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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토종 NO1. 헤드헌팅회사
2017년 11월 08일 (수) 23:55:18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국내 최고 토종 NO1. 헤드헌팅회사를 이끌고 있는 '비지니스 이즈 미션기업' (주)잡뉴스솔로몬서치 기업을 설립하여 20년간 경영하는 최고경영자 김동연 대표이사 사장/목사는 고급경력인재추천(핵심인재)사업을 산업전문분야별 150명의 전문가와 함께 근무하고 있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2017년 제10차 한국표준산업분류표 개정 분류체계기준에 의해 대분류21, 중분류77, 소분류232, 세분류495, 세세분류1196개와 한국표준직업분류표를 2017년7월3일 2007년 6차 개편이후 10년 만에 제7차 개정?고시직업분류표에 의거 ”4차 산업혁명 관련 ICTs기반기술 융?복합분야, 문화콘텐츠분야, 저출산?고령화에 따라 수요가 크게 증가한 사회서비스분야 등에서 직업구조의 동태적 변화를 반영한 것”으로 여기에 필요로 하는 국내외 기업에 전세계에 재직중인 ‘핵심인재, 보석인재 발굴에 기여’ 하겠다.

특히 4차 산업혁명, 기술 융?복합분야, 문화콘텐츠분야, 사회서비스분야, 기계조작분야에 2018년 상반기까지 산업전문분야별로 인재코디네이터(헤드헌터) 300명의 전문가를 더 초빙하여 전체인원 450명의 대형 월드 메이커(World Maker) 서치펌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통계청(2016.12.16일 발표자료) 영리법인 기업체 행정통계결과 58만 5118개회사 중 약 20만개 기독교기업에 "2060법인 일터교회 사목 파송프로젝트 사업"을 펼쳐 각 "산업분류별 일터사목 전문훈련교육과정"을 도입해 ‘영성과 전문성을 가진 일터공동체를 세우자! 그리스도인이 살아야 일터가 산다!’ 라는 주제로 25만 CEO가 기독교인 기업을 중심 ‘산업별 전문 풀타임 사목추천 중점추진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삶의 방식이며, 기독교인들은 복음으로 세상을 만드는 ‘월드 메이커(World Maker)’가 돼야 한다. 월드 메이커는 교회 내에서가 아니라 세상 속에서 만들어진다면서 진정한 월드 메이커야 말로 세상을 바꾸는 ‘월드 체인저(World Changer)’가 될 수 있다. 하나님은 "그의 뜻대로"(롬8:28) 우리를 부르셨다. "당신의 개인적 목적이 당신의 소명, 곧 당신이 창조된 이유다" 일터 영성 리더십을 되살리는 ‘아홉 가지 자원은 하나님의 아들의 영은 일터와 일하는 사람의 삶을 지배하는 죄의 권세를 깨트리는 놀라운 힘’이 있다. - 폴 스티븐스 -
 
성령을 통해 우리 육체는 ‘하나님이 임재 하시는 살아있는 처소 곧 삶의 일터가 성전’이 된다.

▲ 김동연 대표
성령은 우리 안에 자리잡은 죄악과 맞서 싸운다. 우리의 생명을 주는 성령의 자원은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를 받아 일할 때 내적 갈등에 맞설 수 있다. 성경은 생명을 주는 이 자원들을 '성령의 열매'라고 칭한다. ‘쉼 없는 기도와 끊임없는 감사, 아름다운 순전함과 즐거운 내려놓음, 내어 맡긴 만족과 생명을 주는 리듬, 이웃사랑과 소명에 대한 확신, 이러한 마음을 천국에 둠’의 아홉 가지 일터영성 리더십의 열매이다. 기업가형 리더십은 우리는 실천하면서, 일터에서 일을, 우리는 모두 경험과 실패와 실천을 통해 배운다.  -로저 생크-

기독교인으로서 21세기 ‘삶의 현장 일터선교사의 삶’ Business is Mission (BIM)

