으로 확인할 때 공동체로서의 보람과 자부심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고한용 대표이사는 이러한 관리비 절감의 효과는 정밀한 예산 실적 관리를 수행해 나갈 때 현실적으로 가능하며, 이는 충분한 아파트 회계정보를 바탕으로 기획예산에 의한 정밀한 예산 실적 관리를 수행해 나갈 때 가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현재의 아파트회계시스템은 아파트 회계정보를 정보수요자가 필요로 하는 만큼 충분히 산출해 낼 수 없으며, 아파트관리에 필요한 관리정보를 저렴한 비용에 충분히 확보할 수 있게 하여 비전문가인 동 대표라도 충분히 아파트관리를 해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공동주택지원정책에 대한 제언
여기에서 고한용 대표이사는 정부의 정책의 문제점을 거론하였다. 현재 정부는 공동주택 회계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입주자대표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입주자대표의 전문적인 능력을 함양하여 아파트 경영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지원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있고 이를 의무교육으로 입법화시키려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물론 현재 시점에서 이외의 다른 대안을 찾기도 어렵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는 대단히 비효율적인 방식이며 결코 성공하리라는 보장을 할 수 없다고 고 대표이사는 말한다. 이보다는 전문적이지 않은 입주자대표일지라도 효과적으로 아파트를 경영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관리정보를 제공"하는 방안으로 정책을 펴나가야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현실적으로도 성공가능성이 대단히 높은 방안이다. 따라서 (주)위즈디시젼메이킹이 개발에 성공한 경영관리지원을 위한 아파트회계S/W는 정부의 정책목표를 효율적으로 이뤄나가는 데 기여를 할 수 있다. 나아가서 그는, 현재 각 지방자치단체는 공동주택지원조례를 제정하여 아파트 내 가로등전기료 등을 지원해 주는 정책을 펴고 있으나 이러한 지원금을 그보다는 차원이 다른 즉, 관리정보를 제공하는 데 헌신하는 경리 등 관리사무소 직원들의 급여에 대한 보조금으로 사용할 경우 지원금의 몇 배에 달하는 효익이 아파트 입주민에게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즉, 열악한 아파트관리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관리사무소직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을 일정부분 해소하는 데 있어서 정부의 지원이 있을 경우, 보다 많은 아파트에 경영관리지원을 위한 아파트회계S/W가 보급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공익을 우선으로 하는 기업
   
▲ (주)위즈디시즈메이킹은 혁신 기능을 탑재한 공동주택 및 빌딩 ASP 회계사업을 통해 연간 12조원으로 추산되는 공동주택 관리비를 30%이상 절감 시킴을 통하여 아파트 입주민들의 효익 극대화를 지원 하자는 기업목표를 가지고 5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서 <아파트이야기 v1.0> 이라는 아파트 소프트웨어 개발
이렇듯, 대한민국 아파트 하드웨어의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아파트 소프트웨어의 위상제고, 나아가서 아파트관리비 절감을 위한 모든 것은 (주)위즈디시젼메이킹 고한용 대표이사에 의하여 개발되어 있으며, (주)위즈디시젼메이킹에 의하여 촉발된 관리비절감운동이 대한민국에 기여했다고 평가 받는 것이 (주)위즈디시젼메이킹에게 있어서 가장 큰 보람이며 (주)위즈디시젼메이킹이 추구하는 가장 큰 가치라고 고한용 대표이사는 말하고 있다. 국내 최초 유일의 관리비절감컨설팅 기업으로서의 (주)위즈디시젼메이킹의 기업 모토는 이미 그 태동에서부터 공익 우선의 원칙에 근거하고 있으며, 아파트 문제를 해결하고 아파트 입주민, 관리사무소 등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공동체 문화를 창달하는 기초를 만드는 것은 창업자인 고한용 회계사의 포부이다. 결국, 국민을 생각하고 창의와 열정을 바탕으로 한 사회에 대한 공헌이 (주)위즈디시젼메이킹의 존재이유라고 그는 힘주어 말한다.  

