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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2차 산업화로 윈-윈 한다.
2009년 06월 09일 (화) 19:04:00 김대수 기자 kds8094@newsmaker.or.kr

   
▲ 윤동욱 대표는“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농민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세계 최고의 발효식품들을 개발해 전 세계인의 식탁에 반드시 우리의 발효식품을 오르도록 하겠다” 며 강한 신념을 밝혔다.
“한국식품연구원은 발효음식인 김치의 조류인플루엔자 억제 효능 연구 결과, 김치가 AI 바이러스 억제에 뚜렷한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원 김영진 박사와 전북대 장형관 교수 등으로 이뤄진 합동연구팀에 따르면 발효가 잘 된 고농도 김치 추출물을 먹인 닭과 쥐는 AI 바이러스에 감염되도 100% 생존율을 보였다. 김 박사는 김치가 조류와 포유류에게 발생하는 AI에 대해 방어 능력이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며, 신종 인플루엔자가 AI의 변종이라고 생각한다면 김치가 신종 플루에도 억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래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장수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발효식품은 몸에 변화를 안겨 주며, 몸과 정신도 발효시킨다는 (주)하눌(대표 윤동욱)은 전통 발효방식을 이용, 우리 농산물을 산업화시킴으로써 농가의 이윤을 극대화하고 나아가 국민들 삶의 질을 드높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국민건강기업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발효흑마늘 전 국민의 대표 건강식품 자리매김
(주)하눌은 우리 농산물을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발효기법에 응용해 발효건강식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있다. 발효식품이 좋다는 것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검증이 된 상태이며 항균과 항암 기능뿐만 아니라, 영양도 매우 높아 전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는 식품이기도 하다. 특히 (주)하눌이 더욱 주목을 받는 이유는 바로 우리 전통의 발효방식을 이용해 우리 농산물을 산업화시켰다는 점이다. 이곳에서 생산하는 모든 식품에는 이름 앞에 ‘발효’가 붙는다. 발효흑양파, 발효흑천마, 발효흑콩나물, 발효흑쌀, 발효 알로에, 발효흑마늘에 이르기까지 53가지 우리 농산물로 72종류의 발효식품을 개발했으며, 올해 안에 발효식품 28가지를 더 개발할 계획에 있다. 발효식품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주)하눌의 제품들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맛과 영양을 한층 더한 발효흑마늘의 인기는 그야말로 선풍적이다. 발효 숙성된 통 흑마늘 속에는 인체에 필요한 아스파로토산, 글루타민산, 알기닌, 스스테인, 로이신, 페닐알라닌 등 18가지 아미노산 성분이 일반 흑마늘에 비해 100g당 20~40% 정도 더 많이 함유돼 있는 것으로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시험한 성적서에 기록돼 있다. 특히 발효 숙성된 흑마늘이 함유하고 있는 아미노산은 발효 과정에서 미생물이 먹고 배출한 대사물이다. 발효 흑마늘속에 함유된 아미노산은 아미노산 대사물이다. 그래서 발효 흑마늘은 우리 인체에 들어가면 바로 흡수 과정을 거친다. 흑마늘의 경우는 그렇치 않다. 우리가 흑마늘을 먹으면, 우리 몸속에 있는 흑마늘을 분해시키는 미생물이 분해를 시켜야 아미노산 대사물이 되어서 우리 인체에 흡수가 되는 것이다. 이때 흑마늘이 발효 흑마늘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될 중요한 것이 있다. 모든 사람 몸속에 흑마늘을 분해하는 미생물이 다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생물이 존재 한다고 해도 그 숫자가 적으면, 적은 만큼 분해가 되기 때문에 나머지 흑마늘은 다른 것과 함께 우리 몸 밖으로 배출 되어 버린다.
모든 음식이 다 그렇다. 약도 마찬 가지다. 산삼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산삼을 분해할 미생물이 존재하지 않는 인체는 돈만 날려 버리는 것이다. 조선간장, 조선 된장이나 젓갈류는 발효 식품이다. 이런 음식은 우리 몸속에 들어가기 전에 발효가 다 된 것이라서, 아무 인체나 다 흡수가 되는 것이다. 발효음식은 한약을 복용하고 있는 중이라도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한약을 복용할 때도 발효식품인 김치와 된장이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아, 병원에서 수술 환자에게도 발효식품인 김치, 된장은 반찬으로 내어 놓고 우리 조상대대로 먹어 왔으며, 그래서 한국사람 인체에 가장 잘 맞는 음식이라고 한다.
오만 질병을 고치는 좋은 성분을 가진 식품이라도 우리 몸 밖에서 발효시켜서 우리 몸속으로 넣지 않으면, 무용지물일 가능성은 항상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발효된 숙성 통 흑마늘은 인체 내에서 바로 흡수돼 그 효능이 더욱 뛰어나다. 또한 마늘을 발효 숙성시킴으로써 마늘 특유의 냄새 원인이 되는 휘발성 유황 화합물이 줄어 들기 때문에 먹은 후 입에서 마늘 냄새를 거의 느낄 수 없을 뿐더러, 특유의 맛 때문에 마늘을 꺼리는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마늘을 먹일 수 있다. 이밖에도 피로회복, 다이어트, 피부미용,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주)하눌의 발효흑마늘은 이제 전 국민의 대표 식품으로 환영받고 있다.

