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14 목 20:35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시사·이슈
     
위기를 돌파하는 뛰어난 경쟁력, 시스템학습법과 외국어학습법
2013년 01월 06일 (일) 23:26:18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현재의 세계적 경제 위기는 미국에서 1929년에 발생하여 엄청난 경제적 타격을 가져온 ‘경제 공황’과 맞먹는 파괴력을 가지고 있고 실업을 양산하고 한다. 이러한 위기에 기업과 개인들이 생존할 경쟁력을 갖추는 것은 절대적 과제이다. SR경쟁력프로그램연구원의 임성룡 원장은 난국을 타개할 묘책을 제시하고 있다.

황태일 기자 hti@

기술력이 뛰어나도 부족한 것이 있다
   
▲ 임성룡 원장은 만 60세의 나이에도 매달 15권 이상을 10회씩 학습하고 있는데 이는 시스템학습법이 고역이 아니라 학습의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 그가 하루도 빠지지 않고 4시간 이상 학습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시스템학습법 때문이다
미국의 에드윈 랜드가 창업한 폴라로이드사는 즉석 사진기를 개발했다. 1950년경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등장하여 100달러의 가격으로 5년 동안 50만 개를 팔았다. 랜드는 발명가이자 과학자이며 에디슨 다음으로 많은 800여 개의 특허를 가지고 있었다. 1972년 폴라로이드 주가는 이윤의 90배에 달하였는데 1986년에도 즉석 카메라와 즉석 필름의 매출이 순조롭게 증가하고 있었다. 에드윈 랜드가 은퇴하고 새로운 경영자들이 등장하였다. 새로운 경영자들은 폴라로이드의 수많은 특허들과 기술에 자신감이 넘쳤으며 이것이 지나쳐 자만심으로 변했다. 자만심에 빠진 이들은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엄청난 시장의 변화에 둔감했다. 그 결과 회사의 운영 상태는 점점 비효율적이 되었다. 이 회사는 최고위층의 결정이 일선 직원에게 전달되기까지 1주일 이상이 걸렸는데 이는 분명히 타성과 안일함의 증거였다. 결국 2002년 폴라로이드는 파산을 선고받았다. 폴라로이드는 디지털 제품을 만들어보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그동안 쌓아온 많은 기술적 인프라의 가치를 잃고 파산한 것이다. 대부분의 인간은 “자신이 열심히 살고 있고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잘 하고 있다”는 착각 속에 살아가고 있다. 이는 위험한 생각이다. 끊임없는 학습을 통하여 자신이 얼마나 무지하고 무능하고 부족한 인간이라는 것을 실감해야만 반성과 향상의 길에 설 수 있는 것이다. 뛰어난 기술력만으로는 부족하다. 오히려 뛰어난 정신력이 더 절실하였다. 뛰어난 기술력만을 믿고 학습을 등한시하여 정신력의 퇴조를 초래한 이들은 몰락하였다. 

기업 성패는 정신력과 실력이 결정해
일본의 탁월한 경영자로 명성을 날린 다나베 가즈노리는 30세인 1963년에 다나베건설공업을 세워 건설토목 사업을 시작했고 16개사를 성공적인 기업으로 만들어 놀라운 경영 능력을 보여주었다.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다나베는 기업의 성패는 사람들의 정신력과 실력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경기에 맡기는 것은 무의욕, 무기력한 기업
다나베는 “경기흐름에만 몸을 맡겨두기만 하는 기업은 무의욕, 무기력한 기업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임직원들이 안정된 기분이 들기 시작하면 이동시키거나 자극적인 조치를 취했다. 다나베 그룹에선 1987년부터 3출 운동을 전개했다. 3출이란 1. 뛰어나가라(비출) 2. 비어져 나오라(돌출) 3. 끌어내어라(인출)이다. 앞으로 뛰어나서는 것, 새로운 분야에 적극적으로 도전해 가는 것, 잠재능력을 스스로 끌어내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는 자기혁신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다나베는 “자기혁신을 하기 위해서는 부단한 공부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깊고 넓은 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과학적인 건설업을 세워야만 선발기업을 따라잡고 앞지를 수 있다고 생각했다. 최고경영자인 그 자신이 공부를 했다.

