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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꿈을 이루어주는 신가치투자, 대한민국을 금융 강국으로 만들겠다
2014년 03월 06일 (목) 13:26:11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대선 직전일 한국거래소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개인투자자(개미)들의 주식투자 실패를 빗대 ‘개미지옥’이라 말한 바 있다. ‘개미지옥’ 증시는 여러 해 동안 이어진 고질적 현상이다. 전문가들은 정보나 규모의 경제를 탓하기에 앞서 개미들이 실패하지 않으려면 잘못된 습관부터 고쳐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대담 황인상 국장 his@ / 정리 장정미 기자 haiyap@ / 사진 안상호 기자 press83@

   
▲ 김원기 대표는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한국인물대상’ 수상에 이어 최근 ‘2013년을 빛낸 도전한국인 대상’에서 창조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개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개미들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보다 경험과 지식이 아닌 심리에 움직인다는 것이다. 증시 활황으로 주변에서 너도나도 돈을 벌었다는 소문이 돌자 나만 손해 볼 것 같은 불안감에 사로잡혀 많은 투자자가 주식에 대한 기초지식 없이 증시에 뛰어든다. 그러나 이러한 근거 없는 ‘소문’만 믿고 주식 투자를 한다면 이는 필연적으로 실패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2013년을 빛낸 도전한국인’ 창조경영부문 대상
투자자금, 정보력, 분석력 등 어느 하나 전문적인 투자자에 비해 개인 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을 수밖에 없다. 이에 개인투자자들을 성공적인 투자의 지름길로 안내하고 있는 김원기 (주)세계로TV 대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주식투자 29년 경력을 보유한 국내 최고 주식 전문가인 김원기 대표는 신가치투자에 따른 종목발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지난 2013년 2월 SBS TV프로그램<SBS생활경제>에 금융전문가로 출연, ‘10억 연봉’의 주인공으로 KBS2TV프로그램 <VJ특공대> 출연, MBC <공감 특별한 세상> 출연, 서울경제TV 프로그램<수익을 말하다>를 포함한 다수의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성공적인 투자비법을 전파하고 있는 그는 신가치투자로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꿈꾸는 모든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구원자’로 추앙받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원기 대표는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한국인물대상’ 수상에 이어 최근 ‘2013년을 빛낸 도전한국인 대상’에서 창조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한국을 빛낸 도전한국인 대상은 한 해 동안 대한민국 사회에 도전을 통해 큰 기여를 한 ‘도전 한국인’을 발굴하고 축하해주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 2월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새누리당 박명재 국회의원(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총재를 맡고 있으며 공동 대회장에는 박희영 도전월계수회 회장(G-20 청소년미래포럼 총재), 이홍기 국제연맹합기도 회장, 김흥기 미래창조과학부 글로벌창업 정책포럼 상임의장이 맡고 있다. 김원기 대표는 이번 시상에서 한국의 ‘워렌 버핏’이라 불리며 ‘투자·경영’부문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발휘하며 창조경영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 세계로TV(김원기 대표)는 금융시장 전반에 걸친 해박한 지식과 지속적인 수익을 내는 투자법으로 개인투자자들로부터 열광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주식분야에서 ‘부의 명품방송’으로 꼽히는 세계로TV
경기침체의 장기화와 국제적 불안감의 고조로 주식시장은 커다란 혼조를 보이고 있다.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은 해외정보에 영향을 받고 국내에서는 혼조를 나타내고 있는 국내 주식시장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 많은 고민을 안고 투자를 하는 수밖에 없다. 김원기 대표는 “기관이나 외국의 자본과 정보력의 벽에 가로막혀 있는 개인투자자들의 주식투자에 대한 고민은 클 수밖에 없다”며 “때문에 증권회사의 영업사원에게 정보를 공수하거나 일정부분의 자금을 지불하고 좀 더 전문적인 애널리스트에 의지하고자 하는 경향이 커진다. 그러나 이러한 투자자들의 약한 마음을 이용하여 일부 증권방송의 애널리스트들은 자신들의 개인욕심에 선량한 투자자들을 울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실제로 특정한 종목의 주가를 인위적으로 등락시키거나 아니면 고정시키는 역할을 하는 작전을 하는 세력들이 증권방송의 애널리스트로 출연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을 현혹시키는 일들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최근 금감원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이러한 작전세력으로 인해 개인투자자에게 피해를 입힌 증권방송이 적발된 곳만도 여러 곳에 이른다. 돈을 벌려고 정보를 얻고자 했던 사람들에게는 가슴 아픈 뉴스다. 김원기 대표는 “이러한 폐단 속에 보다 확실한 전문가의 도움을 얻기 위해 미래와 경제의 흐름을 관통하고 수익률로 인정받는 최고의 전문가 증권방송을 찾아야만 한다”고 조언했다.

