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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테크의 꽃 ‘경매’에 주목하라
2017년 12월 07일 (목) 13:43:45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국내 은행 금리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나, 여전히 한국 부자들은 부동산 투자를 가장 좋은 재테크 수단으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지난 8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인 한국부자들은 대부분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로 부동산을 꼽았다. 

황태일 기자 hti@

부동산 재테크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역시 부동산경매다. 부동산경매는 자산이 많지 않은 직장인이나 중산층 이하에서도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는 재테크 돌파구로 꼽힌다. 잘 알아만 두면 적은 종자돈으로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해 비싼 값으로 불려나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성공적인 부동산 경매 지원하는 파트너
▲ 배문정 대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문정법률경매정보는 대구, 울산, 경남, 경북의 경매물건을 기준으로 경매를 시작하는 초보에서 전문적인 경매정보를 원하는 이들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재테크를 도와주는 업체다. 좋은 부동산을 구입하는 방법으로, 혹은 투자처를 찾고 있는 경우 수익성을 고려한다면, 경매는 부동산재테크의 좋은 방법이다. 다만 부동산 경매를 한다고 해서 모두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더구나 제대로 부동산 재테크에 관련한 공부를 하지 않은 경매 초보자들이 인터넷에서 떠도는 정보들로만 공부를 하고 부동산경매에 섣불리 뛰어들 경우 실패확률은 더 높아진다. 움직이지는 않지만, 부동산은 살아 있는 유기체와 같다. 그 부동산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고 적음에 따라 시시각각 시세가 변화하므로 그 변화를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

문정법률경매정보의 배문정 대표는 10여 년간의 실패와 성공을 거울삼아 부동산 경·공매 컨설팅에 관한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다.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에서 진흙 속의 진주를 찾아내듯 잠재력 있고 가치 있는 부동산 물건들을 고객들에게 제공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는 배 대표는 법원 경매로 부동산 매입에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고객을 돕고 이후 자산관리 및 수익창출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부동산 경매 매물의 특성상 대부분 실제로 보지 못한 채 계약을 진행하기 때문에 매물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한다. 이에 배문정 대표는 고객과의 소통을 중요시 하며, 고객이 원하는 매물에 관해 정확한 분석을 기반으로 컨설팅을 시작한다. 무엇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과정에서 고객을 대하는 진심어린 태도와 마음가짐을 신중하게 가슴속에 새겨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특히 고객이 원하는 매물에 관해 정확한 분석을 기반으로 컨설팅을 제공하는 그는 같은 매물이더라도 지역, 입지 등으로 투자가치는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물건 중 최상의 매물을 선별한다. 그는 “요즘 같은 상황에서는 단기간 매매차익을 보기란 여간 쉽지 않다”며 “단기간 차익을 쉽게 기대하는 마음은 누구나 똑같지만 조급함을 버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수준 높은 최상의 전문 컨설팅 제공
부동산경매는 여러 이점이 있지만 때론 사소한 실수나 그릇된 판단으로 큰 낭패와 손해를 볼 수 있다. 때문에 부동산 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라면 경매전문가의 자문을 받는 것이 좋다. 10여 년간의 오랜 부동산 실무경험과 다양한 사례 경험을 토대로 고객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최상의 전문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온 배문정 대표. 그는 “예금이자가 낮아지고 미래의 삶이 점점 더 불투명해지는 요즘은 부동산 경매, 특히 수익성이 높은 임대상가 경매로 눈을 돌리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면서 “부동산 경매를 꾸준히 해온 사람들은 대부분 좋은 결실을 만들어 낸다.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경제적으로 자유롭게 살아야겠다’는 열망이 누구보다 강하게 엿보인다. 진정한 성공은 우연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비전을 갖고 실천에 옮길 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동산 경매는 어설프게 알고 시작하면 복잡한 권리관계에 따른 함정으로 손해를 볼 수 있는 반면, 권리분석만 철저하게 한다면 훌륭한 재테크수단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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