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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진료로 국민 건강 지킴이 역할 수행하다
2018년 08월 03일 (금) 14:59:40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현대인의 일상은 스마트폰, 컴퓨터 등의 IT기기들과 뗄 수 없게 됐다. 특히 사무직 종사자는 하루의 반 이상의 시간을 컴퓨터와 함께하며 눈에 무리한 부담이 가는 생활을 지속한다. 오랜 시간 IT기기를 보고 있으면 눈과 관련된 각종 질병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한여름의 더위와 햇볕은 눈 건강에 치명적이다. 우리 몸에 화상을 일으키기도 하는 강한 자외선 중에 특히 UVB에 많이 노출되면 백내장을 비롯한 여러 안과 질병이 생길 수 있다. 또 고온다습한 환경은 세균 및 바이러스의 번식과 감염이 쉽게 이루어져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도 늘어난다.

안과 분야 국내 최고의 병원으로 자리매김
▲ 이무일 원장
최근 안구 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강남밝은안과가 주목을 받고 있다. 안과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의 진료를 제공하는 곳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이곳은 시력교정술을 위한 수술이 까다롭기에 철저한 검사와 충분한 상담을 이무일 원장에게 직접 받을 수 있어 안심하고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안성기, 김지호, 김호진, 이준기, 채림, 최화정, 이영자, 한정수, 권민 등의 연예인과 아나운서 구운영도 강남밝은안과에서 선명한 시력을 되찾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의학박사이자 안과전문의인 이무일 대표원장은 “28년 전통의 강남밝은안과는 환자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현재 강남밝은안과에서는 안질환 클리닉을 운영해 라식과 라섹, 드림렌즈, 백내장 뿐 아니라 노안수술, 사시수술 등 안과의 다양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엑시머레이져, 알곤레이져, 야그레이져, 빛간섭 단층촬영기(O-CT), 형광안저 사진기 등의 기계를 두루 갖추고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특히 최근에는 백내장을 앓는 환자들이 늘어나면서 강남밝은안과의 위상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강남밝은안과에서는 시력교정수술 외에도 노안교정수술도 전문적으로 시행하고 있는데, 최신의 백내장 수술기기와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도입하여 노안과 백내장, 난시를 동시에 교정하는 수술을 제공하는데, 환자의 직업과 생활 패턴에 따라 다양한 인공수정체를 환자에 맞게 선택하여 수술 후 만족도를 극대화 하고 있다. 이무일 원장은 “최신의 백내장 수술기기와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도입하여 노안과 백내장, 난시를 동시에 교정하는 초음파유화술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이는 초음파를 이용해 2.7mm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금속침을 삽입 후 백내장이 생긴 수정체를 부드러운 물처럼 액화시켜 빨아내는 수술법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인체공학적 설계로 수술 후 합병증이 거의 없는 네츄럴 인공수정체로 시력의 질을 향상시키고 어두워져 동공이 커졌을 때 또렷하게 볼 수 있는 인공수정체는 환자의 직업과 생활 패턴에 따라 다양한 인공수정체를 환자에 맞게 선택함으로써 수술 후 만족도를 극대화 하고 있다. 과거에는 백내장 수술을 받은 후 관리를 포함해서 3~4일쯤 입원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요즘은 하루 만에 하는 것이 보통이다. 환자의 몸 상태나 수술 후의 통원에 문제가 없다면 입원하지 않고 통원으로 후속조치를 진행한다. 이 원장은 “수술 후에는 눈이 충혈되거나 눈물이 나거나 눈이 희미한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런 경우는 며칠에서 2주 정도 지나면 증상이 없어진다”고 덧붙였다.

사랑 담은 ‘인술’로 세상을 밝히다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이무일 원장은 열린의사회 의사회회장으로서 인도 의료봉사단장을 역임, 인도 서남부 타밀라두에 있는 첸나이시에서 의료봉사를 펼쳐왔다. 또한 통일부 산하 사단법인 사담사(사랑담는사람들)의 상임이사로도 활동했던 이 원장은 현재 (사)열린의사회 명예회장뿐만아니라 3개의 사회봉사단체에 소속되어 협진활동과 함께 북한 이탈주민인 새터민들과 안산·마석 등 외국인 근로자들, 다문화가족들에게도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는 중이다. 특히 2008년 에세이플러스 문단을 통해서 수필가로 등단 후 의사 수필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한국의사수필가협회 감사 및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지금까지 총 4권의 저서 및 공저로 10권의 책을 발간했다. 이 원장이 의료봉사를 펼치며 느낀 감동과 실생활의 애환들을 진솔하게 기록한 에세이는 장안의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현지에서 느낀 감회와 회고를 바탕으로 저술한 <남자가 간직한 사랑과 감동의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어도 감동은 아무나 줄 수 없다>의 이익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 사회의 귀감이 되기도 했다. 수많은 병원과 의사들이 이윤추구에 열을 올리며 ‘의술’보다 ‘상술’을 펼치고 있는 오늘날, 가슴 따뜻한 ‘인술’로 밝은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이무일 원장. 그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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