               손절매 없는 매수법으로 원금 보전과 
               배당 및 시세차익을 거두는 1석2조의 최고 비법인 신가치투자 교육

김원기 대표는 지난해 2월, 온라인 증권 전문방송 ‘부자TV’를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세계로TV’로 사명을 변경하고 ‘미래로, 세계로, 창조’를 모토로 새로운 비상을 시작했다. 수많은 증권방송 중에서도 ‘단연 부의 명품방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세계로TV는 금융시장 전반에 걸친 해박한 지식과 지속적인 수익을 내는 투자법으로 개인투자자들로부터 열광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많은 개인투자자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김원기 대표는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어려운 투자 상황에서도 살아남는 것으로, 실전 매매에 있어서 최소의 손실과 최대의 이익을 실현하는 것이 모든 투자자들의 바람”이라며 “이러한 주식투자의 열망을 이루어주고자 세계로TV는 개인투자자의 성공투자를 위해 심도 있는 분석과 투자 노하우를 제공하는 정예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고 설명했다. 시스템 구조를 고도화하고 고객중심의 감성경영을 강화해 신뢰성 높은 콘텐츠와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세계로TV의 주요 콘텐츠는 증권교육과 투자자문이 큰 틀을 이루면서 장중에는 시황분석과 종목추천, 종목진단 등의 투자자문이, 평일 저녁과 주말에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증권 교육 위주의 서비스가 주를 이룬다. 특히 증권전문가가 되고 싶은 투자자들을 위한 <전문가 양성교육 프로그램>에서는 김 대표가 직접 증권교육을 담당, 손절매 없는 매수법으로 원금 보전과 더불어 배당 및 시세차익을 거두는 최고의 비법인 신가치투자를 교육하고 있다. <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하면 세계로TV에서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다. 김원기 대표는 “신가치투자는 평생 부자 되는 투자법으로 꿈이 현실이 되는 기적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회원들의 실제 매매계좌 수익률은 세계로TV 사이트 내의 회원매매일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다양한 정보 제공 및 성공적인 투자의 길라잡이로서 세계로TV는 향후 단순히 투자정보를 얻어가는 상업적인 곳이 아니라 개인 투자자 최고의 부의 멘토로 대한민국의 희망이자 힘으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주식전문가인 김원기 대표의 무료명품 특강을 청취하려면 일요일 저녁 9시에 세계로TV에 접속하면 된다.

부자 되는 최고의 투자법 ‘신가치투자’ 
   
▲ 김원기 대표가 창시한 ‘신가치투자’는 연일 고수익을 내며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김원기 대표가 창시한 ‘신가치투자’는 연일 고수익을 내며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가치투자란 저평가 종목을 매수해 장기 보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하지만 보통의 개인투자자들은 한정된 자금으로 언제까지나 주식을 보유할 수만은 없는 노릇이다. 더군다나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언제 오를지 모르는 주식을 기약 없이 들고 있는 것만큼 심리적으로 힘든 일도 없다. 김원기 대표가 창시한 신가치투자는 먼저 차트를 분석하여 기술적 분석에 의한 이평결집의 매집을 확인하고 저평가 국면에 있는 종목을 선별하여 상승초입인 엘리어파동의 2파국면에서 분할매수하는 손절 없는 투자법으로, 안정적인 급등 시세를 볼 수 있다는 탁월한 강점이 있다. 김원기 대표는 “신가치투자는 ‘사놓고 마냥 기다리는’ 기존의 가치투자를 넘어 ‘매집이 되고 저평가된 우량한 주식을 급등 직전에 매수하는 투자방법”이라며 “신가치투자는 손절 없이 안정적이며 매집된 종목을 매수하기 때문에 급등 시세가 나오므로 투자자들에게는 부자가 되는 최고의 투자법”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김원기 대표는 지난 2008년 글로벌 위기로 증시가 패닉에 빠졌을 때 이데일리TV를 통해 2009년 3월 대세상승을 확신하고 하락공포에 젖어 있는 많은 투자자들에게 지금이야말로 저평가 국면에 진입한 절호의 매수기회라고 강조했고, 그의 강력한 매수 주장을 따랐던 많은 투자자들은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이는 신가치투자법을 적용해 매수, 보유함으로써 가능한 일이었다.