일터는 21세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전진해 나가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영역이다. 우리는 매일 아침 일터에 전문일터선교사로 나가야 한다. 일터에서 제품이나 서비스, 그리고 사람을 대하는 방식, 조직문화 등을 통해 큰 목소리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해야 한다. "21세기 가장 귀하고 중요한 일은 우리 모두가 일터를 선교의 장"으로 보고 각자가 "일터선교사의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으로 부터 받는 것" 을 인식하고. 우리는 "세상의 각 영역에 속한 공적 삶(Public Life)"과 "믿음을 통합하는 데 필요한 관점과 사고의 틀(Framework)", 이 두 가지의 실천 적용에 필요한 도구들과 자원을 개발하는 일에 집중하며 힘을 쏟아야 할 곳이 ‘삶의 현장 일터선교사의 삶’이다.

21세기의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 Business is Mission (BIM)은 다음과 같다. 1. 삶의 현장중심의 성경적인(말씀중심, 예배중심) 경영원리를 배우고 적용해야 한다 2. 크리스천 기업을 일으키기 위한 창업 세미나(현지 자원교류 및 현지사업적용 발굴 등) 3. 효과적이고 창업에 관한 실제를 다루는 교육(현지국가의 문화, 법률, 언어, 동역자 발굴 등) 4. 현장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적인 교육. 5. 실제적인 창업사례, 재무관리, 시간관리, 영성훈련  등의 재교육. 6. 크리스천 경제인이 많아져야 한다. 해서 전 세계 복음을 전할 수 있다. 7. 정치계, 경제계, 기독교계, 교육계, 매스미디어, 사회전반 등의 각 분야 8. 국내외 사역지를 철저히 리뷰후(본인의 달란트와 적정훈련을 받은 후 현지적용가능여부 등) 전문기관을 통해 적정하게 배치 받아야 롱런하여 사역지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9. 사역현장에서 선교사(자신)와 협력할 동역자를 스스로 동역링크하지 못하므로 전문기관을 통해 인재를 추천 받아야 한다. 선교사역에 필수요건의 예를 들면, * 인재(협업사역동역자 발굴, 배치) * 제품(경쟁력 있는 현지 적용 솔루션과 전도의 도구 의료, 교육 등) * 마케팅(유통기반확보, 복음을 전하는 기반확보, 타당성검토 등) * 자금(동역자 후원, 헌금, 현지 자생력 비지니스를 통한 수입창출) 10. 삶의 영역 일터의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리더들이 왕과 제사장으로서 그 사회를 변화 시켜야 한다. 나아가 세계선교에 이바지하는 비전과 전략을 나누워 재교육 재무장 되어야 한다. 11. 선교를 위한 도구로서 인식되어 왔던 비지니스가 이제는 '선교 그 자체'가 되어 선교지에서 크리스천 기업가를 일으키는 것이야 말로 선교의 열매를 보는 것이라는 '새로운 21세기 선교 패러다임'을 펼쳐야 한다. 12. 작은 불꽃이 큰 불을 일으키듯, '크리스천 창업 세미나'를 통해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성경적 크리스천 기업인들이 왕과 제사장으로서 파송되어 있는 그 땅의 경제적 부흥과 영적 부흥의 주역들로 세움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삶의 현장 일터, 직장에서 하나님의 뜻 발견하기

