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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사람들을 돌보는 무극 스님
하늘의 기운받아 손으로 질병 치유
2008년 12월 15일 (월) 13:07:52 뉴스메이커 webmaster@newsmaker.or.kr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이 공간에는 믿고 싶어도 믿기 힘든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는 그런 일들이 너무나 많이 존재한다. 급변하는 과학의 발전으로 인한 샤머니즘의 쇠퇴. 하지만 세상에는 눈으로 볼 수 없어도 존재하는, 만질 수는 없어도 느낄 수 있는 그런 미스터리한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 다만 ‘비과학적이다’라는 이름하에 매장되어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힐 뿐. 실제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둘러본다면 자신의 능력을 훨씬 초월한 그런 초자연적인 능력을 보이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무극사 무극 스님 같은 분 말이다.

영육의 고통을 치유하는 무극 스님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에 자리 한 무극사에 신비한 능력을 펼쳐 사람들의 영육의 고통을 치유하는 스님이 있다. 무극 스님은 그 능력을 통해 고통받는 중생들을 제도(濟度)하며 자신에 대한 불신을 희석시키고 있다.
스님이 발하는 신비한 능력은 자신의 기를 이용한 치료 형태로 나타난다. 몸 속에 기가 빠지면 몸이 허해져 병이 생기고 다시 기가 채워지면 병이 완쾌된다는 이치이다.
   
▲ 천문과 별자리 연구에도 능통하여 관련 저술을 준비 중이라는 무극스님은 “아프고 어렵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도록 강의와 교육을 겸할 수 있는 불교선원 및 참선도장 설립을 염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능력은 무극 스님 자신도 삶의 고통에서 헤어나고자 산속 수련을 실행하던 중 알게 되었다. 어느 날 자신에게 와서 아프다고 호소하는 사람을 어루만졌는데 그 스침이 지나자 환자의 불편함이 해소되었다는 것이다. 이런 얘기는 점점 세간의 입을 통해 알려졌고, 그러기를 여러 차례 점점 많은 사람이 고통 해소를 목적으로 스님을 찾아왔다.

공무원에서 스님으로
본디 무극 스님은 승려가 아니었다. 스님의 일상에 남들과 다른 변화가 찾아와 심신의 수련을 위해 승려가 된 것이다. 한때 공무원으로 재직 중이었던 스님에게 찾아온 이상 행동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흔히 신병(神病)으로 인식되었고, 이런 세간의 눈빛은 스님의 삶을 괴롭히기 시작했다. 생활마저 피폐해진 스님이 결국 택한 일은 마지막 삶의 끈을 놓는 일. 하지만 그동안의 방황은 무극스님을 산으로 불러들이라는 하늘의 계시인 양 오히려 2년간 산의 기운을 받으며 그 속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그 후 동산불교대학에 입학해 불교한자를 공부하였고, 이후 불교장례문화에 관한 학업도 병행하였다. 그런 계기가 삶의 전환점이 되어 지금은 사람을 구제하는 스님이 된 것이다.

손을 통한 하늘의 기운
스님의 원력은 모두 손에서 나온다. 오랜 수련과 공부를 통해 얻게 된 하늘의 기운인 것이다. 스님은 지금껏 신병, 피부병, 오십견, 아토피, 알코올 중독, 기미, 비만 등을 치유해 환자들에게 새 삶을 열어주었고, 이 같은 스님의 능력은 병이 치유된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파되었다. 천문과 별자리 연구에도 능통하여 관련 저술을 준비 중이라는 무극스님은 “우주와 인간과의 관계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계속 공부 중”이라며 “아프고 어렵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도록 강의와 교육을 겸할 수 있는 불교선원 및 참선도장 설립을 염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상에는 불치병 혹은 병증이 없다고 하면서도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 스님의 손은 하늘의 기운을 몸 안에 넣어 이 고통을 해소시켜 준다. 이런 행위 자체를 보는 시각은 곱지만은 안다. 스님 역시 직접 겪어보지 않은 사실을 곧바로 이해하고 믿는다면 그게 오히려 이상하지 않은가라고 말을 한다.
세상에는 우리가 믿기 힘든, 믿을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현재 우리 주변에도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기운이 우리를 감싸고 있다. 그 보이지 않는 기운을 이용해 자신 혹은 남을 이롭게 한다면 이게 진정 하늘이 내려준 기운 아닌가. 믿기 어렵다는 부정적 시각보다는 긍정의 효과가 주는 자기최면이 더 위대하듯 스님의 위대한 능력은 진정 하늘이 내려준 축복일 것이다.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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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몽
(125.XXX.XXX.60)
2009-12-29 14:27:04
이 기사는 정말로 전부 맞습니다
이 기사는 정말로 전부 맞습니다.
제가 2009년 8월 12일부터 현재까지 무극 사에 상주하면서,무극스님께서 무극 사를 찾아오는 각종 암, 아토피, 피부병, 알코올중독 및 기타 난치병에 고통 받는 가련한 사람들의 병들을, 무극스님의 초월적 능력으로 수술 없이 완치시키는 것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정말로 불가사한 현상입니다.
또한, 무극스님은, 무극 사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개개인의 숙명 및 운명도 한치의 오차 없이 상세하게 말씀해 주기도합니다.
정말 정확도는 대한민국에서 제일입니다.
좀더, 무극 사 및 무극스님에 대해 아시고 싶거나, 각종 병의 고통에 시달리고, 삶이 순탄치 않은 분들은 아래 daum.net 의 무극사의 카페를 방문해 보십시요.
http://cafe.daum.net/moogeogsa
주소/전화: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일광종 무극사(031-275-3417 / 010-3715-5133)
무극 사의 카페에 게시된 글들은 전부 맞습니다.
草夢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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