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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성장 기능성 운동화 출시,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 본격화
(주)키크는신발
2009년 04월 08일 (수) 18:06:41 박지연 기자 riz3861@naver.com

인체에 유익한 미세전류를 활용한 인체 성장 기능성 신발이 출시돼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키크는신발(대표 이영수)는 안광우 교수가 대표로 있는 에스엠코리아가 개발한 인체 성장 기능성 운동화 ‘키짱’의 국내 프랜차이즈 독점 운영권을 확보했고, GTS(Grow Taller System)라는 신규 브랜드 및 ‘우리아이 성장과학’이라는 슬로건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을 본격화하고 있다.
   
▲ 지난 1월 서울 송파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화려한 시작을 알린 기능성 운동화 ‘키짱’은 더 이상 작은 키로 고민하는 아이들이 없었으면 하는 이영수 대표의 간절한 바람도 들어가 있다.

(주)키크는신발에서 독점 운영하기로 한 GTS 인체 성장 기능성 운동화 ‘키짱’은 신발 바닥에 장착된 압전소자(미세전류발생장치)가 보행 또는 운동시 가해지는 압력으로 인체에 유익한 미세전류를 발생시켜 복사뼈 뒤쪽의 ‘곤륜’이라는 성장점에 전기자극을 줌으로써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원리이다. 이때 발생되는 미세전류는 약 1000마이크로암페어 이하의 전류를 일컫는 것으로 장시간 인체에 노출되어도 전혀 해가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세포조직 활성화를 통한 단백질 합성, 혈액순환 개선, 통증완화 및 상처조직 치유 등 다양한 순기능 효과가 있는 것으로 학계에 보고된 바 있다.

‘키짱’의 효능에 놀란 세계, 합작 및 기술 제공 문의 잇따라
“성장 호르몬 분비가 촉진되면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적인 역량 이상으로 키가 클 수 있다”고 말하는 이영수 대표는 “아이들의 넘치는 운동에너지를 몸에 유익한 전기에너지로 환원한다면 성장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강조한다. 때문에 아직 성장판이 닫히지 않은 6~19세 아이들에게 효과적이며 1년 동안 임상실험 대상자로 참여했던 조선형(12)군은 “생각보다 가볍고 편해 운동도 많이 하게 되고 키도 1년 동안 약 7cm 정도 자랐다”며 신발의 효능에 크게 만족해하고 있다. 특히 ‘키짱’의 효과는 고려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 문익수 교수 연구팀의 임상실험결과로 입증되고 있는데 이 운동화를 신을 경우 성장호르몬이 39.5% 증가하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걸을 때보다 달릴 때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운동화는 발 건강에도 큰 효과를 보이고 있는데 일반신발의 깔창은 압력분산이 잘 되지 않아 한쪽으로 힘이 쏠리는 반면, 2중으로 된 이 운동화의 깔창은 충격을 흡수하고 깔창 뒤편에 부착된 플라스틱으로 압력이 분산돼 발의 피로감이 훨씬 줄어들게 된다. 또한 압전소자는 방수 처리가 돼 있어 습기에 의한 감전 위험이 없고, 일반신발과 동일하게 세탁을 해도 미세전류 발생에 아무런 지장이 없도록 설계됐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3년 이상의 연구기간을 거쳐 탄생시킨 ‘키짱’에 대해 세계 유명 브랜드에서 합작 및 원천 기술 제공 문의가 잇따르고 있으며 이미 해외 대형 유통사와 수출 협상을 진행 중에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 개설 준비로 전국 아이들에게 희망을
“보통 키 성장에 영향을 주는 필수 요소로는 크게 유전, 영양분 섭취, 수면, 운동 등을 들 수 있다. 성장호르몬 분비가 촉진된다면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적 역량 이상으로 클 수 있다. 성장판이 닫히지 않은 시기로 보통 6~19세의 아이들이라면 아주 유용한 제품이 될 수 있다.” 최근 영화 <크로싱>과 드라마 <세종대왕>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었던 아역배우 주다영도 '키짱‘을 통해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불과 2개월만에 5cm가 커버린 주다영은 ’키짱‘의 효과를 톡톡히 본 후 주변 친구들에게 ’키짱‘을 선물하기도 한다고. 이 신발을 처음 개발한 경남정보대학의 안광우 교수는 1998년 대학에 부임하기 전까지 나이키 R&D 연구소에서 금형 등을 담당했던 연구원 출신이다. 20여 년간 신발을 주무르며 그는 신발의 효능에 대해 연구의 연구를 거듭했고 논문을 통해 우리 몸에 일정 정도의 생체전기가 흐른다는 것을 파악, 미세한 전기자극을 통해 성장판을 자극,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아이들의 키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주)키크는신발의 이영수 대표도 “아이들이 부쩍부쩍 큰다고 해서 큰 사이즈의 신발을 고르면 힘의 균형을 깨뜨려 보행습관 및 뼈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면서 ‘키짱’을 선택할 때에도 아이들의 발에 꼭 맞는 신발을 착용해 주기를 권한다. 한편 (주)키크는신발은 경영고문 겸 사외이사로 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가인 엄길청 박사를 영입해 가맹점 개설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상담을 벌이고 있다. 가맹점 개설 희망자들의 원활한 매장 알선을 위해 전국 1500여 네트워크를 두고 있는 부동산 프랜차이즈인 LBA 경제연구소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개설상담에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주)키크는신발의 이영수 대표는 “지속적으로 규모가 커지는 운동화 시장 및 GTS 성장 기능성 신발의 독점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가맹점 20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라며 “연말까지 50호점의 오픈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밝혔다. 지난 1월 서울 송파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화려한 시작을 알린 기능성 운동화 ‘키짱’은 더 이상 작은 키로 고민하는 아이들이 없었으면 하는 이영수 대표의 간절한 바람도 들어가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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