직업 일(job)이란 "하나님 형상을 닮은 인간의 존엄성의 일부이며,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지속적인 일에 참여하는 것"이다. 구약(옛 언약)에서 소수에게 제한되었던 특별한 3중직(예언자직, 제사장직, 왕직)의 사역이 이제 신약(새 언약) 아래에서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의 특권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경에는 어떤 사람이 어떤 사회적 직업으로 초자연적인 방법에 의해 부르심을 받는다고 표현하지는 않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적인 잠재력을 발휘하고, 이 땅에 공동체를 세우며,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을 위해 일하도록 부르신다는 비전을 주셨다. 그래서 소명이란 단지 "목사나 선교사들처럼 종교적 영역의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왜 이 직장 여기에 근무하고 있지? 이 직업 일(JOB)로 얻는 것이라고는 돈 밖에 없어! 이럴 때는 반드시 아주 구체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 직장 일터에서의 나는 우연의 결과가 아니다는 사실을! 나를! 이곳 일터에 보내신 하나님께서 주관하심으로 일터인 직장에서의 나를! 아주 중요한 상황에 두셨다는 사실을 깨닫고 알아야 한다. 일터인 직장에서 "내가 변화의 주역이 될 수 있는 곳에 있다는 것"이다. 나는 세상의 일을 할뿐이라고 말하지 마시고 "주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회사에 출근할 때 마다 "나는 주의 일을 하고 있어"라고 선포하고 말한다면 "내가 하고 있는 일과 일하는 방식이 완전히 변한다는 것"이다.

일터에서 분명한 것은 "내가 누구인지를 절대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며 "내가 누구의 것인지 절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의 사역이란 삶의 일터 속에서의 일과 종교적인 신앙의 일이란 이(2)분 법적으로 나누는 것이 아닌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 즉 하나님의 통치와 다스림이 도래하도록 몸소 실천하는 삶이 일터현장이다. "하나님은 그들의 삶을 통하여 세상에 진리의 빛과 소금이 드러나길 원하시고 그들의 삶의 방식으로 변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지길 원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의 일’과 ‘삶의 현장, 직장 일터에서의 일’ 구별법

▲ 루터도시 아이슬레벤(루터 태어나고 죽은도시) 시청광장 동상 앞
‘하나님의 일’과 ‘삶의 일’ 구별, 지역교회 내에서도 사람을 자기의 사람으로 편을 만들고 자신의 비전에 동참하는 자들을 옹호하며, 또 거기에 줄지어 가는 자들, 그리고 그들의 모습에서는 세상에서도 볼 수 있는 끼리 끼리의 모습을 보게 된다. "하나님의 나라란 주권적 통치와 이에 대한 백성의 반응이며, 이미 이 땅 내가 서 있는 이곳, 일터 직장에 임하였으나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 ‘내가 밟고 있는 이 땅 여기에 존재하고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의 구속적 통치는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 경제적, 개인적, 사회적, 정치적, 우주적 삶의 전반에 걸친 총체적"이다.

이러한 동기로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가? 하는 것이고 그에 따르는 수단으로는 사람을 수단으로 이용하지 않고, 사람에게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 내는가? 에 있다. 결국 하나님의 목표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통치가 이 세상에 뚫고 들어오게 하는데 있다. 그의 최종목표가 새 하늘과 새 땅에서도 연속될 내적, 외적 가치를 가진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과 샬롬과 인류의 발전을 이끌어 낸다. 결국 “하나님의 나라의 기업의 존재의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그에 따른 기업 비지니스의 수익은 인체의 피와 같아서 생명을 위해 불가피 하나 생명 자체가 아니듯이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해서 “영혼구원이 전부가 아니라 전인적 구원을 지향해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실천으로서의 권한 이양이며, 목회자들이 가장 쉽게 넘어지는 ‘돈, 섹스, 권력’이다. 이 권력에 대해 깊이 살펴보면 권력의 형태로 ‘가부장적, 민주주의적, 이기주의적, 권한이양, 성도 바로세우기’ 위 4가지인데 특히, 목회자의 레퍼런스 중 사역의 평가는 좋은 설교를 하느냐! 가 아니라 성도를 잘 도와 세우느냐에 달려 있다(엡4:12)

결국 하나님의 나라의 비전으로 지역교회가 깊이 고민해야 할 문제는 그 첫 번째로 교회 성장만 생각하는가? 두 번째로는 교회와 일터의 일이 하나님나라의 일인가? 세 번째로는 대안적 비전이 동기유발을 하는가? 하는 것이다. 결국 삶의 현장 직장 내 일터교회란 하나님의 나라의 비전을 일터에서 추구하고 실현하는 하나님의 대사로 종으로서의 목양지요. 선교지요. 영혼구원의 장이다.

