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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기업 회사 창립 20년, 잡뉴스솔로몬서치는 국내외 인재(人才) 발굴 기업으로
15O명의 산업별 전문인재코디네이터가 브랜드
2017년 05월 08일 (월) 18:14:59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국내외핵심인재추천 NO1. 헤드헌팅기업 (주)잡뉴스솔로몬서치
                              설립자 김 동 연 대표이사 사장/ 솔로몬일터교회 담임목사

차성경 기자 biblecar@
 
"한국과 세계의 일터로 가자! 핑크슬립파티(pink-slip party)를 통해서 . . ."
Let Us Go to Korean and Global Marketplaces  느혜미야 1:3-4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연평균 2.7%가 될 것이라고 한국경제연구원은 제시했다. 우리나라의 수출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글로벌 경기가 좋아 주식시장의 큰 흐름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국의 환율 조작국 지정 가능성으로 우리나라 수출 기업의 가격 경쟁력이 훼손 당하지는 않을지 조심스럽게 살펴보아야 한다.
 
대통령 5년 단임정권의 약점인 국가의 장기적인 목표 세우기가 매우 낮다. 우리나라의 2002년 국가예산이 100조였다면 2017년 현재 400조의 시대이다. 국가의장기적인전략을담당하는부서와정치와밀접한정책부처, 그 다음에 국민서비스를담당하는수행부처, 국가를전체적으로운영하는국가의인재를어떻게활용할것인가하는전략, '재정, 인재 같은 것은 국가의 전략기구가 담당하고 인재 발굴에 있어서 민간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숨겨진 보석 같은 인재 발굴'에 역점을 두어 적재적소에 배치하여야 우리나라의 국가 경쟁력 향상된다. 결국 핵심인재를통한우리국민의의식이어떻게바꿔나갈것인가! 미래의역량있는세계국가로! 인재 국가경영을 어떻게 해서 사람의 가치를 향상 시킬 것인가! 국가공무원이더국가의미래 100년을 위해서 헌신봉사 할 수 있도록 만들겠느냐! 하는국가전체의하드웨어, 소프트웨어적으로 바꿔져야 한다.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이후, 유럽 대륙 내에서도 EU를 탈퇴하는 또 다른 국가들이 나오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는 상황이다. 2017년 코스피 이익 전망치는 5%~0.7%로, 우리나라 기업이익 전망치의 대부분의 상승요인은 삼성전자와 IT 등 이라고 볼 수 있으며, 업종으로는 디스플레이, 화학, 운송 등이 있다.. 이런 글로벌 경제환경 속에서 공공기업,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의 기업경영에 NO1.역점을 두는 핵심목표는 핵심인재를 발굴하여 이와 관련 대처 능력을 갖는 인재를 적재 적소에 배치 하는 문제가 화두인 것이다.
 
최근 '핑크슬립파티(pink-slip party, 실직자 파티 = 최근에 실직한 사람들이 모여 정보 교환하는 자리)'란 해고통지를 말하는 핑크슬립을 받고 구직 활동 중인 전직(이직) 전문가들과 헤드헌터(인재코디네이터)들,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만남의 장을 마련 하고자 한다. 현재 경제 위기의 진원지인 이전 미국뉴욕의 월스트리트, 영국의 EU 탈퇴 '브렉시트' 등 미국, 영국 각지에서 이러한 활동이 활발히 개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국에도 퇴직한 40-80대 시니어 전 산업분야의 고급경력엔지니어들을 중심으로 이러한 핑크슬립파티가 상륙한 것이다. 
 
▲ 김동연 대표
잡뉴스솔로몬서치를 운영하는 김동연 대표이사 겸 최고경영책임자(CEO)는 전 산업분야별 직군별로 아웃플레스먼트 재취업, 전직 추천전문기관을 넘어서 핑크슬립파티를 개최를 통해 각 분야에 내놓으라 하는 경력인재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준비 중이다. 김동연 CEO는 북핵문제, 4대 강국에 속해 있는 우리나라는 그리스도인들이 복음통일을 위해서 기도할 때에도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 나라이어야 한다. 북한은 열방 구원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완성하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기에 북한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또한 한반도 통일은 남북 간 민족 내부문제이자, 동북아를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의 문제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4개 강국(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리먼쇼크와 영국의 EU 탈퇴 '브렉시트' 이후 전 산업에서 구조조정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정보차단 비공개의 구인정보 부족으로 효율적인 방법으로 채용과 전직을 고민하는 개인과 기업들이 늘고 있다. 