학습으로 무의욕과 무기력을 극복한다
다나베는 연구를 거듭해야만 길이 열린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의 성공적인 경영은 지속적인 학습을 통하여 정신력과 실력을 향상시켰기 때문이었다. 요컨대 다나베의 성공은 정신력과 실력을 겸비하였기 가능하였고 이는 학습을 통해 실현되었다. 뛰어난 기업가나 경쟁력을 가진 인물은 반드시 정신력과 함께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를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학습이다. 문제는 학습이 너무 어렵고 힘들다는 것이다. 임성룡 원장은 그가 개발한 시스템학습법의 위력을 위대한 과학자인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의 사례를 들어 설득력 있는 증거를 제시하였다.

위대한 업적은 결국 학습의 결과
   
 
독일의 위대한 학자였던 라이프니츠는 1646년에 태어나 1716년에 70세로 죽었다. 그는 미적분학을 체계화하는 등 당시의 대표적 학자였다. 그는 법률가, 철학자, 수학자, 물리학자로 이름을 떨쳤고 베를린 학술원 의장직을 역임했다. 그는 천재적인 학습 능력을 발휘하였다. 10살이 되면서 그리스어, 라틴어도 완벽하게 구사했다고 한다. 라이프니츠는 논리학에서도 커다란 업적을 남겼다. 22살에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는데 여러 부면에서 탁월한 학자적 업적을 남겼다. 그는 논리학과 순수 수학의 대가였으며 세계적인 학자로 이름을 날렸다. 그는 무한급수와 미적분 개념을 발전시켰고 그의 연구 성과는 “고등수학의 혁신”이라고 인정받았다. 임성룡 원장이 개발한 시스템학습법은 라이프니츠가 활용한 학습 방법과 같은 원리에서 기원한다. 그의 시스템학습법은 학습의 스트레스를 제거하고 부드러운 반복, 집중력, 변화, 쾌속 학습 등 5가지 학습 원칙에 기초하고 있다. 라이프니츠가 위대한 학자로 인정받게 된 것은 그의 놀라운 학습 능력 때문인데 시스템학습법을 터득하면 누구나 뛰어난 학습 능력을 갖게 된다는 것이 임 원장의 설명이다.

반성하고 부족함을 깨달아야 스스로 변화한다
인간은 타율에 의해서는 변화하기 어렵다. 자신의 무지와 무능함, 부족함을 스스로 깨달아야만 변화가 가능하며 이는 스스로 학습하는 길밖에 없다. 학습은 정신력과 실력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 가장 확실한 원천이다. 임성룡 원장의 SR시스템학습법은 연반추, 시스템속해, 집중-분산 학습의 3가지 기본원리와 학습의 5가지 원칙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시스템학습법은 기존의 “지겹고 역겨운 학습”을 극복하는 특출한 학습 노하우인데 1단계 3회 2단계 2회, 3단계 5회 총 10회의 학습을 기본으로 한다. 이해되든 말든 외워지든 말든 부드럽게 나아가면 저절로 이해되고 저절로 외워져 놀라운 효과를 보는 과학적인 학습법이다. 요컨대 시스템학습법을 터득하면 누구나 쉽게 학습의 왕도에서 활개칠 수 있다는 것이다.

SR시스템학습법으로 6개월이면 10년 공부한 것보다 뛰어나
시스템학습법은 학생들의 학업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직원교육을 통한 기업 경쟁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되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시스템학습법은 임 원장이 은행에서 오랜 동안 재직하면서 개발한 학습 노하우로서 본인 스스로 다양한 자격증 시험 통과를 통해 입증된 학습법이다. 시스템학습법은 특허등록되었으며 세계적인 학습권위자인 모티머 애들러 박사의 학습법과 영미권에서 유명한 가속학습법을 능가하는 학습법으로서 과학적이며 학습효과가 뛰어나고 실천이 용이하여 성공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 원장이 소개하는 시스템학습법의 원리는 단순하다. 바로 집중과 반복이다. 한 권의 책을 3단계로 나눠 총 10회 독파하면 굳이 외우려 애쓰지 않아도 책 내용이 전부 머릿속에서 정리된다는 것이다.