김동연 목사는 에베소서 4장11,12절을 원어에서 번역해 볼 기회가 있었다. 바로 이것이 "삶이 현장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가 구현되는 실천의 삶 솔로몬일터교회의 방향을 결정해 준 계기"가 되었다.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는 구절인데 희랍어 원어의 '성도들'이라는 단어 다음에 쉼표가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치명적인 쉼표 (Fatla comma)"라고도 부른다. 그러나 이 쉼표가 있다고 보면 "목사와 교사들이 성도를 온전케 하며 그들이 또한 사역을 하는 것"으로 번역된다. 그러나 사실은 쉼표가 없을 뿐 아니라, 문맥상으로도 "목사와 교사들은 성도들의 사역을 하도록 준비시키고 갖추워 주는 일을 하는 섬기는 자라고 하는 것"이 분명하다. 해서 그들이 받은 은사인 "설교와 가르침과 돌보는 일"을 통해서이다.

▲ 횃불트리니티대학원대학교 이정숙 총장과 캐나다 벤쿠버 리젠트칼리지 일의신학 저자 폴스티븐스박사 목사/교수
만일 일터 사역이라고 하는 것이 목사와 교사들이 이러한 활동으로 만으로 한정 한다면 먹고, 자고, 일하는 활동 등 성도들이 하는 모든 것들이 사역에서 탈락하게 되고, 한 주간에 다섯 내지 여섯 시간 정도가 성도들의 사역 시간으로 간주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온전히 하나님을 섬기는 사역을 하려면 목사가 되는 길 밖에는 없는 것이지요. 그러나 만일 "하나님의 사역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섬기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사역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다시 한번 우리 기독교의 사명을 깨닫게 되었다.

그렇다면 종교개혁자인 루터나 칼빈의 비지니스에 대한 사상과 영향, 견해는 어떠했을까?
루터나 칼빈은 두 분 모두 다 세상을 엄청나게 변화시킨 분들이지요. 그러나 루터는 상업 활동에 대해 회의적이고 조심스럽게 접근한 반면, 칼빈은 사업이나 경제활동을 기독교인의 합당한 직업으로 보았다. 그러나 칼빈은 모든 사람이 소명을 받았다고 보았지만, 목사들은 다른 사람과 별도로 하나님과 자신만이 아는 내밀하고 구별되는 소명이 있다고 보았다. 이는 로마 카톨릭의 미사가 신부들의 특권이었던 것을 목사의 말씀선포에 적용 했다고 본다. 그 결과로 소명을 두 가지 차원으로 구분하는 경향을 가져왔다. 반면 루터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으로 부터 소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목사들이 하는 일이 훌륭한 일이지만 목사가 되는데 별도의 부르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보았다. 칼빈은 "비지니스에 대해 우호적"인데 반해, 루터는 "실제적인 반비지니스적인 성향"이 있었다. 칼빈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영성에 두 가지 차원이 있다는 결론"을 가져온 반면, 루터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동일한 존엄성을 가진 평등한 존재로 보았다는 것"이다.

글로벌 세계화 과정에서 기업은 ‘중요한 선교의 도구’가 되고 있다. 기업은 한 사회를 총체적으로 변화 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기업선교(BIM, BAM)에 대한 뉴 패러다임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기업선교라는 용어는 사람마다 다르게 인식하는데 문제가 있다. 아코디언 연주자처럼 늘렸다 줄였다 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곳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가장 통상적인 기업선교의 의미는 기업을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기반 또는 제한된 지역에 접근할 수 있는 수단으로 보는 것인데, 구성원 모두가 이러한 견해에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기업은 회사의 인사정책, 조직문화,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이다. 기업은 선교를 위한 기반이 아니기에 우리회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명령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우리회사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 기업은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종업원과 관계를 통해, 인사정책과 조직문화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통해, 이웃 사랑을 표현해야 한다. “기업은 선교의 수단만이 아닌 그 자체가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실천하는 장이라는 것”이다.

