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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업은 올바른 기업가정신과 사업계획서 준비가 핵심이다.
2019년 02월 06일 (수) 22:34:07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실패 없는 창업과 재창업은 올바른 기업가정신과 사업아이템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의 시뮬레이션은 물론 철저한 사업성 분석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서 준비가 최고 우선이며 원칙이다.”

황태일 기자 hti@

▲ 임용일 대표
2018년 7월 취업자 수 증가폭은 5000명으로 2010년 1월 이후 8년6개월 만에 취업률이 가장 부진하다는 통계청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고용재난’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취업시장이 얼어붙은 상황에서 청년창업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해보려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반면 실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 또한 좁아진 취업문을 체감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청년들은 안정된 창업 아이템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지난해 자영업자의 폐업율 1년 전보다 10% 이상 높아진 87.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결과처럼, 안정된 창업 아이템을 찾기란 쉬운 일은 아니다.

이와 더불어 조기퇴직자를 비롯하여 4050세대 즉 베이버붐 세대들의 창업 실패율은 약70% 이상으로 더욱더 심각한 상태이며 특히 2, 30대 청년창업의 실패율은 1년이내에 거의 90%이상으로 매우 심각한 실정임을 직시하여야 한다. 이에 대한 창업실패의 원인을 살펴보면 창업자들의 대다수가 오로지 사업아이템에 대한 자신감만으로 창업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사업아이템에 대한 철저한 시장분석, 기술분석, 재무분석 등 철저한 사업성 분석을 통한 사업 준비와 전개에 대한 사전 시뮬레이션 없이 스타트업 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라 볼 수 있다. 또한 제4차산업혁명 및 ICT산업 등 시대적인 산업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분야의 기술개발 및 산업경제 발전의 이슈에 따른 글로벌 시대의 환경에서 특히 국내의 불안전한 결기와 더불어 기업도산, 구조조정, 조기퇴직, 명예퇴직, 은퇴, 폐업, 사업전환, 창업 및 재창업 등으로 청년실업은 물론 창업에 대한 문제는 날로 심각한 현실임에 직면하고 있다.

임용일 대표는 최근 수년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아이템으로 도전하려는 예비창업자, 청년창업자, 재창업자, 기존사업자 등 수많은 사업자를 대상으로 교육, 멘토링, 컨설팅, 심사 등의 수년간의 경험에서 볼 때 거의 대부분 창업자들은 첫 번째 기업가정신의 역량부족, 두 번째 검정되지 않는 사업아이템, 세 번째 자기 합리화로 막연한 사업전개, 끝으로 맹목적인 자기 아집과 고집 등의 문제점을 나열할 수 있으며,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아이템에 대한 사업성 분석을 통한 올바른 사업 방향과 전략을 설정하지 못함은 물론 사업계획서 준비도 없이 무리한 도전과 투자로 인하여 성공의 부푼 기대는 한순간 전락되며, 사업 실패자, 사회 낙오자 등으로 엄청난 고통을 경험할 것임은 자명한 것이다. 한편, 정부정책 자금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여러 관련기관들의 사전 교육구성을 살펴보면 다양한 주제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특히 창업 대상자의 현실적인 입장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기업가정신, 사업성 분석, 사업방향, 사업계획 수립 등 중심으로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동시에 체계적인 멘토링과 컨설팅 등을 통하여 보다 효과적인 지도가 필요함은 권고하고 있다. 
 
창업은 비즈니스모델 수립과 사업성분석을 통한 사업계획서 준비가 최우선
한국BoB경영연구소 임용일 대표는 산업교육 전문가이자 국내 최고의 강사로 손꼽힌다. 특히 임용일 소장은 경영 및 사업관련 분야의 수석강사 및 수석컨설턴트로 정평이 나 있다. 30여 년의 실무 경험을 통해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강의력과 컨설팅으로 실제 업무에 대한 생산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조직이 성장 및 발전하도록 바로 실무적용 가능한 적절한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그는 현재 중소기업진흥공단 위촉교수,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위촉교수, 광주과학기술원기업가정신센터 위촉교수,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멘토위원, (사)한국강사협회 상임이사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그 외 여러 기관의 각종 사업과제 심사, 중소기업 컨설팅 등 10여년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임용일 대표는 매년 200회 이상의 강연 및 강의를 통하여 다양한 주제로 실무중심의 현실적이고 실질적이며 적용 가능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400여개 기업체, 50여개 공공기관, 30여개 대학교, 10여개 기타기관 등을 비롯하여, 특히 중소기업 대상으로 매년 10여 곳에 경영, 사업 및 창업 등 컨설팅은 물론 매년 30여회 사업과제 심사를 진행해왔다. 특히 임용일 대표는 “사업(비즈니스)은 자금을 투자하여 이익을 챙기는 단순한 논리지만 사업의 목적과 미션에 따라 혹은 사업의 형태와 종류에 따라 다양하게 구분할 수 있으며 사업이라는 큰 틀 속에서 다양한 업종과 아이템으로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우선 사업의 대상을 정해야한다”고 조언한다.

임용일 대표는 사업자들의 사업 아이템(제품, 기술, 서비스 등)으로 어떻게 사업할 것인지 즉 사업자 본인의 입장에서 사업의 목표를 우선 설정하고 그다음 사업 아이템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하여 시뮬레이션을 해보아야한다. 즉 “사업 아이템에 대한 고객가치와 시장분석, 수익구조 및 사업 활동 핵심요소 등 비즈니스 모델을 통하여 시물레이션과 사업성 분석 즉 시장, 기술, 자금조달, 재무 등에 대한 세부적인 분석을 통하여 사업 방향에 대한 철저한 사업계획 수립과 준비가 우선임을 명심해야한다. 즉 기술보다는 시장을 통한 고객가치 중심으로 철저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과 사업성 분석을 통한 사업계획서 준비가 최우선임을 분명히 명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30여년간 실무경험을 통한 실무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
삼성전자 및 여러 기업체 등 실무경험 20년 이상, 창업을 통한 사업경영 10년 이상, 대학겸임교수 10년 이상 등의 다양한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임용일 대표는 기업체의 다양한 업무, 직무 등 실무분야에서 적용이 가능한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실천해왔다. 또한 10년 전부터는 성공창업을 위하여 사업성 분석 및 사업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실적인 환경에 맞는 사업, 경영관련 실무 솔루션 제공으로 강의를 진행 중이다. 탁월한 강의력과 열정으로 매년 50여회의 청년창업 및 재창업 관련 교육으로 창업의 신규사업자 및 재기의 기존사업자들로부터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BoB경영연구소 임용일 대표는 기존사업 및 창업 관련 분야의 사업타당성 분석, 사업계획 수립 및 경영전략 수립 등을 비롯하여 전략적 사고 기법을 통한 문제해결, 환경에 맞는 프로젝트관리, 경영진단분석·수립, 산업보안과 기술유출방지, 기술경영, 윤리경영, 목표성과관리, 협상과 회의기법, 영업 및 마케팅 전략, 생산현장관리,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시간경영 등 다양한 주제에 해당하는 교육을 진행 중이며 동시에 과제심사, 컨설팅 및 멘토링 등을 겸하고 있다. 산업교육 전문가이자 최고의 강사, 최고의 컨설턴트로 자리매김한 임용일 대표의 모든 노하우와 스킬이 대한민국 국가발전은 물론 국내산업 및 중소기업 발전과 성공창업에 보탬이 되는 전문가다운 역할과 동시에 이 또한 향후 임용일 대표의 열정적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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