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9.28 화 10:51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피플·칼럼
     
수준별 맞춤 학습으로 경찰공무원 합격 이끌다
2017년 02월 05일 (일) 23:07:54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지난 해 2000년 이후 9.8%라는 가장 심각한 청년 실업률을 기록하였으며 올해는 두 자리 수 진입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직업인 공무원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면서 경찰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황인상 기자 his@

지난해 12월13일 발표된 2017년 경찰공무원 채용시험 계획 공고에 따르면 2017년 경찰공무원 채용인원은 1차에서 1,491명, 2차에서 1,437명총 2,92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에 오는 3월18일 1차 경찰공무원 필기시험이 실시된다.

각 과목 절대 강자로 손꼽히는 최고의 교수진
▲ 신광은 교수
경찰공무원 합격의 ‘NO.1 최강 드림팀’으로 꼽히는 윌비스 신광은 경찰학원은 ‘합격에 최적화된 커리큘럼’, ‘차별화한 티칭 노하우’, ‘선택과 집중을 통한 핵심을 짚어주는 전략적 수업’ 등으로 ‘최다 수강생’, ‘최고의 합격률’, ‘최단기 합격’을 기록하는 신기원으로 평가받는다. 그 결과 인터넷 광고 등에 의존하여 수강생을 모집하는 다른 학원과 달리 신광은 경찰학원은 수강생들 대부분이 합격생들의 추천을 받아 스스로 학원을 찾아오고 있으며, 타 학원에서 합격을 못하다가 신광은 경찰학원의 명성을 듣고 찾아와서 합격을 하는 경우도 상당수에 해당한다. 그 만큼 최단 시간 내에 최다 합격생을 배출하는 전국 최고의 독보적인 학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로 최근 중앙경찰학교에서 교육중인 순경 채용시험 합격생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합격생 10명 중 7~8명이 신광은 경찰학원의 강의를 수강한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경찰시험은 일반행정직 공무원 시험과 전혀 다른 시험으로 이에 맞는 준비과정이 필요하다. 신광은 경찰학원은 수업부터 교재까지 경찰공무원 시험에 최적화해 진행되며,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기초부터 고득점까지 수준별 맞춤 학습을 제공한다. 또한 경찰 시험에 맞춘 기본 개념 정립 과정, 각 과목별 취약 부분을 보완하는 심화이론과정, 전과목 만점을 위한 3단계 문제풀이 과정을 거친다. 형사소송법, 수사 신광은 교수, 형법 김원욱 교수, 경찰학, 행정법 장정훈 교수, 영어 하승민 교수, 국사 원유철 교수, 오태진 교수 등 해당 과목 최다 수강생과 최고의 합격률을 자랑하며 각 과목 절대강자로 손꼽히는 최고의 교수진들로 구성된 신광은 경찰학원은 경찰공무원 학원 역사상 처음으로 동시 실수강생 5,000명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 드림팀의 가장 중심축은 다름 아닌 공무원 수험가의 독보적인 ‘형소법’ 1인자로 평가받는 신광은 교수다.

형사소송법은 사전적으로 범죄가 발생한 경우 이를 수사, 심판하고 선고된 형을 집행하는, 즉 국가가 범인에 대하여 형벌권을 행사하는 전 과정을 규정한 법률이다. 때문에 형소법은 현재 공무원시험에서 검찰, 경찰, 법원 등 형사소송절차를 기본업무로 다뤄야하는 직렬에서 시행하고 있다. 즉, 형사소송법을 모르고 공직에 입문해 업무를 수행한다는 것은 기본적인 업무에 있어 아무것도 모르고 입직하는 꼴로, 다른 어떤 과목보다도 우선적으로 중요시되는 것이 형사소송법인 셈이다. 이에 신 교수는 실무 스토리 위주로 최대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강의를 끊임없이 연구한 끝에 학생들의 형소법 평균 점수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다. 이에 수험생들 사이에서 신 교수는 ‘신느님’ 혹은 ‘갓(God)광은’으로 통한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통해 사회의 귀감되다
최근 신광은 경찰학원은 사회공헌활동 강화에 나섰다. 경찰공무원을 지망하는 수험생들의 모범이 되고 바른 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이기도 하다. 그 일환으로 대한민국 수도치안 선봉인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와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찰공무원 채용/승진 등을 위한 교육콘텐츠 할인 지원 등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동작경찰서와도 업무협약을 맺고 어려운 형편의 경찰 자녀, 소년소녀 가장,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 가정 중·고생 20명에게 매년 총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인근 주민을 위한 별밤 자율방범 순찰대 운영은 물론 경찰관 자녀들 중 우수한 자녀들을 선발해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경찰대학에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쾌척하기도 했다. 신광은 교수는 “도움을 받은 만큼 사회에 환원하고 싶다”며 “학원강사를 계속하는 한 매년 동료 강사들과 1천만원씩 모아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보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청장 감사장’, ‘청람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신광은 교수는 “경찰 공무원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가운데 변호사 자격증으로 시민단체들의 활동에 도움을 주고, 업무와 관련한 봉사활동과 경찰위원회 활동을 한층 활발히 펼칠 계획”이라고 다짐했다. NM


 

황인상 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