국내 최초의 아파트경영관리 지원 및 관리비절감 회계 소프트웨어, 「아파트이야기 v1.0 Innovator」
   
▲ 직접법 현금흐름표 알고리즘에 대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아파트이야기 v1.0' (특허등록 특허 제10-0885047호)
그렇다면, (주)위즈디시젼메이킹의 최초의 관리비절감 회계 S/W 「아파트이야기 v1.0 Innovator」(www.aptstory.co.kr)는 어떠한 기능들로 무장되어 있으며 동시에 가치들을 지니고 있는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하자. 그 동안 공동주택 회계 소프트웨어는 흔하게 존재했으나 아파트경영관리 지원 및 관리비절감 회계 소프트웨어는 존재하지 않았다. 「아파트이야기 v1.0 Innovator」는 아파트경영관리 지원 및 관리비절감을 공동주택 회계 S/W의 유일한 가치로 삼고 3년의 기초데이터 수집과 2년의 개발 작업 끝에 탄생된 국내 최초 유일의 소프트웨어다.

-예산수립기능
우선 <아파트이야기 v1.0>의 예산수립기능은 아파트의 전기사용량, 수도사용량은 물론이고 일 년 동안의 음식물쓰레기배출량, 심지어는 볼펜 한 자루, 대못 한 개까지 아파트에서 사용되는 자원 모두를 100% 파악한다. 이러한 완벽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차기 예산을 수립하게 되므로 예산을 웃도는 실적항목이 정확하게 파악되어 이를 중점 관리할 경우 관리비가 눈에 띄게 절감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예를 들어서 전기사용량이 얼마나 증가하고 있는지, 볼펜이 몇 자루가 증가하고 있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정확한 관리데이터에 의하여 파악할 수 있다. 이러한 예산수립기능은 명료한 관리사무소 통제의 포인트 및 명료한 아파트관리의 포인트를 잡아낼 수 있어서 보다 쉽게 입대의 또는 관리소장의 임무를 완수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에 덧붙여서, 고 대표이사는 “충분한 아파트 회계 정보를 바탕으로 기획예산에 의한 정밀한 예산 실적 관리를 수행해 나갈 때 비로소 관리비의 투명성이 확보 된다” 고 지적하면서 <아파트이야기 v1.0>의 예산수립기능은 비양심적인 관리사무소 직원들의 관리비 횡령을 사전에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위즈DM 인증기능
다음으로, <아파트이야기 v1.0>의 위즈DM 인증기능은 표준화된 공동주택회계기준의 부재로 인한 아파트마다 저마다의 독특한 회계처리의 문제점을 두 가지 개선책을 제시하면서 해결하고 있다. 첫째, 주택법 및 주택법시행령에 근거한 공동주택회계를 창안하여 노동부인증까지 획득한 고한용 회계사의 저서 <공동주택 회계와 세무실무>에 일치하는 회계처리를 수행하게 하여 공동주택 회계의 표준화를 달성하여 아파트 간의 정확한 관리비 비교가 가능하게 한다. 둘째로, 정확한 회계처리에 어려움을 겪을 경리를 지원하기 위하여 경리의 모든 회계처리를 (주)위즈디시젼메이킹이 온라인 상에서 일일이 검토하여 인증 및 보완조치를 취함으로서 <공동주택 회계와 세무실무>에 일치하는 회계처리를 달성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현금흐름표 및 현금흐름표부속명세서 제공기능
<아파트이야기 v1.0>은 4대 재무제표 중의 하나인 ‘현금흐름표’의 알고리즘을 완성시켜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해 특허를 받았다. 현금흐름표란 간단히 가계부 개념을 연상시키면 된다. (주)위즈디시젼메이킹의 ‘Real Cash Flow’ 기술력은 세계 최초의 현금흐름표부속명세서의 작성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이 현금흐름표부속명세서의 발명으로 예금통장의 거래내역 등의 모든 정보가 실시간으로 재무제표로 작성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결국, ‘아파트 통장거래내역과 일치하는 명세서’를 목표로 개발된 <아파트이야기 v1.0>의 <현금흐름표부속명세서> 제공기능은 완벽한 회계감사를 지원하여 관리비절감에 크게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 아파트에서 일 년 간 이루어지는 현금흐름은 방대하며, 이러한 현금흐름을 회계프로그램에서 정확히 파악해내지 못할 경우 완벽한 회계감사가 불가능하다. 즉, 기존의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로는 아파트회계의 전모를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이러한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를 만들어 낸 회계데이터를 가지고 ‘아파트 통장거래내역과 일치하는 명세서’를 만들어 낼 수 있어야 비로소 완벽한 회계감사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현금흐름표부속명세서>는 바로 이런 목표로 누구나 회계감사가 가능할 정도로 간단한 조작이 가능하게 개발되었다. 즉, 통장계좌 별 현금흐름표부속명세서를 출력한 후, 이를 통장과 크로스체킹 하면 현금흐름에 대한 회계감사가 완료된다. 다음으로 손익계산서를 출력하여 이를 관련 계약서와 일치여부를 확인한 후, 이어서 대차대조표를 출력하면 대차대조표의 예금 잔액과 통장 잔액이 일치하는 것을 확인하는 것으로 회계감사가 종료되는 원리다. 참고적으로, 첫 번째의 예산수립 자료를 얻는 과정에서 완벽한 영수증 등 증빙자료가 확보되게 되며, 따라서, 영수증-계약서-통장의 회계감사 3대 요소가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시스템이 구축되게 된다. 이는 전문가를 투입하여 몇 달을 소요해도 볼 수 없을 정도의 효율성이 극대화된 회계감사 시스템이다. 한편, 관리비 집행과정에서 올 수 있는 부정 및 오류는 결과적으로 관리비증가요인으로 작용하게 되는데 <현금흐름표부속명세서>의 완벽한 회계감사 시스템은 이러한 부정 및 오류를 제거하는 역할도 하고 있는 것이다.
   
