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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수준의 정형외과 전문병원 만들겠다”
2017년 07월 08일 (토) 13:16:36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요통은 아주 오래된 질병이면서 동시에 가장 흔한 질병 중 하나다. 최근에는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연령대가 중년에서 젊은 층으로 낮아지고 있어 허리 건강에 대한 전 연령의 관심이 높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척추 질환은 퇴행성 변화로 인해 생기는 것으로 여겨져 왔으나, 최근 10~30대에서도 바르지 못한 자세 등을 이유로 척추 질환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것. 특히 젊은 층은 오랫동안 앉아 있거나,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하면서 장시간 구부정한 자세를 유지할 때가 많은데, 이로 인해 척추 통증이 유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환자의 상태에 따른 맞춤형 진료 실시
▲ 유창훈 원장
수원에 자리한 서울JS병원은 최희준·김희오·유창훈 원장 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동문 출신의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주축이 되어 개원 2년 만에 관절 척추 분야에서 월 1만명 이상이 내원하는 곳으로 급성장한 곳이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유창훈 원장은 척추, 관절 정형외과 전문의로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척추골절, 척추측만증 등 척추 관련 질환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척추 질환은 수술을 해도 완치하는 것이 어렵다거나 척추는 절대 수술을 해서는 안된다는 잘못된 인식이 만연해 있고 과잉 치료를 하는 일부 병원들로 인해 척추질환을 겪고 있는 환자들로서는 어떤 치료를 해야 할지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실제로 대한통증학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4년 통계자료를 살펴보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척추수술건수는 98만 건으로 이중 12만 9000건이 조정돼 10건 중 1~2건이 불필요한 수술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한국소비자원이 2013년 1~6월 척추질환 치료와 관련해 피해구제 신청된 234건을 분석한 결과 척추질환 시술·수술 후 혈종으로 인한 신경압박이나 신경손상 등에 따른 ‘장애’ 38.5%(90건), 치료 후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악화된 ‘효과미흡’ 35.9%(84건), ‘감염’ 11.1%(26건) 순으로 부작용이 발생했다. 그렇다고 현재의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비수술적 치료만을 고집한다거나 무조건적인 수술 치료를 받는 것도 재발의 부작용을 안을 수 있어 위험하기는 매한가지다. 일반적으로 허리에 통증이 오면 대부분의 환자들은 허리 디스크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허리 디스크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다양한 척추 질환들이 있으므로 반드시 척추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환자의 상태에 따른 맞춤 치료가 필요하다.

 이에 서울JS병원은 환자 중심의 맞춤형 의료 서비스로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따른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선택하여 알기 쉽게 자세히 설명해주며, 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경감시키는데에도 주안점을 두어 치료 방법을 결정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수술적 치료법과 비수술적 치료의 장점만을 살린 간단하고도 회복이 빠른 시술법을 선보여 환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JS병원 유창훈 원장은 “서울JS병원의 척추센터에서는 수술과 비수술 치료의 비율은 2:8 정도로 수술이 반드시 필요한 골절과 같은 질환이 아닌 경우 비수술적인 방식을 우선적으로 적용하여 치료하고 있다”면서 “비수술 치료 또한 의학적으로 효과가 검증된 방법들만 선택해 시행하며 물리치료, 주사치료 및 재활치료 등을 병용하여 토탈 케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병원 문턱 낮추고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
서울JS병원 척추센터를 이끌고 있는 유창훈 원장은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척추분야 임상 교수, 가천길병원 척추센터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임상 자문의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 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 척추외과학회 정회원, 북미 척추외과학회 정회원, 태평양-아시아 미세침습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유창훈 원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하자’라는 원칙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지역 주민들에게 대학병원에 버금가는 수준 높은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보다 쉽게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치료의 문턱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는 척추질환의 수술과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서울에 위치한 병원이나 지역의 규모가 큰 대학병원을 찾아야 한다는 인식을 바꾸어 가며 성장한 서울JS병원. 서울대학교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한 의료진들의 실력은 물론, 서울지역의 종합병원에 준하는 첨단 의료장비까지 구축해 대학병원 수준의 전문적인 수술과 치료가 가능한 이곳은 지역주민들에게 최상급 의료수준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으며, 한국소비자협회가 주최한 ‘2016년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에 선정되는 등 의료서비스 분야에 대하여 인정을 받고 있다. 오는 2018년에는 수원지역뿐 아니라 전국에서 무릎, 어깨, 허리 등 관절, 척추분야 진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차원이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50병상 규모의 병원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유창훈 원장은 “관절·척추·재활을 포함한 정형외과 모든 영역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정형외과 전문병원을 만들어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다”면서 “지금까지는 의사를 중심으로 하여 치료 자체에만 관심을 두는 것이 일반적인 병원의 모습이었다면, 이제는 한 발 더 나아가 환자 개개인을 치료의 중심에 두고 환자들이 아프지 않았던 예전으로 돌아가 일상에 복귀하여 편안한 생활을 영위하는 진정한 의미의 회복을 얻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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