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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향고양이 커피, 알라미드 그 진한 맛에 중독되다
‘명품커피’를 선언하며 업계 주목받는 (주)피엔제이코리아
2009년 04월 08일 (수) 18:13:20 황인상 전문기자 his@

대한민국의 유일한 한 사람 피엔제이코리아 대표 박수철을 만나보자

이른바 별다방, 콩다방으로 불리는 스타벅스와 커피빈은 강남 번화가에는 한블록 건너 하나씩 있을 정도로 국내 커피 시장에 깊이 잠식돼 있지만 최근 ‘사향고양이 커피 알라미드’를 통해 커피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주)피엔제이코리아(대표 박수철)는 이를 통해 국내 커피애호가들에게 명품커피를 제공하고 있는 곳이다. 이제는 꼭 스타벅스나 커피빈에서 커피를 마실 필요가 없는 것이다.
커피업계에 기존의 고급이미지와 명품의 차이를 알려주는 곳이 곧 탄생될듯 하다
   
▲ 왼쪽부터이경락 광고마케팅팀장, 김회대 해외영업팀장, 박수철 대표이사, 이천동 고객지원팀장, 김태원 전략기획팀장.

몇몇 매스컴에 의해 소개돼 왔던 ‘사향고양이 커피 알라미드’는 전 세계인들 중 0.1%만이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진 후 음용할 수 있을 정도라고 한다. 그만큼 1년에 생산되는 생산량이 워낙 적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비싼 명품커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는 내노라 하는 커피애호가들 외에는 아직까지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커피 브랜드였다. 워낙 고가의 커피이기 때문에 매스컴에서도 크게 부각시키지 않을 정도.

제품의 희소성으로 많은 물량이 공급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
경남 창원에 위치한 (주)피엔제이코리아는 지난 2008년 8월 사향고양이 커피의 창시자인 필리핀의 보테센트럴사와 ‘커피 알라미드’의 국내 정식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 필리핀에서 직접 생산, 제조한 정품 커피를 취급해 국내에 소개하기 시작했다. 특히 필리핀에서 생산되는 커피 ‘알라미드’는 생산과정이 독특하고 맛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국내에서도 커피 마니아와 일부 소비자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점차 일반인들에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50g 병제품만 수입 판매하고 있으며 원산지인 필리핀에서는 50g과 100g 병제품만을 생산, 전 세계 11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한국내에서는 50g 병제품만 수입 판매를 하고 있으며 정상적인 제품의 색상은 살색계통의 병제품 뿐”이라고 말하는 박수철 대표는 “감각적인 신세대들을 통해 입소문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직까지는 제품의 희소성 때문에 물량의 공급이 수요를 따르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에 멤버십 관리와 예약제를 통해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는 박수철 대표는 직접 눈으로 보고 커피를 음미하기 전까지 이 커피가 가진 최상의 느낌을 전달할 수 없는 것이 아쉽다고 이야기한다. 그만큼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 사향고양이 커피인 커피 알라미드는 타사의 커피 제품과 비교할 수 없는 질과 자존심을 가지고 있으며 본사인 필리핀의 보테센트럴사 역시 이 커피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고 한다. 한편 고가의 명품커피이기에 국내외에 유사상품과 저품질의 커피가 많이 유통되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는 박수철 대표는 이곳 피엔제이코리아를 통해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진품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생산이력추적시스템’과 ‘소비자 최종 인증’ 방식을 도입해 소비자들에게 더 큰 신뢰를 안겨주고 있다. 또한 보테센트럴사에서 권장하는 유통기한 6개월을 철저히 지키기 위한 권장유통기한을 지난 제품은 남김없이 전량 폐기 처리하는 등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만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생각하라! 말하라! 행동하라!
‘명품커피’를 통한 고객과 직원 모두의 가치 실현
가장 비싼 명품 커피로 거래되고 있는 사향고양이 커피는 1년에 생산되는 양이 일반 커피매장의 한달 판매량도 채 못되는 량이기에 대중화 되지는 못했지만,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커피 알라미드”를 마실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사향고양이 커피인 커피 알라미드의 브랜드를 사용한 커피샵 프랜차이즈를 통해 다양한 커피 제품들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제품 내의 커피를 모두 소진한 후 ‘알라미드 다이아몬드’(가칭)를 최고급 향수병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개선 중에 있다. “고객들의 소중한 향기와 따뜻함을 깊이 있게 지켜주고 싶다”고 말하는 박수철 대표는 사향고향이 커피의 진한 향을 오랫동안 고객들에게 간직시키고,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 끊임없는 R&D, 축적된 노하우로 커피시장의 확고한 마켓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피엔제이코리아의 뜻과 마인드를 공유하면서 모든 제품이 완성돼 시판되기까지 함께할 파트너와 지사를 공식적으로 모집하고 있는 박수철 대표는 최근 불황으로 신음하고 있는 이들에게 명품커피인 사향고양이 커피를 통해 다시금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고 싶다고 말한다. 박 대표는 “이미 스타벅스와 커피빈이라는 브랜드가 국내 커피 시장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미 포화 상태의 매장 수 로 인하여 소비자의 의식속에는 특별함을 상실하고 있는 중이며 소비자는 더 나은 삶을 추구할 권리가 있으며 이를 충족 시킬 무언가가 필요한것이 현실임을 말한다. 사향고양이 커피가 최근 일반인들에게 점점 보급화되는 추세이고 ‘명품커피’라는 고급 이미지를 통해 곧 국내에서 최고의 커피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이 가진 실력과 전문성을 녹슬게 그냥 두지 말고 이곳 피엔제이코리아와 함께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사업의 다각화를 위해 특허청의 발명특허와 디자인특허를 받은 멀티미디어 제품을 이용한 “PC방프랜차이즈” 와 의류점, 카페, 등 기타 음악과 컴퓨터가 필요한 곳에 설치되어 “쥬크박스”를 대용한 제품 제조 판매 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든 야심찬 청년 CEO인 박수철 대표는 ‘실수는 있어도 실패는 없다’라는 좌우명으로 정진 하고 있으며, 젊은 기업 피엔제이코리아의 “생각하라! 말하라! 행동하라!”의 언행일치의 사훈을 고객과 협력사에 대한 약속으로 내일을 달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독자적 기술 개발을 통해 세계 최초와 최고가 되기 위해 늘 연구하고 있으며 고객감동경영을 통해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품격이 느껴지는 사향고양이 커피를 통해 세계 최고의 커피를 맛보고 세계 최고의 커피와 함께 하는 즐거움을 누려보자.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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