정부부처 및 정부기관, 일반기업, 교회, 산업전분야 서치펌을 통한 인재채용 확대추세

일반 기업도 객관성 있는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인재를 찾아 각 현업 부서에 핵심인재를 발굴하여 배치를 하듯이 한 국가도 각 부처 장, 차관을 비롯하여 전국에 기독교 지역교회의 담임목회자를 청빙 할 때도 당회(시무장로)라는 해당 지역교회에서 자체적 추천도 중요하지만 인재발굴 추천기관인 서치펌을 통하여 학력조회를 비롯 목회의 경력첵크, 품성과 자질 등 지역교회가 갖고 있는 장, 단점을 모두 고려하여 맞춤형태 적합의 담임목사의 청빙 역시 매우 중요하다. 노회로 부터 위임을 받은 지교회 목사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3년마다 신임을 통해 연장여부를 결정하며 교회와 당회를 대표해서 교회 전반을 책임지는 위임목회자 이기 때문이다. 한번 위임 되면 담임한 교회를 만 70세까지 시무할 수 있다. 이런 특성을 반영해 "교회와 결혼한 목사"라고도 일컫는다. 지도자 한 명을 통하여 이 사회를 올바르게 지도하고 청렴하게 이끌 수 있으므로 국가와 일반기업,교회의 미래가 매우 소망이 있기 때문이며 국가의 모든 대한민국의 국격이 상승된다. 좋은 사례로 뽑으면 가짜 부품도입 도덕적 해이로 연일 방송 메스컴에서의 회자된 것 처럼 인재의 중요성을 인식한 공공기관인 한수원(한국원자력)이 내부 전문변호사채용, 그 외 한국전력,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등을 비롯 중요한 높은 직급의 포지션을 찾는데 3~4배수의 리서치 하여 산업별 인재추천전문가 인재코디네이터(헤드헌터)의 중립의 객관성을 토대로 (주)잡뉴스솔로몬서치에 “인재추천을 비공개 의뢰하고, 채용, 적재적소에 현업 부서에 직무배치를 신속히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공기업과 일반기업, 교회에서 꼭 필요로 하는 ‘핵심인재를 찾기 위한 방법으로 좋은 서치펌을 찾아 내는 6가지 기준’이 있다. 최근 미래산업 4차 산업을 추진하는 각 기업은 물론 정부투자기관들도 최고경영층을 서치펌을 통하여 채용하고, 대부분의 대기업, 중견, 중소기업과 벤쳐기업 들이 헤드헌터를 이용하는 등 헤드헌팅 영역은 과거 외국계 회사 위주의 시장과 비교할 때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 가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 성장할 것이다. 특히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의 수가 2015년 통계청 발표자료에 의하면 58만5000개의 영리법인에서 "결원, 교체, 신규사업”에 투입할 인력을 자체 인사부에서 찾지 못하여 전문기관 서치펌을 통해서 핵심보석인재를 발굴. 배치 할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 서치펌의 경우 최고경영층 및 임원급을 타겟으로 하는데 반해 한국의 서치펌은 인재추천 서비스 영역이 아주 광범위하다. CEO에서 과장, 대리급까지를 추천 대상으로 하고, 커리어 컨설턴트로서의 역할이 중요시되는 등 외국과 비교할 때 ‘서비스의 범위, Quality, 다양성에 있어서 다소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아무튼 이러한 다양한 서비스 영역과 함께 진입장벽의 낮음으로 인하여 국내에는 400여 개가 넘는 헤드헌팅 회사들이 우후죽순 격으로 생성, 경쟁하게 되었고 파견 또는 온라인사업을 겸하거나 아웃플레이스먼트(재취업 전직, 창업 교육기관)를 겸하는 회사도 생겨나 고객사 입장에서는 순수 서치펌을 판별하거나 서비스의 우수성과 가격구조 등을 분석하는 데에 다소 혼란이 올 수 있을 것 같다.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는 양질의 서치펌을 선택, 이들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좋은 결과물을 이끌어 내는 것은 핵심인력확보, 유지를 위한 정책상 중요한 이슈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핵심인재를 찾는 국가기관이든 일반기업에서든 전국 기독교 교회 담임목사이든 ‘좋은 헤드헌팅회사를 구별해내기 위한 단계별 전략’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자 한다.

