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9.18 수 15:34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세계적인 프리미엄 여성화장품 브랜드로 성장하겠다”
2018년 10월 05일 (금) 16:41:07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여성의 외음부 피부는 얇고 습도가 높아 화학성분에 대한 피부 흡수율이 높다. 외음부 피부는 팔뚝 피부보다 흡수율이 약 6배 정도 높기 때문에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가 필요하다. 여성청결제는 물만으로는 깨끗하게 씻기지 않는 오염 물질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줄 뿐 아니라 외음부 피부가 약산성의 수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황인상 기자 his@

여성의 질은 ph 3.8~4.2 의 약산성 상태가 유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임신, 폐경 등의 여성 호르몬의 변화나, 당뇨 등과 같이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들의 경우, 질 내 산도 유지가 힘들어 ph가 중성이나 알칼리성으로 변하게 되어 질병에 취약해질 수 있다. 때문에  여성의 질 건강을 위해서는 안전하면서 효과 있는 여성청결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시크릿화장품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
▲ 이길재 회장, 황지연 대표
최근 제나셀 슈퍼셀 세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제나인터내셔널에서 자신 있게 선보인 제나셀 슈퍼셀 세럼은 국내 최초로 국내 최초로 황련, 산초나무, 어스니어, 라벤더, 다마스크 장미꽃 오일 등과 한약재 엑기스, 토마토, 인삼 캘러스 배양액 추출물 등 99.98%의 천연 유래 성분과 식물성 줄기세포를 활용한 국내 최초로 황련, 산초나무, 어스니어, 라벤더, 다마스크 장미꽃 오일 등과 한약재 엑기스, 토마토, 인삼 캘러스 배양액 추출물 등 99.98%의 천연 유래 성분과 식물성 줄기세포를 활용했다. 이미 우수한 품질은 이미 공인받은 제나셀 슈퍼셀 세럼은 외부 세균과 박테리아 침입을 막아 질염, 방광염 등 질환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아울러 피부 보습, 재생, 탄력 기능도 상당하다. 이렇듯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제나셀 슈퍼셀 세럼을 필두로 제나인터내셔널은 중국, 러시아,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길재 제나인터내셔널 회장은 “생약 원료의 대부분은 국내산, 나머지는 프랑스 등 유럽 국가에서 안정성을 입증받은 고급 월료를 수입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믿고 사용할 수 있다”면서 “이미 대한피부과학연구소에서 진행한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았으며 미국 FDA로부터 안전성과 효능을 인정받았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실제로 제나셀 슈퍼셀 세럼은 여성들 사이에서 뛰어난 제품성이 입소문이 나면서 출시 9개월 만에 매출 30억 원을 돌파하였고, 이러한 사랑에 힘입어 ‘2017, 2018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에 2년 연속 여성청결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제나인터내셔널은 제나셀 슈퍼셀 세럼에 이어 제나셀 VL그래비티 에센스·제나셀 볼륨리프트크림, ‘시크릿 로즈문’ 등의 제품으로 시크릿화장품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제나셀 VL그래비티 에센스·제나셀 볼륨리프트크림’은 제나셀의 줄기세포기능과 프랑스의 바이오테크놀로지를 연구하는 회사인 ‘세더마’ 사에서 개발한 성분으로 지방 증식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알려진 프리미엄원료 보르피린(Volufiline)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마사지와 병행하면 안전하게 자연스러운 ‘볼륨 관리’를 할 수 있다. 뿌리는 여성청결제 ‘시크릿 로즈문’은 로즈에센셜 원액(1ml 당 장미꽃잎 3천송이)이 몸에서 분비되는 불쾌한 냄새를 잡아주는 여성청결향수의 역할뿐만 아니라 아로마테라피 효과도 낸다. 황지연 제나인터내셔널 대표는 “현재 여성의 건강한 삶에 일조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전념, 스킨형 화장품(앰플)과 LED마스크를 론칭해 다시 한번 ‘제나셀’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국산 청결제의 잠재력 널리 알릴 것
지난 7월, 이길재 회장은 ‘2018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의 대회장으로서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회의 권위와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 결과,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지난 9월3일부터 10일까지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열린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으며, 항공료를 포함한 모든 비용을 조직위원회에서 제공했다. 그리고 이날 선발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중 미스 제나 김수진, 미스에스 제나 조현 등은 제나셀 홍보대사로서 국내외 활동은 물론 국내외 공식행사 홍보모델, 방송 및 연예활동, CF모델, 협찬사 광고모델의 기회도 주어진다. 한편 제나인터내셔널은 현재 세계 시장을 겨냥하여 재단법인 국제평화문화교류재단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더욱 광범위한 세계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는 중이다. 그 일환으로 미국 벤더들에게 연결되어 한방과 양방의 과학이 이뤄낸 한국산 청결제의 잠재력을 널리 알리겠다는 목표다. 이길재 회장은 “앞으로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에 포커스를 맞춰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개발하고 미국, 중국, 일본, 남아시아 등지로 진출해 대한민국 화장품의 위상을 드높이겠다”면서 “이와 함께 세계적인 프리미엄 여성화장품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다양한 노력과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NM
 

황인상 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