서울 서초구 방배로 39에 소재한 잡뉴스솔로몬서치는 1998년 설립 20년 차 헤드헌팅기업이며, 전 산업별 20,000여 직업에 해당하는 경력 2년 이상의 핵심 고급경력 인재추천 전문기업이다, 그동안 석사, 박사급 2,000여명 추천은 물론, 한국 2035년 미래 20년을 먹여 살릴 20여 기술분야 추천을 중점분야로 두고 있다. 특히 '실리콘산업의대안이될신소재와컴퓨터아키텍처', '환경오염 물질의 발생을 사전 억재하는 청색기술', '둘둘 말리는 신형TV나 지갑에 들어가는 컴퓨터를 만드는 유기소재기술분야', '얼굴에서부터 손바닥의 정맥과 몸의 냄새까지 다양한 인체인증기술 분야'이다.
 
미래 성장의 5개 메가트랜드 분야로는 ‘성장, 스마트, 건강, 지속가능, 안전’의 산업별 기반기술 40개 직군 미래도전기술 20개 직업의 중점 인재추천분야는 다음과 같다. ☞성장하는사회분야의무인항공기 UAV 기술, 포스트실리콘 기술, 디스플레이 기술, 서비스 로봇기술, 유기소재 기술 직업분야이다. ☞스마트한사회분야에서는미래자동차 BMI 기술, 스마트도시 기술, 웨어러블 기술, 정보통신 네트워크 기술, 데이터 솔루션 기술 직업분야와 ☞건강한사회분야에서는분자진단기기술, 사이버 헬스케어 기술, 맞춤형 제약 기술, 맞춤형 치료기술 직업분야이다. 그리고 ☞지속가능한사회분야로는온실가스저감기술, 원자로 기술, 신재생 에너지 기술, 스마트 그리그 기술 등 고급기술인재(人才) 추천 분야가 될 것이다.
 
전세계실업자수가 2017년 말에는 2억50만 명 가량에 달할 것으로국제노동기구(ILO)가 전망했다. 한국실업률은 3.7%→3.4%로 하락 전망, 최근 조선업 불황의 영향으로 실업자의 수는 전반적으로 늘었으며, 자발적 실업, 비자발적실업, 계절적 영향이나 경기가 나쁜 경우의 실업, 마찰적 실업 - 노동시장에서 정보부족 / 노동력이동 등 노동수급의 부조화로 발생하는 실업, 화폐적 실업(케인즈형 실업) - 만성적 구매력부족인 유효수요 부족으로 인한 실업, 실물적 실업(멜더스형 실업) - 생산설비 부족으로 인한 실업, 기술적실업(마르크스형 실업) - 기계화로 인한 인력의 필요성 감소로 인한 실업이 증가 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도 정작필요로하는핵심인재찾기는하늘에별따기처럼어렵다는일선현장의인사(HR) 담당자, 경영총괄 CEO, 기업회장들의 한결 같은 고민 거리이다.
 