   
계적인 건강기업을 향해 매진

윤 대표는 “건강은 먹는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변화하는 것이다. 입으로 들어 간 것은 꼭 열매를 내어 놓는다. 입으로 들어 간 것은 절대로 거짓 열매를 내어 놓지 않는다. 병이라는 것은 입으로 들어 간 것들의 열매라고 보면 된다. 여기서 선지국을 생각해 보자! 선지국 먹고 난 뒷날 변(배설물) 색깔이 어떤 색깔인가? 검은색 아닌가? 몇 차례에 걸쳐 검은 색으로 나오지 않는가? 이처럼 먹은 것은 꼭 표를 낸다. 지금 우리가 밥상에서 무엇을 멀리하고 무엇을 가까이 하고 있는가? 우리가 멀리한 것은 우리의 전통 음식인 발효음식이다. 발효음식은 미생물이 만드
   
는 것이다. 발효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에 유익한 미생물이 대장까지 간다. 이 미생물이 대장 속에 원래 있던 좋은 미생물과 합세하면 나쁜 미생물 보다 군사가 많아짐으로 좋은 미생물 집단이 나쁜 미생물이 우리 몸에 병을 못 일으키게 한다. 지금 우리가 가까이 하고 있는 음식은 남의 전통 음식이 아닌가? 남의 전통 음식은 그 나라 사람들의 체질에 맞는 음식이다. 남의 것을 내 것처럼 대하면 병은 자연적으로 오게 되어 있다.  남의 것 버리고 우리 것으로 돌아가야 한다. 남의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수십년 전에 우리 밥상에는 발효식품이 90% 이상 올라갔으나, 냉장고가 보급되면서 밥상위에 발효식품 대다수가 사라졌다. 발효식품이  밥상 위에 많이 올랐던 시절에는 암이나 당뇨병과 같은 성인병이 별로 없었는데 지금은 당뇨환자 500만명 시대다.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들 밥상 위에 40~50년 전에 즐겨 먹던 발효식품을 다시 올려놓는다면 암이나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현저히 줄어들 것”이라고 확신했다.  (주)하눌은 우리 농산물만을 이용해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 UR, FTA 등으로 힘들어 하는 농민들에게 계획적이고 안정적인 영농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귀농인구를 활성화하고 ‘윈윈(win-win)’하여 국민 모두 건강하게 잘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문을 열고 있다. 우리 농가를 살리는 꿈의 기업이 되고 인류건강을 최우선시 하는 얼과 혼이 담긴 민족기업으로 (주)하눌은“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농민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세계 최고의 발효식품들을 개발해 전 세계인의 식탁에 반드시 우리의 발효식품을 오르도록 하겠다” 며 강한 신념을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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