다양한 소스를 확보 후 서치펌 리스트 작성이 반드시 필요(Create a Short List)

적임자를 찾기 위해 어느 서치펌이 적절한 경험(Track Record)을 갖추고 있는지 판단해야 한다.
'최근에 동종업계의 유사한 포지션을 진행해 본 경험이 있는가'에 우선적인 관심을 두고 서치펌을 찾아보자. 서치펌의 주력 산업분야 외에도 주로 수행했던 산업.직무군이 무엇인지 또한 중요하다. 기존 거래 서치펌 중에도 해당 포지션 서치에 적절한 능력을 갖고 있는 회사가 있을 수 있다. 또한 타 부서 혹은 타 회사의 인사담당자와 정보 교류를 통해 다양한 소스를 확보하되 대형 서치펌(Generalist)과 소형 서치펌(Specialist)을 혼합하여 5개 전후의 리스트를 확보하길 권한다.

서치펌에 질문, 의문의 문제점 첵크리스트를 준비(Ask Headhunters Questions)

전화 통화를 통하여 3~4개 서치펌을 선별한 후 직접대면(Face-to-Face) 미팅을 갖는다. 간단히 아래와 같은 체크리스트를 준비하여 질문을 던진다. 1) 헤드헌터로서 몇 년간 일해왔는가? 헤드헌터 이전 경력은? 2) 서치펌 회사가 설립된지는 얼마나 되었는가? 외국(해외)에서의 서치도 가능한가?(필요할 경우) 3) 어떤 산업분야, 직무분야에 전문성을 갖고 있는가? 해당 산업분야에 관련 있는 적절한 백그라운드(Background)를 갖고 있는가? 우리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4) 서치펌 내에서 해당 포지션 서치를 리드할 사람과 실제 서치를 담당 할 사람은 누구인가? 5) 해당 포지션을 수행하기 위해 어떤 전략과 리소스를 갖고 있는가? 6) 체계적인 서치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는가? 7) 레퍼런스 체크(Reference Check)와 연봉 협상(Negotiation) 단계에서 어떤 형태로 고객사를 지원하는가? 8) 서치펌의 현재 혹은 과거 클라이언트에 근무하는 후보자를 컨택하는 데에는 어떤 정책을 갖고 있는가? 또는 우리 회사의 경쟁사 중 "오프 리미트"(Off-Limits; 후보자 접근금지 계약을 맺은 현재의 고객사)에 해당되는 회사가 있는가? 9) 수수료율은 어떤가?

서치펌 평가 및 프리젠테이션 필요(Evaluate Search Firm Presentation)

아마도 모든 서치펌의 프리젠테이션은 매끄럽게 진행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서치펌의 세일즈 능력과 현란한 브리핑 능력에 현혹되어서는 않된다는 점이며 그보다는 ‘진정한 전문성, 회사의 문화를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 직무분석 능력, 윤리의식 등에 포커스를 맞추어야 할 것’이다. 헤드헌터가 우리회사의 특유한 문화, 장점, 단점을 파악해 낼 수 있는 감각을 지니고 있는가? 채용의뢰정보(Job Description)에 나타난 행간의 숨은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 직무분석 능력을 갖고 있는가? 해당 포지션에 적합한 후보자를 찾기 위한 남들과 다른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가? 우리의 요청 사항에 대해 얼마나 진실하고 책임감 있게 응답하는가? 등에 관심을 두어야 할 것이다.