특히, 이그젝티브(Executive「중역급.이사」) 추천에 있어서는 인터넷과 모바일의 등장으로 '프로-슈머(Pro-sumer = 창작자가 곧 소비자가 되는 현상이)' 직거래시장의활성화로인한시장형성의판도가지속적으로변화되어가면서기업의구조조정은계속되고있다. 우리 사회의 더 심각한 문제는 구직자는 많은 반면 수요는 적다고 할 것이며 비율로 따지면 전체 9대1 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도 대기업의 지배구조의 형태와 최근 글로벌 경기 악화로 인한 사업 매각에 따라 향후 상당수의 인력이 거리로 쏟아져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다. 핑크슬립파티에 참석 예정인 헤드헌팅 전직전문업체들의 한결같은 이야기는 업계에선 우수하지만 아직 전직하지 못한 인재를 선호한다며 최근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에서는 최고재무책임자(CFO)와 기업인수합병(M&A) 전문가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어 이번 핑크슬립파티에 남다른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인재발굴 NO1. 글로벌기업을 꿈꾸는 김동연 CEO는 ‘조직문화의 중요성 강조’
조직문화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와 성경적인 관점에서 바라다 보는 올바른 조직문화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요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다. 기업문화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사람은 창업자 및 설립자이다. 조직이란 창업(설립)자의 철학 DNA가 녹아 들어가 있어야 한다. 기업의 조직문화는 쉽게 바꿀 수 없다. 너무 성급하게 기업의 조직문화를 바꾸려다 보면 실패와 실행한 자신이 밀려나게 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경험이 있다. 우리기업에서 전통적으로 끌어왔던 출퇴근 문제에 대하여 그동안 자유롭게 출.퇴근토록 했다. 그러나 새로운 문화로 바뀌면서 출퇴근을 통제하면 더 많은 효율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통제를 했더니 이런 경우 조직이탈과 함께 새로운 기업문화에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었다. 조직문화는 긍정적인 요소를 강화해야 하고 부정적인 요소는 작동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에드거 샤인 (MIT, 대학의 조직이론 교수)은 기업문화를 상징적과 조형물 등 조직문화의 외형적인 것과, 가치관과, 신념을 내부적인 요소로 보았다. 외형적인 상징이 바뀌어도 가치관이나 신념이 바뀌지 않을 경우 사람들이 보는 것과 실제의 가치관과 신뢰의 믿음에는 상당한 인지적 불일치가 생겼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직이 주는 중요한 메시지는 시장의 대변인이 말하는 것이 아니고 기업의 문화이다.
 
예를 들면, 특정 장소에 방문하여 사람을 만나면 60초면 누가 중요한 사람인지 파악되어 알 수 있다. 교에 가서 중앙을 보면 장로교에는 설교단이 있고, 카톨릭 성당에는 제단이 있고, 회중교회에는 드럼이 있습니다. 우리기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리더의 핵심 역할은 조직문화를 배양하는 일이다. 조직문화는 기업이익 추구의 상징과 가치관과 신념 모든 차원에서 나타나야 한다.

글로벌 세계화 현상에 대한 적응, 이해, 해석은 '상호협력과 의존적'이어야 한다.
무엇 보다도 현실을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한다는 것이며 세계화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고 불가능하다. 화적인 측면에서 대부분 세계화는 미국화이다. 우리나라는 아시아권역의 문화이지만 미국화를 부정해서는 않된다. 우리는 지구촌에 살고 있고, 우리모두는 세계화된 세상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글로벌화된 훈련을 그동안 받아왔다.
 
성경에 등장한 인물 중 아브라함에게 준 하나님의 약속이 '모든 민족에게 축복의 근원이 될 것'이라고했는데이는'세계화를 암시'하고있다. 사도 바울의 비전(vision)도 유대인이나이방인이하나님안에서하나가될것과이런의미에서'세계화는 하나님의 사명 성취'라고할수있다. 그러나 세계화의 문제는 동질화하는 것이며 이는 더 큰 문제를 가져올 수 있으며 좋은 면과 나쁜 면이 상존 한다..
 
세계화는 문화의 동질성과 제품이나 서비스의 동질화를 가져왔으며 좋은 측면은 세계화로 인해 상호의존성이 높아졌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우리가 상호협력과 의존적이 되어야 하며 세계화는 고립이나 인종적으로 편협하게 뭉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우리 각자는 독특하며 고유한 기여를 하고 있지만 세계적 차원에서는 상호교류를 하고 우리가 경제적으로 상호의존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우리는 고립된 집단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영국의 EU 탈퇴 '브렉시트'로 쇠퇴하면 유럽과 북미 경제에 미치게 되고 세계각국은 물론 중국이나 한국에도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우리는 세계화의 부정적인 측면을 인식해야 하며 세계화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 것처럼 생각해서는 안되고 긍정적인 면은 강화하고 부정적인 면은 약화시켜야 한다. 제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이점이 있는 반면 실업률이 크게 증가하기도 한다.
 
