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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프로그램과 놀이 지향적 유아체육
유아교육도 전문화되어야
2008년 12월 15일 (월) 12:07:58 양소의 기자 yse@newsmaker.or.kr

급변하는 세계정세, 나날이 발전하는 교육 문화. 한 번쯤 “우리 아이는 제대로 교육받고 있는 것일까?”란 의문을 해봤을 것이다. 모두가 똑같은 교육, 지루한 이론 구성, 21세기를 선도할 우리 아이는 뭔가 특별해야 하지 않을까.
   
▲ 유아들은 어떤 활동이건 재미가 없거나 동기가 부족하면 하지 않으려는 본능이 있다. 집중을 요하도록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무언가를 주어야만 하고 아이들과의 상호작용이 우선시되는 눈높이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홍창준 대표

유아체육에도 명품이 있다
러닝아이 에볼루션은 어린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을 바라보며 국내 유아놀이 체육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 노력을 기울여 온 국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전 세계로 유아관련 교류를 통해 아름답고 멋진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누구나가 어린 시절 그리운 추억을 갖고 있을 것이다. 그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들을 가슴에 안고 유아교육에 헌신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온 러닝아이 에볼루션은 유아체육과 유아레크리에이션을 전문적으로 이끌어오며 다가올 미래의 새싹들에게 좀더 희망적이고 아름다운 교수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홍창준의 러닝아이(대표 홍창준, www.learning-i.com)는 유아체육업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전문 인재 육성과 지속적인 놀이체육 연구개발을 통해 업계 최고의 교육성과를 내놓고 있는 전문 연구기관이다. 14년간 유아놀이체육의 발전에 앞장 서왔던 홍창준 대표는 2000년 신지식인 선정, ‘예쁘제’ 유아율동 안무가, 여러 대학교의 교수 역임, 베스트셀러 단행본 발간 등 업계 최고의 이력을 내세워 더더욱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

홍창준 대표가 말하는 유아놀이 체육이란 무엇인가? 유아체육이라는 것이 체육학에 근거한 유아체육이라면 그가 말하는 것은 역방향의 논리이다. 유아들은 어떤 활동이건 재미가 없거나 동기가 부족하면 하지 않으려는 본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집중을 요하도록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무언가를 주어야만 하였고 아이들과의 상호작용이 우선시되는 눈높이 교육을 연구하게 된 것이다. 그런 노력하에 탄생하게 된 것이 바로 유아놀이 교육에 체육을 덧붙인 선진국형 신개념 유아놀이 체육이다.
   

러닝아이에서는 유아교사 강습회 및 자격증 취득 연수 주최, 주관을 하며, 보육기관 유아놀이 체육교사를 파견, 영유아 놀이 연구 및 세미나, 강습회를 통한 보급과 운동회, 학예 발표회 캠프 및 이벤트 진행 등의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서울 강남지사와 인천광역지사 등 수도권 지사와 충청남북도 지사, 전북지사, 제주지사 등 지방에도 유아체육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자 지사를 설립하고 있다.

홍창준 대표는 “머리만 좋은 아이로 키우고 싶으세요? 리더십과 사회성이 발달한 건강한 아이가 머리 좋은 사람을 이끌어갑니다”라고 말하며,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체육 프로그램을 개발, 전국지사망에 보급하여 보육과 영유아 교육을 담당하는 수많은 기관에 질 높은 교사파견을 하겠다”고 자신했다.

전문화되어 가는 현대교육 속에 유아교육도 전문화되어야 한다
유아체육은 신체활동을 왕성하고 다양하게 하므로 지각발달에 도움을 준다. 신체활동은 체력증진 및 운동기능의 향상은 물론 모든 감각기관과 신경계를 골고루 자극해 줌으로써 두뇌발달 세포를 자극시켜 창의적이며 능동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한다. 지각학습운동은 체육학, 교육학, 뇌신경 생리학 등 여러 학문의 연구결과를 총괄하여 개발된 프로그램이며, 이미 선진국에서는 지각운동의 학습효과가 학문적으로 입증되었다. 취학 전 아동을 위한 체육활동은 많은 호평을 받고 있으며, 유아기 때 지각운동학습 경험은 인지발달의 기초가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러닝아이는 현재 유아체육, 놀이체육, 키즈요가, 마술교육, 팜스테라피 등을 개발, 교사 중심적 학습이 아닌 유아 중심적 발견학습으로 교육하고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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