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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적 안목으로 투자처 결정하라”
2018년 07월 04일 (수) 15:19:04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지난 몇 년간 부동산 시장이 호황기를 맞아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자 투자자부터 실수요자까지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됐다. 현재의 삶보다 경제적으로 더 나은 삶을 기대하며 이곳저곳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는 모습을 쉽게 발견 할 수 있다.
 
황태일 기자 hti@
 
부동산 투자 열풍이 일자 40~50대 뿐 아니라 20~30대 젊은 층까지 이쪽에 관심을 보이고 투자에 가세하면서 ‘갭투자‘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켰다. 그러나 지금은 누구나 투자하면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점이 아니다. 지역과 투자 가치를 면밀히 검토하고 치밀한 계획으로 선점해야 할 때다.
 
뛰어난 통찰력 바탕으로 한국경제 발전 견인
▲ 오병화 대표
오병화 ㈜시모나ID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성과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부동산 업계를 선도해온 오병화 대표는 부동산투자자문 전문가이자 정부 정책 브레인으로 주목을 받아 지난 정권에서 (전)대통령 총간사단 특보, (전)대통령 직능 총괄본부 자문위원장, 이춘희 세종시장 투자유치자문관 등을 역임했다. 현재 박원순 시장후보 부동산 정책자문 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오 대표는 국가 발전을 위해 현실을 반영하는 정책을 제안하고, 민간에 ‘선매입 후 소유권 이전’의 안정적인 투자기법으로 자산 증대 기회를 제공하며 한국 경제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최근 문재인 정부가 분양가상한제, 대출규제 다주택자 보유세 중과와 양도세 인상 등 부동산 시장 수요 억제 정책을 줄곧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오 대표는 거시적 안목으로 투자처를 결정해야 한다며 현 시점에서 투자자들은 아파트 보다 상가나 오피스텔 투자에 몰리고 있지만 내수경기가 어려워  토지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문한다. 오병화 대표는 우리나라1년 필요한 아파트가 약15만개 이지만 “올해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이 30만 개에 이르면서 전세 입주자가 부족해 거주자를 구하기 어려워 강남 아파트 가격 하락세와 더불어 거래 절벽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면서 “아파트 매입에 대한 불안감이 점차 확대되고, 안전하고 확실한 투자처를 문의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졌다”고 덧붙였다. 특히 오 대표는 화성시의 송산그린시티를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송산그린시티는 최근 세계에서 가장 큰 유니버셜 스튜디오나 디즈니랜드 등 국제테마파크가 들어오도록 정부에서 재검토에 들어갔으며, 서해선 복전철 GTX를 활용한 서울생활권이 가능할 뿐 더러 제2서해안 고속도로, 제2외곽 순환도로 등 다양한 교통망을 둘러싸고 있으며 이곳은 마린리조트, 요트경기장,장기체류 호텔, 테마파크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국제관광도시로의 발전 가능성이 유력하다는 것이 그 이유다.

특히 오 대표는 송산역 주변 과 야목역 평택 고덕지구의 문곡리 와 안중역 주변 삼정리 덕목리 주변 지역에 주목한다. 소사와 안산을 연결하는 전철이 개통되고 신안산선이 신규착공에 들어가며 서울 여의도와도 연결될 예정이기 때문이라고. 특히 송산역 주변과 야목역 주변 지역은 4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로 통일 이후 수혜를 입게 될 지역이라고 말한다. 오 대표는 “통일 과정에서 도로·철도 등 사회간접자본이 구축되는 서해선 복선전철 소사-원시선 전철역 인근인 시흥시청역, 송산역, 향남역, 안중역, 합덕역 인근 지역을 주시해야 한다”며 “특히 서해안 복선전철이 2020년 개통되면 남북종단간선 철도망 구축이 현실화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오 대표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경운기를 운전하며 농사를 거들고 장사도 했으며, 당구장 운영, 여행사 및 항공사 근무, 기업영업, 교육사업, 대학교 평생교육실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매사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초고속 승진을 거듭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또 오 대표는 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25세에 전국 최연소 광역의원으로 출마하는 등 일찍이 정치계에 진출했다. 뿐만 아니라, 교원그룹 교육관리부 본부장, 그린아트 대표, 한국교육정보 이사, 인도차이나 대표, 서울기독대학교 평생교육실장, (주)웰컴인베스트 전무, (주)웰컴코리아 부사장, (주)토성 부사장 등 다방면의 걸친 화려한 이력을 쌓으며 시모나ID의 성공적인 항해를 위한 단단한 밑받침을 마련했다. 그렇게 탄생한 ㈜시모나ID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자문활동으로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국내 부동산시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데 공헌하고 있다.

오 대표는 대한민국 인물대상 5년 연속 수상, 2년 연속 서비스 우수기업 대상을 받는 등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했으며 청주 대성고등학교 43동창회장과 재경회장, 서울대학교 경영대 CFO 20기 회장과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WCCP 2기 회장을 맡아 활동하며 고객의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그간 원칙에 따른 정도경영을 철저히 고집하며 성실납세자로도 선정된 오 대표는 언제나 일신의 이익보다는 국가의 대의를 생각하며, 국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는 인도차이나 여행업을 운영할 때 국내 최초 금강산 관광여행을 기획해 현대그룹 금강산 개발의 초석을 다졌으며, 참여정부 시절에는 아파트 없는 사람이 먼저 당첨되는 ‘청약 가점제’를, 이명박 대통령 집권 시기에는 국내 최초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국제과학연구단지) 설립과 24시 편의점 상비약 판매안을 제안했다. 더불어 여성근로자가 많은 대형빌딩 영?유아원 설립안, 학교폭력 방지 117 제도안, 주거지역 호텔 건립안 등을 창안해 국가정책에 반영했다. 
 
‘초밥의 참맛’ 시작으로 프랜차이즈
 시모나ID는 일본, 미국, 스페인, 중국, 브라질, 캐나다 등 재외 동포들의 투자 제의가 쇄도하며 부동산 업계의 한류를 이끄는 기수로서 세계화 시대에 걸맞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유통 사업을 위해 기획한 ㈜시모나MS와 이벤트행사기업 ㈜시모나ET를 설립해 부동산투자자문업과 연계하면서 다양한 사업아이템을 구상하고 있는 중이다. 아울러 ㈜시모나ID 외식사업부를 신설하면서 송파구 방이동에 스시 & 사시미 전문점 ‘초밥의 참맛’ 1호를 개업하고, 향후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지만 벌써 방이시장 맛집, 방이동 맛집,잠실 맛집,송파구 맛집으로 인터넷상 유명해지고 있다. 오병화 대표는 “‘거시적 안목, 원칙, 정도’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금까지 진심을 다해왔기에 투자자에게는 성공적인 결과를 안겨줄 수 있었으며, 정부에는 현실적이고 국가의 장래에 도움이 되는 정책들을 개발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항상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며 ‘나눔’의 정신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지향하는 그의 윤리적 경영 행보는 앞으로도 꾸준한 성취를 얻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피력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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