민첩하게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탄력적이면서 유연한 기업가 정신이 요구된다. 이럴 때 기업경영 핵심 화두는 글로벌화에 잘 적응 할 수 있는 핵심인재를 발굴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해야 함에 있어 고객사의 기업에 필요로 한 인재를 발굴하는 것이다. 이런 이유에서 세계 곳곳에 필요한 인재를 발굴하여 국내외적으로 코칭, 배치를 전문으로 하는 잡뉴스솔로몬서치가 주목 받고 있는 이유이다.
 
기업은 한 국가, 사회, 지역을 '총체적으로 변화 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글로벌 세계화 과정에서 기업은 중요한 선교의 도구가 되고 있다. 단순히 돈 벌어 먹고 사는 문제를 뛰어넘어 기업 선교(BIM, BAM)에 대한 뉴 패러다임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가장 통상적인 기업선교의 의미는 기업을 복음 전파하기 위한 기반 또는 제한된 지역에 접근할 수 있는 수단으로 보는 것인데, 구성원 모두가 이러한 견해에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우리기업은 회사의 인사정책, 조직문화,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이 우선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업은 선교를 위한 기반이 아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회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명령을심각하게받아들이는잡뉴스솔로몬서치가되어야한다는점을강조하고있다.
 
'기업은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종업원과 관계를 통해, '인사정책과 조직문화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통해', 이웃 사랑을 표현해야 하기 때문이다. 기업은 선교의 수단만이 아닌 그 자체가 '하나님께서주신지상명령의사명을실천하는장이라는것'이다.
 
한국의 지역교회가 세속화되고 세속적인 방법을 사용하는데 대한 비판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교회와 기업을 이분법적으로 보는 것은 잘못이다. 교회는 기업으로 부터 많은 장점들을 배울 수 있다. 문제는 교회에서 교회 운영방법이 서투른 경우가 많다. 특히 직원들을 관리하는 것이나 조직문화를 형성하는 방법이라든지, 특히 재정관리의 투명성 등, 몇 몇 잘하고 있는 대형교회는 지역교회는 하나의 모델이지 대표적인 모델이 아니다.
 
전 임직원은 섬기는 서번트 리더십으로 국내외 보석인재를 발굴한다. 하나님이 부르신 그곳이 우리의 손 끝 행위 모두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의 행위이다. 21세기 일터 교회 운영에는 다양한 모델들이 필요로 할 것이다. 교회와 세상은 ‘배’와 ‘물’의 관계와 같다. 특히 지역교회는 세상이라는 물위에 떠 있어야지 세상이라는 물이 교회 안으로 들어오면 안 된 다는 것이다.
 
잡뉴스솔로몬서치는 1998년 설립부터 현재까지 늘 말씀과 기도가 끝이지 않았다. 믿음의 기업으로 주중 일터에서 매일 QT와 주중 매주 수요일 점심 때(AM11시50분-12시50분, 1시간) "삶의 등불 행복강좌로 하나님께 예배"를 서초구 방배로 28 미주플라자1층, 일터에서는 솔로몬일터교회에서 일터예배가 지난 2010년 1월 첫 번째 수요일부터 2017년 현재까지 8년간 연인원 350여명의 지역교회 비즈니스 경험을 갖고 계신 목사님들을 모셔서 복음을 듣고, 전하며 실천의 장이 되고 있다.
 
각 산업별 전문가들은 전문분야별 국내외 인재를 발굴하는 헌팅해서 부터 추천까지 철저한 상담, 코칭을 통하여 정직하게 일하며 신뢰를 주며 기회 있을 때마다 직간접적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하나님을 증거한다면 일터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다. 선교를 위해 해외로 가야만이 선교가 아니다. 자신의 일터 그곳이 바로 선교지이다 라는 소명이 바로 일터 선교 사역지이다. 인재와 기업을 가교하는 역할로 국내외적으로 고객을 섬기는 기업으로 고객으로부터 신뢰받고 믿을 만한 기업이 되었다.
 
잡뉴스솔로몬서치의 기업을 통한 우리조국 대한민국과, 우리사회, 우리지역을 총체적으로 변화 시킬 수 있는 그런 기업을 꿈꾸며 느혜미야가 늘 기도하는 것처럼 “사로 잡혀 오지 않고 그 지방에 남은 사람들은, 거기에서… 나의 하나님, 나를 기억 하여 주시고, 복을 내려 주십시요.” 라고 기도 하듯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란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느1:3-4)
 
삶의 현장 일터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가 구현되는
'말(언어)'과 '삶'이 일치되는 비즈니스 is 미션 모델기업이 되어야 한다.

