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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온플라즈마를 이용한 배기가스제거기술 탄생
자연에서 해답을 찾은 자동차 첨가제 선보여
2009년 06월 02일 (화) 13:09:49 박재진 기자 pjj2788@naver.com

<전문기업 탐방>

지난 1999년 안산시에서 자동차 부분정비업으로 시작해 다년간의 노력 끝에 자동차 관련 사업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이곳 (주)크라운(대표 유종선 www.carts.co.kr)은 자동차가 환경오염에 심각한 비중을 일찍부터 깨닫고 이 분야에 특히 관심을 가져온 곳이다. 매연을 감소시키는 것은 물론 연비를 절감해주는 자동차 첨가제 ‘카텐셜’은 자동차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을 정도로 (주)크라운의 기술력은 이미 대중들의 검증이 끝난 상태이다.

자동차의 성능을 개선해 주면서 연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하는 제품이 절실한 시기이다. 이곳 (주)크라운은 ‘아름다운 세상, 깨끗한 환경, 친인간 추구’라는 슬로건 아래 탄소저감 기술을 앞세운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04년 정부지원자금을 통해 노후차량 LPG 엔진교체사업을 진행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유종선 대표는 이를 계기로 탄소저감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동정업계에 종사하는 몇몇 동료와 함께 서로 의견을 종합해 탄소발생의 근본원인이 되는 불완전 연소의 분자고리를 단절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을 찾아낸 유 대표는 저온플라즈마를 배기가스제거기술에 응용, 지난 2008년 7월에 순수 자연물질에서 액상반도체란 역할과 파동의 원리를 이용한 ‘카텐셜’을 탄생시켰다.
이 제품은 현재 기대 이상의 탄소저감 실표를 거둔 제품으로 각종 방송 언론에서도 극찬한 상태. 탄소저감을 위해 자동차 냉각수를 활용, 냉각수 안에 투입하는 액체 첨가조성물인 카텐셜은 (주)크라운의 역작이라 불릴 만하다. 카텐셜을 주입하게 되면 약 80~90%의 매연이 감소되고 머플러에서 배기 냄새가 거의 나지 않게 되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시내 주행시 13~15%, 장거리 주행시 30~40%의 연료를 절감해주며, 기어 변속시 체인지가 빠르고 자동차가 출발할 때 파워감을 느낄 수 있고, 주입 후 약 4분이 지나면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진동을 거의 느낄 수 없을 정도이다. 유종선 대표는 “카텐셜 내에는 액상반도체가 내장돼 있어 수평적 역할을 함으로써 기관에 손실 또는 저항력을 조절해 자동차 최적의 상태를 항상 유지시켜 준다”며 “이것이야말로 바로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자연적 필수 에너지이다”고 말했다.
한편 카텐셜은 에어컨, 히터를 작동했을 때 생기는 고유의 냄새를 제거해주는 역할과 함께 신선한 산소 바람의 발생으로 자동차 성능 개선제로는 가히 최고로 대접받고 있다. 향후 기술 발달을 통해 카텐셜과 같은 신소재를 이용한 활용 범위는 극대화 될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이를 통해 크라운상사는 고용창출과 고부가가치 창출을 이룰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전국에 대리점과 취급점을 모집하고 있는 (주)크라운의 유종선 대표는 “앞으로 카텐셜을 통해 우리나라가 자동차의 성능도 올리고 환경도 보호하는 나라로 발전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내비쳤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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