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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레이저 시술로 통증 없이 한 번에 끝!
유명 연예인들의 발길도 계속 이어져
2009년 07월 31일 (금) 15:11:50 김용준 전문기자 yjkim@newsmaker.or.kr

어떻게든 어리게 보이고 싶은 욕망, 좀 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갖고 싶은 욕망은 현대인들의 공통된 욕망 중 하나일 것이다. 이곳 보그 피부성형외과(공동대표 신동명, 권용현)는 현대인들의 그러한 욕구를 완벽하게 충족시켜주는 곳이다. 쁘띠성형과 체형성형을 통해 아름다운 모습으로 탈바꿈시켜주는 것은 물론, 사후 부작용 없는 최적의 의료서비스와 최첨단 레이저 시술을 통해 통증 없는 시술을 제공함으로써 유명 연예인들은 물론 일반인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쁘띠성형이라 함은 얼핏 들으면 아이들 장난 같은 명칭에 의아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성형에 대해 알고 나면 한 번쯤 받고 싶은 욕망이 생길 터. 쁘띠성형이란 칼을 대지 않으면서 주사나 레이저로 자연스럽게 얼굴을 교정하는 방법을 말한다. 근육을 마비시켜 주름을 사라지게 만드는 보톡스, 피부 안에 보충물질을 주입해 모양을 만들고 꺼진 부위를 채워주는 필러, 레이저를 이용해 지방을 녹이고 피부에 탄력을 주는 아큐스컬프 그리고 지방이식이 대표적인 쁘띠성형시술이다. 특히 필러는 부위에 따라 입자크기가 다른 제품을 사용하는데 다크서클, 미간, 코, 이마, 입술 등에 볼륨감을 더해 동안의 이미지를 연출한다. 오랜만에 나온 연예인들의 2% 채워진 얼굴을 접했다면 대부분 쁘띠성형을 한 경우이다.

특히 아큐스컬프는 최첨단 시술로 이를 제대로 할 수 있는 병원은 많지 않다는 것이 신동명 원장의 설명이다. 이는 피부에 바늘구멍을 내서 그 속으로 레이저를 분사, 지방을 직접 녹이는 방법으로서 레이저가 들어간 구멍은 아주 작아서 쉽게 아물게 된다고. “레이저로 지방을 정교하게(accurate) 조각(sculpt)한다는 뜻에서 유래된 아큐스컬프는 몸에 시술하면 지방제거와 체형교정에 효과가 있어 ‘아큐쉐이프’라 불리기도 한다. 시술시간이 10분 정도로 매우 간단하고 곧바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이 특히 선호하는 시술이며 반영구적인 효과가 지속돼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라고 한다. 특히 기존 지방흡입술은 복부, 허벅지, 엉덩이 등 넓은 부위만 가능했지만 아큐쉐이프는 팔뚝살, 브래지어라인, 겨드랑이, 종아리 등 거의 모든 부분에 시술할 수 있다.
   

이곳 보그 피부성형외과가 연예인들에게 특히 유명한 까닭은 미적 완성도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뛰어난 손재주뿐만 아니라 얼굴의 전체적인 라인을 고려한다는 것. 시술은 간단하지만 어떻게 쁘띠성형을 하느냐에 따라 환자의 이미지가 180도 달라질 수 있다. “명화를 그리듯 전체적인 구도를 먼저 생각하고 시술에 들어가야 한다”고 말하는 권용현 원장은 “이곳은 코라인을 살리기 위해 쁘띠성형을 하는 사람들이 유독 많은 편인데 이마에서 미간으로 노려오면서 자연스럽게 Y자를 이루도록 하는 시술이 이곳의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권 원장은 20대는 약간의 쁘띠성형만으로 전체 이미지를 바꿔주고 30~40대는 보톡스와 필러로 노화에 대비하며 50~60대는 미간, 팔자주름, 턱 라인에 신경쓸 것을 당부하며 나이대별 쁘띠성형의 팁을 간단히 소개하기도 했다. 앞으로 이곳 보그 피부성형외과를 통해 좀 더 자신있는 자신을 만나보자.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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