                             매집이 되고 저평가된 우량한 주식을 급등직전에 매수‘
                             부자가 되는 최고의 투자법 ‘신가치투자법’

<신가치투자로 돈 번 사람들> 출간
실전 주식투자 29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김원기 대표는 주식분야 1위 도서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주식완결판> 이외에 <부자클럽의 100억짜리 주식레슨>, <김원기 대표의 급등주 7일 완성>, <주식투자 30일만에 따라잡기>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최근에는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도서인 <울림>을 출간하며, 나눔과 성공의 가치를 수십만 독자들을 통하여 몸소 공유하고 있는 등 한 분야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가치를 전하는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울림>에는 감사와 겸손, 사랑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는 김 대표의 삶의 철학이 곳곳에 녹아 있으며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울림의 효과를 생생히 전달하고 있다. 또한 과거 속에서 증명되었던 울림의 실체를 다양한 사례로 들려준다. 최근 김원기 대표는 신가치투자로 성공한 투자자들의 실전 계좌와 후기를 모아 <신가치투자로 돈 번 사람들>이라는 책을 출간,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18개월만에 2억 8천만원을 번 필명 ‘금융강국’은 “강연회장에서 구입한 <부자클럽의 100억짜리 주식레슨>책을 읽으며 공부를 하다가 혼자서는 안 될 것 같아서 한 달 정도 고민한 끝에 대표님 회원으로 2012년 9월에 가입하였고 수익률에서 보듯이 18개월만에 2억 8천만원 벌었다”면서 “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면 제일 쉽게 그림을 그릴수 있듯이 저 또한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기존에 알고 있던 주식에 관한 것은 접어놓고 대표님이 하라는 대로만 따라서 했다. 바이오 종목에 50%정도 비중을 실으라고 하셔서 그대로 따라서 한 것이 주효하여 큰 수익을 낸 것 같다”고 밝혔다. 50대 직장인이라는 필명 ‘부귀영화’는 “아이들이 커 갈수록 들어가는 돈도 많고 나이가 들수록 노후대책으로 어떤 재테크를 해야 하나 항상 고민거리였다. 아파트, 다가구, 원룸을 사서 월세를 받을까, 노후연금을 들까, 땅을 사볼까? 하던 중에 지인의 소개로 대표님의 무료특강 방송을 듣게 되었다”면서 “처음 듣는 방송이지만 확신에 찬 목소리로 세계경제의 흐름과 다방면의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해 주시는 것에 엄청 놀랐고 신가치투자에 대해서 강의하시는 것을 듣고 소름이 끼쳤습니다. 와~~ 새로운 세상을 경험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2년간 김원기 대표의 무료특강 방송을 빠짐없이 들으면서 김 대표가 추천하는 종목들을 다이어리에 날짜, 매수가를 적으며 체크했다는 이 회원은 그동안 모은 돈과 월급은 받는 대로 적금을 붓듯이 매달 김 대표의 추천주를 사서 모았다. 이 회원은 “2013년에는 수익금으로 꿈에 그리던 아우디도 샀고 어머니 수술비용과 해외여행, 안마의자까지 사드렸다. 살기 빠듯하다는 이유로 용돈 한번 제대로 못 드렸는데 이번에 자식된 도리를 한 것 같다. 김 대표님 덕분에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이 있고 대표님을 만난 이후로는 제 삶이 즐겁고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성공한 투자자들의 실전 계좌와 후기 모아 
                            <신가치투자로 돈 번 사람들>발행

