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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운동의 방향을 올바르게 잡고 나아가겠다”
2018년 12월 03일 (월) 09:54:48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오늘날의 현대인은 운동 부족이다. 차를 타고 직장에 가서 컴퓨터에 붙어 앉는다. 쉴 때도 스마트폰이나 TV를 매달려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권장 운동량, 주간 150분은 언감생심이다. 운동 부족은 비만, 심장질환, 당뇨병, 치매의 원인이다.

이경아 기자 ka6161@

바야흐로 100세 시대로 접어들면서 건강관리는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하지만 현대인들의 건강 상태는 음주와 흡연 혹은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인해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운동 부족으로 인해 각종 성인병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충분한 영양섭취와 함께 운동 등으로 건강한 신체를 만들 필요가 있다.

생활습관 개선 및 라이프 스타일 변화 지향
▲ 한상곤 대표
“도전을 하지 않으면 성공이 없고, 실패를 두려워하면 또한 성공이 없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자리한 2star GYM은 ‘The beginning of a new life’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건강한 삶으로의 변화를 꿈꾸는 곳이다. 한상곤 2star GYM 대표는 “회원들과의 상담을 통해 맞춤식 설계를 하며, 나아가 추구하는 서비스에 최대한 만족감을 살려 레슨 진행과 운영,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운동의 배움을 통해 건강한 몸이 곧 건강한 정신을 만들 듯이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만들고, 몸과 정신의 변화가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가며 나아가 자신의 꿈을 개척하는데, 용기와 강한 정신력의 메시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는 한상곤 대표. 이에 꿈과 현실의 만남(A meeting of dreams and reality)이라는 의미로 탄생한 2star GYM에서는 단순 체형 및 다이어트가 아닌 생활습관 개선 및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도모한다.

현재 이곳에서는 생활체육자격증, 필라테스 자격증 등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체형의 변화를 단순한 inbody로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의 과정을 동영상, 사진 촬영, 식단일지로 기록 등으로 앨범을 제작하고, DID로 회원들의 운동프로그램 변화를 다른 회원들에게 직·간접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동기를 부여한다. 아울러 지속적인 블로그 및 SNS 등을 이용한 자료 제공을 통해 온라인에서 회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강사들의 세미나와 정보 공유로 레슨의 퀄리티를 높이고 있다. 한상곤 대표는 “다이어트, 체형교정, 재활, 체질개선, 기능성운동, 선수양성, 바디메이킹 등 차별화 된 운동 프로그램으로 인해 접근이 용이하고 프리미엄 센터를 운영하며 개인의 프라이빗을 보장한다”면서 “특히 일대일 위주의 레슨이 한 공간에서 독립적으로 가능하며 1인용 샤워시설로 편의성을 높여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고 강조했다.

건강한 삶 위한 운동법 알리는 건강전도사
Flossing band 어드밴드, TRXINSTRUCTOR·GYMSTICK·CORE 서스펜션 트레이닝, 모션테이핑 트레이너 과정, 블루라인 golf conditional academy 등을 수료한 한상곤 대표는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지도자2급(보디빌딩), 유아건강체육지도자2급, 플로어볼 지도자 3급(국가장려스포츠), 국제 대한킥복싱연맹 트레이닝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유년 시절 수영과 킥복싱 외에도 다양한 구기 종목을 즐기며 운동의 매력에 빠진 그는 운동을 통한 만남에서 행복을 느꼈다고 한다. 이에 보다 전문적으로 운동을 배우고자 대학에서 생활체육을 전공하며 웨이트 트레이닝의 전문가로서 다양한 경험과 자신만의 운동법을 가지게 되었다.

웨이트를 통해 자신만의 가치와 신념, 철학을 가지게 된 한 대표는 보다 많은 이들에게 지도자로서의 가장 본질적인 건강한 삶을 만들어 주고자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다. 한상곤 대표는 “요즘 사람들은 다이어트 열풍에 몸을 가꾸는 데에만 집중하며, 혹독한 훈련으로 몸이 상하기도 한다”면서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건강을 해치는 요소들도 많이 개입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고 지적한다. 건강한 운동(스마트한 운동)의 방향을 올바르게 잡고 나아가겠다는 목표인 한상곤 대표는 “앞으로 젊은층, 유아층, 노인층으로 세분화시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 좀 더 쉽게 사람들이 다가올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한다”면서 “피트니스에서 건강전도사로 일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국가건강사업 발전에 이바지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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