레인메이커(Rain-Maker)가 명확하게 파악이 매우 중요(Clarify Who Will Do the work)

최종 선택을 하기에 앞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또 하나 있다. 종종 서치펌들은 뛰어난 레인메이커(Rain-Maker)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이들은 비딩(Bidding)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능력을 갖고 있으며, 대부분의 시간을 일감을 끌어오는 데에 소비한다. 카리스마를 갖고 있으며 파워풀 하고 친화적인 성격이어서 면담을 하면 누구나 호감을 갖게 된다. 이러한 레인메이커(Rain-Maker)들은 계약수주의 전문가들이며, 계약이 성사되면 서치펌 내의 다른 담당자에게 프로젝트를 인계하고 바로 다른 고객사를 찾아 나선다. 계약 이후 실제 서치를 담당하게 될 컨설턴트가 누구인지, 진행과정에서 의견교환 및 의사소통은 누구와 하게 되는지 반드시 체크되어야 할 것이다. 규모가 좀 큰 서치펌에서는 리서치 애널리스트(Research Analyst)들의 도움을 받아 일을 진행하는데, 담당 리서치 애널리스트의 전문성과 분석 능력 특히, 이력서에 이면에 숨어 있는 가능성(Potential)을 읽어낼 수 있는 능력 역시 매우 중요하다.

산업분야별의 전문성 확보 서치펌의 여부확인 및 출입과 논의금지사항 확인
(Industry Experience와 Off-Limits)

일반적으로 해당 산업분야에 전문성을 갖고 이 분야에서 풍부한 네트웍(Contact Point)을 가진 회사가 가장 적합한 서치 파트너일 수 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런 회사의 경우 십중팔구 이미 경쟁사 몇 군데와 서치 계약을 맺고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이것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Case-by-Case)로 판단하여야 할 문제이며 충원되어야 할 직무가 경쟁사에서 직접 발굴이 요구되는 민감한 케이스인 경우는 일단 해당 산업분야에서 너무 두드러진 서치펌은 피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고 극소수의 경쟁업체들과 거래는 하고 있으나 리소스 확보에 큰 영향이 없다거나 거래 시점상 차이가 있는 경우는 통상적으로 서로간 용인 되어지는 경우가 많다

고객사들의 서치펌 마지막 선정기준(Make the Final Choice)

이러한 절차를 거쳐 최소한으로 압축한 후 최종적으로 서치펌의 실적(Track Record)과 개별 헤드헌터로 부터 받는 느낌에 우선을 두고 1곳 혹은 복수의 서치펌사의 파트너를 고르면 될 것이다. 몇 년 전 모 글로벌 서치펌에서 리서치기관에 의뢰, 조사한 내용으로 ‘미국의 고객사들이 서치펌을 선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10가지 원칙’을 소개해 본다. 1) 서치펌의 실적(Track Record) 2) 고객사의 니즈(Needs)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 3) 실제 서치를 수행하는 컨설턴트의 능력 4) 고객사가 속한 산업에 대한 지식 5) 적임자를 찾아내는 능력 6) 서치펌의 명성(Reputation) 7) 함께 일하는데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겠는가 8) 정해진 기한 내에 일을 수행하는가 9) 청렴함과 윤리의식 10) 성공시 지급 비용은 적당한가, 인재추천의뢰를 하려는 정부기관, 공공기관, 상장기업, 코스피, 대기업, 중견기업, 일반기업에서는 결론적으로 서치펌은 산업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고객사에 대한 이해 정도, 이를 기반으로 한 평가(Assessment) 능력에 따라 평가(Assessment) 받는 다고 할 수 있다. NM

▲ 한국기독교수연합 로고스포럼 이병원회장과 미국건축설계 회사 팀하스회장 하형록목사와 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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