   
▲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울림>
주식으로 돈을 벌어서 집을 마련하겠다는 마음으로 주식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필명 ‘집사자’는 “대표님을 만나 수익금으로 집을 샀고 앞으로는 빌딩을 사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처음에는 혼자 주식을 시작하였지만 혼자해서는 돈을 벌지는 못하고 깡통을 차겠구나 하는 마음에 멘토를 찾았다. 여러 애널리스트들의 회원이 되어 봤지만 수익은 나지 않고 계속해서 손실만 커져가고 있었다”며 “2년 동안 돈은 벌지 못하고 계속해서 손실만 나고 있어서 주식을 그만둘까 생각을 하던 중 TV에서 연봉 10억 애널리스트 김원기 대표님을 보았다. 그동안 많은 애널리스트들에게 회원 가입을 해서 손실만 나고 있었기 때문에 김원기 대표의 회원에 가입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다. 며칠을 고민 끝에 속는 셈치고 3개월만 회원으로 가입해 보자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했다. 하지만 회원 가입 후 대표님 방송을 들으면 들을수록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믿음이 가면서 대표님에게 푹 빠지게 되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원기 대표님 회원이 된지 4년이 다 되어 간다는 이 회원은 “주식을 하는 사람치고 깡통 한 번 안 차 본 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저는 주식을 시작하고 대표님을 만난 행운 덕분으로 깡통 한번 나지 않고 지금까지 계속 수익이 나고 있고 점점 커지고 있다. 항상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69세 여성이라는 필명 ‘금부자’는 “부모님 덕분에 그 어려운 시절을  아무것도 모른 채 돈은 그냥 나오는 줄 알았다”며 “아무것도 모를 땐 돈도 잘 벌었는데, 반풍수 집안 말아 먹는다고 주식에 대해 주위 사람들한테 귀동냥으로 조금씩 듣고 남을 따라 하다....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절엔 너도 나도 다 주식 초보인데, 하도 아는 척 하니까 있는 돈, 없는 돈 다 넣어서 신용도 해 20년 전 빈털터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후 삼성중공업만 3500원에서 5000원 사이에 몇 년을 사 모은 주식이 3만주로, 원금의 6.7배의 수익을 내서 잃었던 돈의 70%정도는 찾았다는 이 회원은 3년전 어느날  우연히 방송을 보다  김원기 대표님의 방송 <VJ특공대>를 보고, 남은 돈을 지키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 회원은 “같은 시기에 깡통계좌를 만든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은 거의가 자기 몸 추스리기도 힘겨워하는데 대표님은 그 어려움 다 이겨내고 세계로TV도 설립하고 추천한 종목을 들고 있기만 하면 수익 나는 신가치투자법을 만드신 대표님을 진짜로 존경한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김원기 대표의 리딩으로 투자에 성공한 유료회원들이 ‘세계로TV 나눔장학회’에 수익금과 물품을 기부하는 릴레이 선행도 이어지고 있다.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의 귀감 되다
지난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신가치투자로 고수익을 창출해 재기에 성공했던 김원기 대표는 2006년 증권전문가로 데뷔했으며 2008년 부자클럽을 출범했다. 이후 2010년 증권전문 온라인방송 세계로TV를 설립하고, 신가치투자의 창시자로서 모든 투자자들을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할 수 있게 인도하고 있다. 김원기 대표의 신가치투자로 큰 수익을 거두었던 한 유료회원(집사자님)은 “최근 세중이라는 종목으로 175%의 수익을 냈고 평생의 소원이 집을 장만하는 것”이었다며 “김원기 대표를 만나 수익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 있었다. 신가치투자를 알려준 김원기 대표께 감사하고 있다”고 했으며, 이 외에도 “주식투자가 행복합니다”, “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이 최우선”, “부의 멘토 김원기 대표님 감사합니다” 등의 회원매매일지를 세계로TV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이렇듯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신가치투자법은 처음엔 월 4회 12시간 만에 300만원의 강의료를 받고 오프라인을 통해 극소수에게만 공개했던 내용이었다. 그러나 보다 많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성공적인 주식투자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세계로 TV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것이다.

                              의미없는 부의 축적 아닌 사회기부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나서

현재 김원기 대표는 신가치투자법에 의한 애널리스트 양성과정을 운영, 지금까지 50여 명의 전문가를 배출했다. 세계로TV, SEN PLUS, MTN 등 케이블과 공중파 TV에서 다수의 TV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그는 미래의 부의 흐름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모든 투자자가 부의 열쇠를 획득할 수 있도록 리드하고 있다. 한편 기부문화에도 관심이 많아 현재 나눔장학회를 운영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김원기 대표는 지난해 11월엔 ‘유니세프 아동돕기 전시회’의 후원대표로 참가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도 했다. 고난과 역경을 몸소 겪으며 성공을 실현한 그는 의미 없는 부의 축적이 아닌 사회적인 기부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생활형편이 어려운 노인과 청소년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따뜻한 손길을 보내고 있다. 김원기 대표는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진심을 다해 마음의 울림을 보낸다면, 반드시 가까운 시일에 응답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하였다. 기업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의 창출과 인재 양성라고 강조하는 김원기 대표. 앞으로 사회공헌의 철학을 토대로 투자자들이 부자가 되어 부강한 국가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한다. 김 대표는 “나의 가장 큰 원동력은 나를 아는 모든 투자자들이 부자가 되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것은 내 삶의 기쁨이고 행복이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어 이웃을 위해 기부도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될 수 있도록 김원기를 널리 알려 모든 투자자들이 부자가 되고, 우리나라가 세계 강대국이 되는 것, 이것이 바로 내가 해야 할 일이다” 전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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