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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촉물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하다
2017년 01월 05일 (목) 21:30:36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판촉물은 신제품 홍보는 물론, 전체적인 회사 이미지 제고에 있어 효과적인 마케팅 툴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판촉물은 그 어떤 광고 수단보다도 빠르고 즉각적이기 때문에 회사의 매출을 증대시키고, 저비용으로 회사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어 많은 업체가 선호하는 광고 수단이기도 하다.

윤담 기자 hyd@

최근 판촉물 시장의 규모는 연간 2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전문기업들의 성장세 또한 두드러진 상황. 하지만 정작 제품의 질과 서비스 측면에서 만족스런 결과를 주는 업체는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조아기프트는 국내 판촉물 시장의 대표기업으로 무점포 소자본 1인 창업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곳이다. 김재점 조아기프트(주) 대표를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업계 최초로 온라인 프랜차이즈 시스템 개발
   
▲ 김재점 대표
“광고효과는 그 어떤 광고수단 보다도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바로 회사의 매출을 증대시키는 결과를 가져다주며, 저비용으로 회사의 이미지를 크게 부각시킬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광고 수단이다.” 조아기프트는 달력 다이어리를 비롯하여 고품질의 휴대폰 배터리, 텀블러, USB 수건 등 2만여 종의 판촉물을 취급하고 있는 업계 최초의 온라인 프랜차이즈다. 지난 1997년 설립 이후 연간 20조원에 이르는 판촉물 시장에서 독보적인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이곳은 10년 연속 온라인 프랜차이즈 대상, 소비자 서비스 경영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김재점 조아기프트(주) 대표는 견적서출력, 소량구매, 샘플구매 등의 “인터넷 쇼핑몰의 편리성을 극대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조아기프트에서는 생활용품과 사무용품, 주방용품, 업소용품, 자동차용품, 골프용품, 레저 및 스포츠 용품, 시계, 핸드폰 및 열쇠고리, 기념패 및 트로피, 현수막, 인쇄물 등 다양한 홍보물품 및 판촉물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 들어 판촉물 시장도 급속도로 변화하는 중이다.

단순히 어떠한 ‘아이템’이냐 보다는 ‘얼마나 희소성이나 소장가치가 있느냐’가 중요해진 것. 이제는 똑같은 아이템이라도 얼마나 공급자나 해당 행사의 가치를 담고 있느냐, 차별성을 갖췄느냐가 더 중요해졌다. 이에 조아기프트는 원하는 문구나 디자인이 있을 경우 주문 제작하는 것 또한 가능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한편 프랜차이즈사업을 표방하고 있는 조아기프트는 창업 희망자에게 인터넷 쇼핑몰을 무료로 구축해주고 월 10만원의 임대료로 고객 상담, 광고, 디자인 인쇄, 납품을 대행해 판매수익을 분배한다. 또한 영업에 필요한 배포용 전단과 명함, 미니스티커를 무상 지원하고 1년 간의 롤링 방식의 광고와 TV, 라디오 광고도 지원하고 있다. 김재점 대표는 “창업 절차가 간단해 쇼핑몰 신청 접수 후 도메인 등록, 쇼핑몰 구축과 오픈까지 5일 정도면 자신의 쇼핑몰이 탄생한다”면서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자 제품을 일괄구매함으로써 가맹점에 저렴하게 제공해 창업자는 매출의 60-20%의 마진으로, 현재 월 1000만 원 이상의 고수익자도 다수라고 말했다”

중국과 MOU 체결 통해 국산제품 역수출
‘최고의 상품, 최저의 가격’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고객들에게 최대한 편리한 인터넷 쇼핑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온 조아기프트는  SBS <중소기업 대한민국의 힘>, 서울경제TV <조영구의 트렌드 핫이슈>, MBN <성공 창업! 문을 열어라!>, 리빙 TV <화제 집중 현장 속으로>등 수많은 매스컴에 소개될 정도로 불황 속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는 중이다. 아울러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쓰며 업계 최강자로의 위상을 공고히 하면서 최근에는 중국 상한성(유한공사)와 MOU를 체결하고 국산 제품을 아웃소싱 형식으로 온·오프라인 쇼핑몰에 역수출할 예정이다. 김재점 대표는 “예비 창업자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면서 “창업비용이 많이 드는 오프라인 점포창업보다 무점포 소자본으로 가능한 온라인 창업을 먼저 검토해보는 것이 성공 창업의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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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
(59.XXX.XXX.223)
2017-01-10 13:32:50
결국 본사 영업사원임
창업이지만 그냥 영업사원임
본사에서 다 대행해주니 본사만 좋은꼴
프랜차이즈 창업은 비추
가맹점
(211.XXX.XXX.120)
2017-01-09 11:12:49
가맹점주들 신경 안쓰는 회사
오픈만 하고나면 그때부터 가맹점 신경 안씀.
그리고 온라인 최초 체인회사 아님.
kdimm00002
(110.XXX.XXX.76)
2017-01-07 05:04:27
rksek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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