일터는 21세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전진해 나가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영역이며, 우리는 매일 아침 일터에 전문선교사로 출근하며 나아가고 있다. 일터에서 ‘제품이나 서비스, 그리고 사람을 대하는 방식, 조직문화’ 등을 통해 큰 목소리로 ‘하나님의나라를선포’해야 한다.
 
가장 귀하고 중요한 일은 우리 모두가 일터를 선교의 장으로 보고 각자가 선교사의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으로 부터 부여 받는 것이다. 우리는 세상의 각 영역에 속한 '공적 삶(Public Life)'과믿음을통합하는데필요한관점과'사고의 틀(Frame Work)', 실천 적용에 필요한 도구들과 자원을 개발하는 일에 힘을 써야 한다. 해서 세계시장과 한국 내 “삶의 현장 일터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가 구현되는 표현하는 언어(말)과 삶이 일치” 되어야한다.
 
잡뉴스솔로몬서치가 중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주요사업활동 내용은 글로벌 국제화 시장에 맞는 인재의 발굴과 인적.물적 개발을 통한 연구 및 교류, 교육과 컨설팅이며 이러한 활동들은 통한 각 분야의 크리스천기업주중일터예배(채플)문화 확산 및 정착, 리더십개발, 공동체 육성, 연구와 프로젝트, 사회적 기업등의 5가지 프로그램 영역에서 펼쳐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 글로벌 시장 환경이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현재 부분적으로 사라지긴 했지만 사농공상(士農工商)의 잘못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갖은 직업관이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는 경우를 교회 안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며 자리 잡고 있다. 새로운 신앙관 패러다임의 의식의 전환이 필요한 쇼셜네트워크(SNS Social Network Service)시대의 기독교인으로 탈 바꿈을 바라고 있다.
 
그동안 이원론(일터 따로 신앙 따로)이 한국교회에 팽배하여 왔으며, 목사나 전도사 같은 성직이 위에 있고 세상적인 직업은 아래에 있다는 잘못된 생각이 뿌리 내려져 있으며 한국 복음 132년 역사 속에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부흥 성장과 함께 이렇게 훈련되어져 왔고 자리를 잡고 있다.
 
그러나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 각계 계층에서 그리스도인이 영향력 있는 섬김의 모델이 되는 예수님 닮은 사람들이 되게 하여 달라고 우리 모두 기도해야 한다. 성경에는 머리가 될 지언정 꼬리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고,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신28:13,44)
 
우리 모두가 생업(의,식,주)으로 하는 일터의 일(JOB), 삶의 현장 일터가 곧 사역지라는 것이다. 사역은목사나신부나선교사들이하는전문적인직업(JOB)이 아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삶의 현장에서 구원을 이루어 가는 소명(사명)을 찾는 것이다. 요한복음 전체가 삶에 관련 논의의 배경과 일에 대한 자원이며 특히, 요한복음 5:17에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중요하다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하셨다.
 
종교개혁 500주년의 2017년은 특히, 개신교개혁주의생명신학의성취중하나는성직자와평신도를평등하게만든것이다. 목사나피자집주인이나십자가앞에서는지위가모두같다. 가정주부도 전도자와 동등하다. 하지만 종교를 직업으로 삼은 사람들이 우위를 주장하면서, '전임 기독교 사역'에 배타적인 권한을 주고, 지금 것 기독교의 복음이 평신도는 주말에 목사나 신부의 지도 아래 시간제로만 일하게 함으로써 그 평등의 관계에 은밀한 균열이 생겼다는 것이다.
 
또한 돈, 명예, 권력이 없는 전업주부, 청소원, 아파트경비원, 파트타임, 운전기사, 등을 깔보고 무시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없다고 생각들을 한다. 반대로 교회안에서찬양대, 교사, 식당봉사 주차안내봉사, 헌금봉사, 선교, 전도 등 같은 일을 통해서만이 하나님께 영광을 드린다 라고 생각한다. 이와 같은 의식은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지만 '올바른 성경적인 판단은 아니다'는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만인성직자이기 때문이다(벧2:5,9;계1:6)해서 우리는 어떤 직업을 통해서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릴 수 있다(골3:23;엡6:7)라고 할 수 있다.
 
