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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덴(REDEN) 식기세척기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2019년 01월 07일 (월) 00:16:53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유럽의 식문화는 빵이나 스프를 생각하고 한식 문화는 어머니가 지어준 따뜻한 밥과 국을 생각한다. 식문화의 차이는 사용하는 식기류의 차이로 이어진다. 접시위주의 양식과 밥그릇 국 대접 및 탕 그릇을 사용하는 한식, 식기가 다르면 식기 세척기도 달라야한다. 친환경 녹색급식, 건강한 급식문화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 기술을 지향하는 동건화학(주)의 핵심 가치 사람과 환경, 에너지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은 Reden식기세척기가 인기다.

황태일 기자 hti@

건강한 먹을거리를 챙기는 만큼 담는 그릇도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싶다. 제대로 헹구지 않은 식기세척기를 거쳐 나온 식기, 그 안의 잔류 세제가 우리의 건강을 위협한다.

깨끗해 보인다고 다가 아니다. 
▲ 최숙주 대표
 기존 식기세척기에 들어갔던 식기의 잔반 없는 마지막 모습, 눈으로 보기에 깨끗한 이 모습은 리덴 식기세척기와 동일 할 수 있다.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는. 하지만 동건화학(주)의 최숙주 대표는 과정을 좀 더 들여다보면 생각은 달라진다고 말한다. “핵심은 잔반이 아닙니다.”라고 운을 띄운 최숙주 대표는 최근 관공서. 기업체, 군부대, 병원, 휴게소, 요양시설 등 단체 급식 현장에서 사용하는 기존식기세척기에서 묻어나는 세제류, 문제점을 접해 본 적이 있는지 먼저 물었다. 이러한 문제가 나타나는 이유는 유럽의 식기세척기를 그대로 모방했기 때문이라고.  “유럽에서 주로 사용하는 식기류는 접시로 유럽의 식기세척기 방식을 따르는 기존의 식기 세척기의 공정과정을 살펴보면 첫 번째 구간, 세제를 섞은 물을 분사하고, 두 번째 구간에서 건조촉진제 일명 린스가 섞인 물을 분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구간에서 드라이로 이를 말리는데 결국 음용수로 식기를 헹구는 구간은 전무하다는 얘기거든요.”라고 전했다. 그렇게 헹궈지지 않은 세제류가 녹아 건조 된 식판이나 식기에 다시 고온의 밥이나 국이 주를 이룬 우리의 음식이 올라간다는 것. 이로 인한 피해는 모르고 섭취한 우리의 가족이 그대로 입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동건화학(주)의 Reden식기세척기는 식기류의 차이를 고려하는 것은 물론, 건강, 환경, 에너지 절약 어느 것 하나도 놓치지 않았다. 비위생적으로 이루어지는 세척공정을 위생적인 세척공정으로 건강을 먼저 생각하고 환경오염을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 물 적약 등을 실천하고 있다.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리덴(REDEN)식기세척기
동건화학(주)의 핵심 가치 중 하나는 기본을 바로 세우는 기술이다. Reden식기세척기는 어떻게 다르냐는 물음에 최숙주 대표는 기본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기본을 지키는 것부터 시작했다라고 답했다. 그는 식품위생관리법 세척제 사용기준을 먼저 알려주었다. 그 내용은 총 3종의 세척제 종류에 따라 세척 시간, 방법, 음용에 적합한 물로 씻어내야 하는 것 등에 대한 식품 세척의 기준. 특히 1종 세척제의 경우 세척제의 용액으로 야채, 과실, 음식기 또는 조리기구 등을 씻은 후에는 반드시 음용에 적합한 물로 씻어야 하고 이 때 흐르는 물을 사용할 때에는 야채 혹은 과실을 30초 이상, 식기류는 5초 이상 씻고 흐르지 않는 물을 사용할 때는 물을 교환하여 2회 이상 씻어야 한다 라고 법률로 규정 돼 있다. 식품위생관리법에 의거해 Reden식기세척기는 헹굼 과정을 당연히 포함하고 있으며 그 횟수는 자그마치 6회라고 한다.

최숙주 대표는 Reden 식기세척기는 우선 세척을 두 번 마친 식기류를 3회 헹굼 이후 깨끗한 음용수로 직수 헹굼까지 총 6회의 헹굼 과정을 거쳐 건조, 소독 보관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깨끗한 물을 세척수로 활용하도록 구비해 물의 불필요한 낭비를 방지하며 많은 헹굼 횟수에도 특허공법으로 복수의 헹굼실을 구비해 화학세제 및 건조촉진용 린스를 사용하지 않고도 완벽하게 그릇을 헹굴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이는 한국 화학융합시험 연구원 성능평가에 98점을 받은 공인된 세척력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Reden식기세척기는 에너지 절감형 식기세척기로 기존 세척기와 달리 고정비용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최숙주 대표는 “적어도 사람들에게 피해는 주지 않는 제품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환경, 미래 인간에게 중요한 가치들은 놓치면 안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중요한 가치들을 지키고 살릴 수 있는 제품이라면 더 좋겠지요.”라면서 “앞으로도 사람과 사람들을 이루는 소중한 것들을 생각하는 제품을 만들어 나갈 생각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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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118.XXX.XXX.167)
2019-01-07 19:12:26
건강이 제일중요하죠.
전 국민에 도움을 주는군요.
깨끗하게 설거지해도 잔류세제가 남는다고하잖아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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