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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차량용 공기청정기 ‘99.97% 미세먼지 걸러낸다’
2019년 04월 12일 (금) 12:07:24 유형진 기자 hjyoo@newsmaker.or.kr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나들이 시즌을 맞아, 한국공기청정협회(KACA)의 ‘CA(Clean Air)인증’을 획득한 자사 ‘미니공기청정기’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 CA인증은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실내공기청정기의 단체표준 기준에 적합한 제품에만 부여되는 인증마크다.

유형진 기자 hjyoo@

락앤락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오는 17일까지 빈칸 맞추기 퀴즈를 통해 정답자 3명에게 10만 원 상당의 미니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또한 공식 커뮤니티인 ‘락앤락 써포터즈’에서도 회원을 대상으로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체험단은 15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하며, 선정된 10명은 제품을 직접 써보고 후기를 작성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만 거치면 누구나 락앤락 써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다.

락앤락 ‘미니공기청정기’는 청정화능력, 오존발생농도, 소음도 등 소형 공기청정기에 해당되는 3가지 항목을 모두 통과해 CA인증을 받았다. 차량용과 같은 소형 공기청정기의 경우, 공기 정화 능력을 나타내는 청정화능력 0.1~1.6㎥/분, 오존발생농도 0.03ppm 이하, 소음도는 45dB 이하를 유지해야 한다.

락앤락 브랜드 세일즈 마케팅팀 김민정 팀장은 “락앤락 미니공기청정기는 홈쇼핑 판매 제품 중 유일하게 CA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성능과 안전성에 대해 믿고 사용할 수 있다”며 “나들이 시즌을 맞아 CA인증마크를 받은 신제품 ‘미니공기청정기’를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사용해볼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락앤락 미니공기청정기는 초미세먼지까지 99.97% 걸러내는 H13등급 헤파필터를 사용했으며, 국제우주정거장에 쓰이는 신개념 청정기술인 ‘바이오레즈’를 적용해 공기 정화 기능이 탁월하다. 수은을 함유한 기존 UV램프가 아닌, UV LED를 사용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광촉매필터를 장착해 살균 능력도 더욱 높다. 최대 39데시벨(dB)의 소음도로 조용하고 쾌적하게 쓸 수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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