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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에 올바른 투자 방향과 모델 제시하다
2019년 01월 06일 (일) 09:09:36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한동안 멈춘 듯했던 서울 용산 개발이 곳곳에서 조금씩 꿈틀대고 있다. 부동산 시장 과열 우려 때문에 통합개발 청사진을 담은 ‘용산 마스터플랜’은 당분간 재가동이 요원한 상태지만, 재개발 등 주변 개별 사업들이 조용히 속도를 내고 있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서울시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용산구 한남뉴타운 3구역은 지난 11월20일 서울시 도시공원심의위원회 심의를 조건부 동의로 통과했다. 부지면적 98만6272㎡에 총 5816가구(임대 876가구 포함)의 아파트를 짓기로 돼 있는 이 구역은 한남뉴타운의 남은 2~5구역 4곳 중 면적이 가장 크고 속도가 가장 빠르다. 공원심의를 통과하면서 조합은 조만간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고급 주상 복합아파트 거래에 특화 서비스 제공
▲ 김미애 대표
2013년 용산역세권 개발사업 무산 이후 지지부진했던 용산 대형 개발 프로젝트가 꿈틀거리면서 부동산 시장이 용산을 주목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미뤄졌던 대형 개발사업들이 본격 시동을 걸기 시작하면서 용산이 향후 대한민국 최고의 부촌으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커진다. 이에 주목을 받고 있는 아스테리움서울부동산은 방대한 부동산 거래 정보망, 남다른 정보 분석력과 투자 감각을 갖추고 부동산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고객들에게 올바른 투자 방향과 모델을 제시하는 곳이다. ‘부동산 시장의 숨은 보석’이라 평가받고 있는 아스테리움서울부동산은 고객의 수익 창출을 최우선으로, 새로운 주거트렌드를 형성한 주상 복합 아파트를 비롯해 용산과 서울역 일대 부동산 거래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서울의 중심지이자 교통 요지이면서도 타 지역에 비해 부동산 가격이 저평가돼 온 용산 일대와 서울역 주변의 고급 주상 복합 아파트 거래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 김미애 아스테리움서울부동산 대표는 “아스테리움서울부동산은 서울특별시 지정 글로벌중개업소다”면서 “고급 주상 복합 아파트에 대한 외국인의 렌탈 수요가 많아진다는 점을 간파하고, 외국계 기업이나 주한 외국 대사관 등에 근무하는 외국인들에게 용산, 남산, 한남동, 이태원, 서울역 일대 주상 복합 아파트를 맞춤형으로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아스테리움서울부동산은 교통망 확장 계획이 구체적으로 잡혀 있는 서울역 인근 부동산에 주목하고 꾸준히 부동산 시장 동향과 정보 파악에 힘쓰면서 전문성과 차별성을 갖춘 부동산 전문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이에 대해 김미애 대표는 “서울역은 서울 지역 교통의 중심지로 현재 GTX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 등 향후 추가 교통망 확장 계획도 구체적으로 잡혀 있는 상태”라면서 “이미 ‘서울역 일대 도시 재생활성화계획안’에 대한 공청회가 개최되는 등 사업이 구체화되면서 서울역 주변의 부동산 시장도 점차 호황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고 부연했다.

방송작가서 부동산 전문가로 거듭나
사실 김미애 대표는 방송작가 출신이다. 방송국에 근무할 당시 부동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일찍 깨달았던 김 대표는 시청자들에게 정확한 부동산 정보를 전해줄 부동산 코너를 만들었다. 의도는 좋았지만 문제는 부동산 전문가의 섭외였다. 각 분야에는 독보적인 전문가가 많았음에도 유독 부동산 분야에서만은 관련 전문가를 찾기가 힘들었기 때문. 실생활에 필요한 부동산 정보를 전해줄 전문가의 부재가 안타까웠던 그는 결국 스스로가 부동산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되어 보다 많은 이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결심했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오늘날 대중들에게 인정받는 부동산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이다. 김미애 대표는 “기존 고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방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면서 “고객들이 아스테리움서울을 믿어주고 거래 결과에 흡족해 할 때 부동산 관련 종사자로서 크게 보람을 느낀다. 향후 더 큰 비전을 위해 지금처럼 묵묵히 아스테리움서울 운영에 집중하며 관련 시장 동향 파악과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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