인간 본성에 충실하고 과학적으로 입증된 학습법
먼저 1단계로서 3회 반복한다. 모르는 단어나 중요 핵심어에 연필로 밑줄을 그어가면서 독파하는 학습법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물 흐르듯 읽는 것이 비결인데 그래야 두뇌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머리에 정리된다는 주장이다. 2단계는 2회 반복한다. 1단계에서 선택한 핵심어 중에서 진짜 핵심어인 '진핵어'를 표시하면서 읽는 것이다. 끝으로 5회 학습하는 것이 3단계다. 1~2단계에서 표시된 핵심어와 진핵어를 중심으로 음미하면서 ‘속독속해’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책 내용을 거의 100% 이해하게 되고 책 내용을 바탕으로 대중 강연을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 된다는 설명이다.

자연 성향에 역행하는 재래식학습법은 잊어야
   
 
시스템학습법은 다섯 가지 원칙에 근거하는데 기존의 재래식 학습법은 이 모든 것에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것이 임 원장의 주장이다. “재래식 학습방법은 간단히 말해 ‘점수 따기’ 학습이었습니다. 인간의 자연적 성향에 역행하는 학습법이지요. 인간은 본능적으로 호기심이 넘치는데, 학교에 들어가 “당장 이해하기, 당장 암기하기, 당장 점수 따기의 교육을 받으면서 부작용이 거듭되고 학습의 본능이 방해받는 것입니다.” 나아가 임 원장은 “시스템학습법은 독한 사람들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을 위한 것”이며 “자연스럽고 보통 사람들이 실천할 수 있는 학습법”이라고 강조했다. 임성룡 원장은 1952년에 태어나 상업고교를 졸업한 뒤 금융기관에서 약 29년 동안 근무했다. 이 기간 동안 자신이 개발한 시스템 학습법을 통해 독학으로 경영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어 서울대 어학연구소 외국어 검정시험에 도전해 영어·일어·불어 등 3개 외국어 시험에 합격했고 한국외대통역대학원에서 불어연수(6개월 코스)를 최우등으로 수료했다. 또한 손해보험중개인국가고시 1200여 명 중 수석합격, 50명만 선발하는 생명보험중개인 국가고시에 3등 합격, 합격률이 9%에 불과한 금융자산관리사(FP)자격시험 합격 등 약 50세 나이에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기업의 장수와 성공의 원천
이제 학습하지 않는 기업이나 개인은 경쟁에서 탈락되는 세상이다. 무한경쟁의 시대에 임직원의 재교육이 필수요소가 된 것이다. 이에 임성룡 원장은 회사 대표들에게 ‘1시간 면담’을 제안한다. 향후 탁월한 경쟁력을 갖춘 회사가 될 수 있는 특별한 직원교육 노하우를 설명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임 원장은 SR경쟁력프로그램 교육을 통해 30인 기준의 회사로 본다면 매년 1억8천만 원 이상의 손실을 방지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지난 2002년 임 원장은 메이난기계제작소의 하세가와 회장의 초청으로 일본을 방문했는데 하세가와 회장은 임 원장의 시스템학습법과 외국어학습법에 큰 관심을 보였다. 회장의 간곡한 권유로 미팅 시간은 약속된 1시간에서 7시간으로 연장되기도 했다. 메이난제작소는 소니나 파나소닉사 보다 더 뛰어난 경쟁력을 가진 회사로 통하는 기업이다. 직원이 100여 명에 불과한 이 중소기업은 1963년부터 매주 4시간 동안 전 임직원이 학습 모임을 해오고 있었다. 그 결과 해마다 60~70건에 달하는 특허를 새로 내놓으며 적자가 없는 회사로 유명하다. 정신력과 실력이 뛰어나 경쟁력이 탁월하다는 것이다. 하세가와 회장은 “학습은 정신 활력, 정신 긴장감, 자신감을 산출하는데 그것이 주된 목적”이라고 말했는데 이는 SR시스템학습법과 일치하는 것이다.

