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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복지 향상시키는 건축으로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다
2019년 04월 02일 (화) 01:48:24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정부의 전방위적 부동산 규제로 아파트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오피스텔 시장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상대적으로 청약 및 대출 등의 규제 적용이 덜한데다 최근에는 아파트 못지않은 입지와 설계 등을 갖춰 수요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이다.

황태일 기자 hti@

오피스텔의 수익률이 은행 이자수익률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다는 점도 오피스텔이 인기 투자상품으로 꼽히는 이유다. 실제로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오피스텔 거래량은 모두 18만 7498건으로 전년 대비 5.51% 증가했다. 수익률은 1월 기준 전국 평균 5.46%, 최고 8.57%를 기록하면서 국내 18개 시중은행의 평균 예금금리와 적금금리보다 높았다.

초고급형 오피스텔 ‘더스테이 프라임월드’
최근 안정적이고 상품성이 우수한 오피스텔 및 근린생활시설 주상복합이 주목을 받으면서 ㈜서진종합건설이 시공 중인 ‘더스테이 프라임월드’에 부동산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진종합건설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에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더스테이 프라임월드’는 대지면적 178만7800㎡, 건축면적 130만2392㎡로 지상 1~5층 총 42호의 근린생활시설과 6~19층 오피스텔 총 143호수, 19~20층 연립주택 22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 인요한 대표

인요한 ㈜서진종합건설 대표는 “더스테이 프라임월드는 숭의동 최초의 초고급형 오피스텔로 프리미엄 1.5룸, 3룸(a,b), 4룸 4가지 타입으로 제공한다”면서 “숭의역 도보5분거리인 핵심 입지에 위치해 홈플러스, 인하대부속병원등의 생활 편의 시설이 고루 갖춰져 있으며 제1,2 경인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한 시내·외 진·출입이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더스테이 프라임월드의 강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오피스텔 반경 1km내에 위치한 용현초, 신광초, 신흥여중 등 다수의 의무교육시설과 인하대, 인천대 등의 고등 교육시설과 인접하여 교육환경 또한 우수하다. 아울러 숭의운동장 도시 재생 사업을 통해 지역 주택 총1,232세대가 단지 북쪽2021년 입주 예정이며, 용마루지구 도시환경개선사업을 통해 현장 건너편 LH아파트 1단지 총 4,490세대 입주로 고정수요는 많지만 공급이 부족한 숭의동 지역 최초의 스트리트형 상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요한 대표는 “더스테이 프라임월드 분양은 숭의동 최초 아파텔 연립스트리트 근린상가 동시 분양, 숭의동 최초 초고급형 역세권1.5R 수익형 모델 시공이라는 점에서 많은 의의를 두고 있다”면서 “이는 해당 지역이 인천항 골드히버(예정)등 대규모 복합관광의 휴양지일 뿐 아니라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이 마련됐음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부동산 개발면허를 보유한 서진종합건설이 직접 시행, 시공을 맡아 고급건축자재 및 마감재, 극한강도 설계법에 의한 내진설계 및 시공, 크랙방지 슈퍼바(25mm) 철근 및 고강도 콘크리트 등 고급 자재로 건설될 건물의 퀄리티는 물론, 맞춤형 빌트인 가구, 화장대, 드레스룸 및 2품 욕실 등 여성만을 위한 공간 설계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인 대표는 “이번 사업은 이전에 진행되었던 사업들의 종합적인 결정체”라며 “그 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맞춤형 설계 3R, 가변형 4R, 숭의동에서 찾기 힘든 고급형 1.5R 등 다양하게 구성하여 실거주 및 투자자를 동시에 잡겠다”고 자신했다.

철저한 사후관리로 입주자들의 만족도 높여
평소 주거복지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인요한 대표는 최소 비용으로 넓고 편리한 주상복합건물 건축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인 대표는 “일을 하며 가장 크게 두는 가치는 주거복지다”면서 “분양가는 브랜드 아파트의 2/3 수준이지만 퀄리티는 훌륭하게 만들어냄으로써 아파트 마련에 꿈을 갖고 있는 서민들은 저렴한 가격에 좋은 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공간 확보와 편의에 가장 중점을 두고 건축을 진행해온 서진종합건설은 철저한 사후관리로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대부분의 시공사들이 분양이 끝나면 지역을 떠나는 것과 달리 서진종합건설은 4~5년 전에 입주가 끝난 곳도 하자보수를 해줄 정도다.

인요한 대표는 “우리 회사에서 지은 집은 무슨 일이 생겨도 손을 봐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당사가 위치한 미추홀구만 하더라도 집 짓고 떠나버리는 타 지역 건설사들이 수두룩하다”고 덧붙였다. 이렇듯 주거복지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온 서진종합건설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다. 지난해에는 조선일보가 주최한 ‘미래건축문화대상’에서 유명 건설사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수상하는 쾌거도 거둔 것. 앞으로 협력업체와 직원들이 고용불안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고 싶다는 인 대표는 “동네 어르신들이 집 잘 지었다고 칭찬해 주실 때 가장 행복하다”면서 “앞으로도 회사와 브랜드 이름을 내세우기보다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우선으로 사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NM

 

▲ 더프라임월드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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