정확하게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예수님이하신말씀과소명(사역)일은 대부분 세속적인 일터에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구체적인사례를성경기록에서살펴보면다음과같다. 어부의 배에서, 농부의 밭에서, 가나안 결혼잔치에서, 지나가는 알지도 못하는 여자에게 물을 달라고 했던 공동마을 우물가에서, 묘지에서, 법정에서, 아는 사람이나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던 가정에서, 예수님이 대규모의 소풍으로 바꾸어 버리신 시골 언덕에서 사역이 이루어졌다.
 
성경의첫페이지에서살펴보면하나님은일꾼으로등장하고있다. 사복음서를 보면 예수님은 간혹 회당이나 성전에 나타나시지만, 대부분의 경우 일터에서 시간을 보내셨다. 요한복음에서는 예수님이 자신을 일꾼으로 언급하신 부분이 27곳 이나 기록되었으며 나타나 있다. 일은 우리 모두를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지게 하지 않으셨으며 오히려 하나님의 일을 이어가게 하셨다. 우리는 일터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되면 머지않아 우리의 일터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하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의기독교인이통계상 18.3%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 사회적 영향력은 그렇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문제를해결하는데일터신학은새로운대안으로부각되고있다. 기독교인들이 사실상 가장 많은 시간과 관심을 들이는 곳이 일터이지만, 평일에 흩어지는 주중 일터 교회로서의 삶과 이로부터 일어나는 문제들에 대해 많은 지역교회 목회자들이 기독교인들이 정작 갈급한 삶의 현장의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일터사역, 일터 교회, 일터 선교’는 최근 한국교회에 나타난 새로운 ‘목회 뉴패러다임’이다. 성경에서 너무나 많은 부분이 일(JOB)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성경에는 많은 다양한 직종의 직업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제사장이나 선지자들만 쓰신 게 아니라 정말 다양한 직업군들의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펼치신다. 이스라엘이 이방인의 빛이 되라고 그럴 때, 레위지파만 빛이 되라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레위지파는 뒤에 있었다. 레위지파가 아닌 이스라엘 지파들이 열방의 빛이 되고, 레위지파가 말씀을 가르치면서 그것을 도와주는 장면이다. 이런 것을 생각해 본다면 일터에서는 목사님들이나 전도사님들이 하나님 나라를 대변하는 게 아니라 그곳에 계신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나라를 대변해 주어야만 믿음이 없는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를 접할 수 있다.
 
지역교회목회자들에게‘일터 사역, 일터 교회, 일터 선교’는 일에 대한 소명을 성경적 근거를 제시하고 교회와 선교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해와 교육시키는 부분이 필요하다. 목사님들이 세속적인 일터에서 일을 많이 안 해보신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것을 이해하기가 참으로 힘들다. 예를 들어 성경에 십계명의 안식일에 대한 구절에서 ‘6일 동안은 힘써 일하고’ 7일째 안식하라. 지역교회 목사님들이 ‘일터의 윤리’, ‘돈의 개념’, ‘성공의 개념’, ‘조직 안에서 인간관계’ 등 일터 상황의 세밀한 부분을 알아야 하는 난제가 있을 수 있다. 대다수 교인들은 세상 일터에 종사하면서 또한 교회 안에서 직분자이며 봉사자들이다. ‘세상 일’과 ‘교회 직분’과 이분법의 갈등요소가 생길 때 대다수 목사님들은 일방적이고 편향적인 결론과 지시, 코칭을 할 때가 많다. 이와 같은 문제가 현재 교회 안에서 끊임없이 나타나는 갈등요소이다.
 
한국교회가 급속하게 침체되어 가고 있다. ‘일터사역, 일터 교회, 일터 선교가 미래 삶의 현장의 흩어지는 주중 채플 일터 교회가 사역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일터신학은사람을교회로모으는역할보다세상으로흩어보내는사역이다.
Centered Church가 아니라 Scattered Church라고 볼 수 있다. NM

▲ 교회와 경찰협의회 2017년 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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