일본의 손꼽히는 연구소가 SR경쟁력프로그램을 간청하다
2002년 임 원장은 경영의 신으로 불린 마쓰시타가 설립한 경영연구소 PHP연구소 초청으로 일본을 방문하였다. 임 원장은 PHP연구소의 아끼야마 상무와 경쟁력에 관하여 진지한 논의를 하였는데 아끼야마 상무는 그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기업 최고경영자 교육에 임 원장의 SR경쟁력프로그램 강의를 간곡히 요청하였다. 이는  정신력과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학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였기 때문이다.

10년 해도 안 되는 영어를 6개월이면 더 유창하게 잘 해
한국은 무역에 의하지 않고는 번영하기 어려우며 외국어는 필수가 되었다. 임 원장의 SR외국어학습법은 중고교, 대학을 통산하여 10년 해도 안 되는 영어를 6개월이면 유창한 영어 실력자로 변화시키는 놀라운 노하우라는 사실이다. 임 원장의 외국어학습법으로 6개월만 실천하면 10년 외국어 학습을 한 사람보다 우수한 외국어 실력이 나타난다고 한다. 임 원장 자신이 외환은행에 근무하던 때에 10년간 해도 안 되던 영어를 6개월만에 합격하는 성적을 거두었고 일본어, 프랑스어도 합격하는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였다. 외국어에는 영 재주가 없다고 생각했던 그가 3개 외국어를 거침없이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은 SR외국어학습법의 놀라운 잠재력을 입증한 증거였다. 임 원장이 일본을 방문하였을 때 하세가와 회장과 7시간을 대화하는데 지장이 없었고, PHP연구소의 상무가 강의를 일본어로 해달라고 요청한 것을 보면 그의 외국어 실력은 검증되었다고 보여진다. 임성룡 원장은 학습 활동과 더불어 저술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매년 1권씩 집필했다. <시스템학습법의 완성> <SR방식 생존력> <학습의 맥을 찾아주는 시스템 학습법> <평범한 직장인이 외국인도 놀란 영어천재가 되다> <외국인이 다시 놀란 영어천재가 되다> <끊임없는 동기유발과 경쟁력의 원천> <유능한 경영자와 함정> <마케팅의 위력과 함정> <독특한 마케팅 기술> <탁월한 마케팅의 원리> 등 총 11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임 원장은 SR경쟁력프로그램이 명퇴를 강요당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학습의 즐거움이 경쟁력의 원천이다
임성룡 원장은 만 60세의 나이에도 매달 15권 이상을 10회씩 학습하고 있는데 이는 시스템학습법이 고역이 아니라 학습의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 그가 하루도 빠지지 않고 4시간 이상 학습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시스템학습법 때문이다. 저절로 물 흐르듯이 이루어지는 학습이기 때문에 나이와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임 원장은 학습은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가기 위한 필수요건임을 강조한다. 임 원장은 기업 등을 상대로 강연을 하고 책을 집필하는 등 시스템학습법의 대중화를 위해 힘을 쓰고 있다. SR경쟁력프로그램은 국제청년회의소(JCI) 세계대회 105개 국가 중 가장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으로 2006년 11월15일 발표되었으며, 2006년 일본에서 열린 국제청년회의소 30개국 아시아태평양 대회 최우수 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어 그 효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현재의 심각한 경제 난국에서 기업 임직원의 정신력과 실력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 것은 지상 과제로 등장했다. 임 원장의 SR경쟁력프로그램은 정신력, 업무능력, 융화력, 시스템학습법, 외국어학습법 등 5가지 부문을 교육한다. 임 원장은 SR경쟁력프로그램을 사회봉사활동 차원으로 전파하고 있다. 1년간 매월 1회씩 12회의 강의와 지도를 통하여 임직원들의 정신력과 실력을 꾸준히 높여가는 프로그램이다. 요즘 SR경쟁력프로그램연구원(www.SRstudy.co.kr, 전화 011-763-2830)을 통하여 경쟁력을 높여가는 기업들이 계속 나타나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 NM
 

황태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