▲ '아파트이야기 v1.0 Innovator(www.aptstory.co.k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기능
4대 재무제표로 손꼽히는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역시 (주)위즈디시젼메이킹의 앞선 기술력으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작성을 넘어서서 회계 데이터 입력 즉시 실시간으로 출력이 가능한 Real System으로 까지 변모시켰다. 그 동안은 현금흐름표 뿐만 아니라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조차도 제대로 작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국내에 존재하지 않았다. 고 대표이사는 이러한 작금의 상황이 회계프로그램을 만드는 산업계의 일종의 직무유기로 생각하고 철저한 장인정신으로 무장하여, 결국 아파트 회계관리에서 특히 중요성이 더하는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의 자동화를 성공시켰다.          


관리비절감을 위한 아이디어 공유
한편, (주)위즈디시젼메이킹은 자사 홈페이지 www.wizdm.co.kr의 「Laboratory」(위즈DM연구소)메뉴를 ‘전국의 관리비절감운동의 구심점’으로 만들고자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전국의 관리비절감 연구소 지부 연구원들을 위한 공간인 ‘위즈DM연구소’는 지부 연구원들의 아이디어, 상담자료, 체험기, 칼럼, 의견, 그리고 중앙연구소인 (주)위즈디시젼메이킹에서 엄선된 자료들을 게시하는 「중앙연구소자료실」의 자료들을 공익의 목적을 위하여 대중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미래지향적 목표달성을 위한 노력
국가적으로는 자원절감과 에너지절감이라는 기치아래 녹색성장이 화두로 오르고 있고, 주택 보급률 100% 이상의 시대가 도래 하여 현재 지어진 아파트들은 재건축이라는 해법을 모색하기가 점점 어려워져가는 추세이며, 따라서 아파트의 장수명화를 위한 방향으로 관리시스템이 바뀌어져 가는 시점이다. 이 시점에서, 고한용 대표이사는 향후 아파트의 관리시스템은 (주)위즈디시젼메이킹의 선진화된 아파트회계시스템 모델로 바뀌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를 위해서라면 (주)위즈디시젼메이킹이 가진 모든 자산을 공유할 것이라고 그는 강조하고 있다. 앞으로 그는, 국내 굴지의 회계 관련 S/W 회사에서도 이루지 못한 현금흐름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예산회계시스템 등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 분야 소프트웨어 세계시장 진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한편, 고한용 대표이사는 전국에 있는 모든 아파트단지에 전진 배치되어 있는 관리사무소들을 관리비 절감 운동의 핵심거점으로 삼고 입주자 대표회의, 입주민, 관리사무소가 서로 합심하여 관리비 절감 운동에 적극 동참을 유도하여 에너지 절감, 자원절감 운동, 환경보호, 경제위기 극복 운동 등에 전국 2,900만 아파트거주 인구를 동참시킬 목표를 가지고 있다. 공동주택 회계기준 제정이나 관리비 절감의 인프라를 연구, 개발하는 일은 국가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크게 비중 있는 일 중의 하나이다. (주)위즈디시젼메이킹의 고한용 대표이사는 여태껏 혼자서 이러한 일들을 모두 성공적으로 해내오면서 하나의 청사진을 내놓는다. 아파트 문제를 해결하고 아파트 입주민, 관리사무소 등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공동체 문화를 창달하는 기초를 만드는 것이 그것이다. 이에 정부 및 시민단체가 적극적으로 화답해야 할 때일 것이다.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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