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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에 쌓인 쓰레기와 독소 없애야 병 고칠 수 있다”
2019년 02월 06일 (수) 21:23:08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인공으로 만든 약은 눈에 보이는 증상을 억제할지 몰라도 몸의 손상을 막거나 건강을 증진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최근 서구 유럽 등에서 현대의학을 보완하는 여러 치료법이 주목받는 이유다.

이경아 기자 ka6161@

자연의학은 자연의 물질을 보충해 인체 치유력을 높이는 학문으로, 현대의학과 생화학에 근거를 두고 있다. 현대의학과 가장 큰 차이는 처방약 대신 자연에서 추출한 성분과 음식으로 병을 예방 하고 치료 할수있다 는 점이다. 백세시대를 살아가고있는 요즘 현대의학이 비약적으로 발전 했음에도 난치성 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이 점차 늘어나면서 100세까지 산다는 것, 자체를 넘어 어떻게 건강하게 100세까지 살 것인가?.가 현실적인 고민으로 다가서고 있다. 이런 때 생활 환경이 변하면서 생기는 고혈압 등 만성적인 질환을 앓는 환자는 평생동안 약에 의존한 증세 완화 또 는 관리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기에 .현대 의학으로는 완전한  치료에 이룰수 없다는 것이 의학계에 통설이었다. 하지만 자연의학교육원(원장 김광윤)은 평생을 약에 의존하여 관리만 해야하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도 자연의학 교육원에서는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 하다"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통합적 치료인 ‘자연의학’을 가르치다
▲ 김광윤 원장
자연의학에 대해 한 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세간의 의견을 종합해 한마디로 요약하면 ‘병을 병 자체로만 보지 않고 병을 가진 사람의 몸 상태를 조화롭게 살피는 통합적인 차원의 의학’이다. 자연의학은 증상만을 없애는 데에 초점을 두지 않고 몸의 치유력을 높여 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 증강시키는데 주력한다. 이렇듯 건강에 대한 다른 시각의 접근을 추진하고 있는 자연의학은 정식 교육과정에 포함되지 못한 채 민간요법 정도로만 치부돼 왔던 것이 사실이다. 결국, 자연의학은 서양의학이나 한의학에서 치료 방법을 찾다가 갈데까지 간 이들의 건강을 되찾아주는 ‘소방수’의 역할을 하고 있다.

자연의학 교육원의 김광윤 원장은 “지금 현재 의료계에 는 자연의학부 가 없다”며, “자연의학은 자연의 순리에 의해서 병원에서 못 고치는 크고 작은 모든병 을 고칠 수 있다. 하지만, 환자를 직접적으로 치료하는 것은 의료법상 허가받은 의사가 아니고는 위법이기 때문에, 치료할 수 있는 행위를 환자의 동의하에 가르쳐주기 위해서 자연의학교육원을 설립했다”고 설립동기를 밝혔다.


부항과 복합활성효소로 몸속 쓰레기 제거
김광윤 자연의학교육원장의 행보가 화제다. 10여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자연정혈요법을 펼쳐온 김광윤 원장은 지난 2년전 부터 자연의학교육원을 설립, 본격적인 자연의학연구 및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광윤 자연의학교육원장은 “인체에 병이 생기는 이유는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등에 의한 감염병과 환경호르몬, 중금속, 미세먼지 등의 독소, 어혈·혈전이라 불리는 죽은 체세포와 혈세포들이 몸 안에 쌓여 있기 때문이다”며 “체내에 쌓인 쓰레기와 독소는 만병의 근원이므로 이를 배출하거나 없애면 우리 몸의 병도 고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광윤 원장에 의하면 신체에는 100조 개에 달하는 체세포가 연동을 하고 있는데, 이 체세포가 순환하면서, 하루에도 수십조개에 달하는 체세포의 사체가  발생하면서 생기는 몸안에 쓰레기가 쌓이게 된다며. 김 원장은 “현대의학에는 이것에 대한 개념이 있는지 없는지는 알수는 없으나, 이것들이 피의 형태로 남아서 혈행을 방해한다”면서 “이것을 잘 관리해서 피가 잘 돌아야 병이 안 생긴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광윤 원장이 주목하고 있는 것이 바로 ‘복합활성효소’와 부항이다. 부항은 우리 몸 안의 쓰레기를 처리하지만 부항만으로는 몸 안의 독소, 쓰레기를 제거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깨끗하게 처리하는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때문에 결국 자연순환에 의해 몸  안의 쓰레기를 총체적으로 버리기 위해서는 복합 활성 효소를 활용해서 대부분의 쓰레기를 1차적으로 버리고 남은 것들을 부항으로 제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효소는 우리 몸 안에서 하는 일이 430만여가지나 될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단순히 배합과 추출만으로 효능을 거두기는 어렵다. 이에 김광윤 원장은 오랜 연구 끝에 여러 가지 다양한 약재들을 배합하여 저온숙성 발효시켜서 제조한 복합활성효소 를 활용하고 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약재들을 배합하여 저온숙성 발효시켜서 제조한 복합 활성 효소는 대사 과정에서 발생한 독소와 노폐물, 어혈, 외부에서 유입된 중금속 성분과 환경호르몬 등.을 제거, 해독하여 환자의 오장 기능을 강화한다. 또 소화, 영양분 흡수 및 혈류를 촉진시키고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지방간 수치를 낮추며, 피하 지방을 분해시켜 체중을 조절하고 세포 재생을 돕는 등 여러 기능을 발휘하면서 환자의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김 원장은 “모든 생명체에는 원형 효소인 엔자임이 있고 여기서 부터 신진대사가 시작된다”면서 “여러가지 다양한 약재들 을 배합하여 저온숙성 발효시켜서 제조한 복합 ‘활성’ 효소가 있어 가능하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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