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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이제는 정보이자 힘이다!
취업의 힘, 인적 네트워크 컨설팅 비즈니스를 선보인 (주)피엔엘피코리아
2009년 04월 03일 (금) 18:16:08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

   
▲ 인맥을 통해 성공한 자신에서 머물지 말고 그 인맥관리 비법을 자녀에게도 꼭 권해줄 것을 노 대표는 재차 강조하고 있다
최근 깊은 경제 불황과 더불어 취업대란이 큰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연일 최고 실업률을 갱신하고 있다는 언론의 보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각 기업들의 취업 문턱은 점점 높아져만 가고, 예비 취업생들은 이제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하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옛말은 결코 틀린 말이 아니다. 최근 ‘인맥’을 통해 취업대란을 극복하게 해주는 이 회사 (주)피엔엘피코리아가 있기 때문이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을 둔 부모들은 예전 자신들의 취업할 때와 비교했을 때, “정말 취업이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라고 반문하기도 한다. 자식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똑같은 마음이기에 취업을 하지 못해 백수로 전전긍긍하고 있는 자식들이 안쓰럽기 마련. (주)피엔엘피코리아의 노승준 대표는 이럴 때일수록 ‘인맥’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전문가를 비롯해 해당 분야 종사자들과의 인맥을 쌓아야 하는 이유는 그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얘기와 경험, 조언을 듣기 위해서이다. 그것이 바로 좋은 정보이며 곧 경쟁력이 되기 때문”이라 말하는 노승준 대표는 일류대학 입학이 바로 자녀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은 결코 아니라고 말하며 국내 교육현실의 비효율성을 꼬집기도 한다.

“평소 꾸준한 인맥관리로 미래의 자산을 만들어라”
인맥이 취업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해서 무턱대고 인맥을 만들 수는 없는 노릇이다. 쉽게 만들어질 수 없는 인적 네크워크를 컨설팅해주기 위해 노승준 대표는 팔을 걷어붙였다. “전문가와 인맥을 만드는 것은 누구에게나 희망 사항이지만 막무가내로 전문가를 찾아가 자신의 인맥이 되어 달라고 할 수는 없으며, 설사 할 수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엄두도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고 말하는 노 대표는 (주)피엔엘피코리아를 통해 MBTI, DISC, STRONG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인맥을 위한 정석의 컨설팅을 보여주고 있다. 이 프로그램들은 고객의 성향을 분석하고 부모와 자녀의 의견을 바탕으로 목표를 세운 후 이에 맞는 최적의 인맥을 찾아 연결은 물론 관리까지 시켜주는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멘토는 고객들에게 비전을 제시해주고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노하우 전수 등 고객들의 상황에 꼭 필요한 전문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주)피엔엘피코리아의 멘토는 경제, 법조, 정치, 의료 등 각 분야에서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명사들을 위주로 섭외되고 있으며 이렇게 구축된 인맥은 장차 고객들의 든든한 후원자로 남게 된다. 노 대표는 “최근 급속도로 나빠진 경제 상황 속에서도 잘 짜인 인적 네트워크를 가진 사람들은 꼭 살아남기 마련이다”며 “어려울 때일수록 인적 네크워크를 통해 도움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성공한 사람들은 나름대로 그들만의 인맥이 있다고 노 대표는 말한다. 지연과 학연으로 얻어진 인맥 역시 중요하지만 분명한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얻어진 핵심 인맥이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꼭 있다는 것. “필요하지 않을 때 맺은 우정은 필요에 의해 맺은 우정보다 오래 간다”는 노 대표는 “평소 인맥관리를 꾸준히 해야만 필요한 시점에 자신의 인맥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며 인맥의 범위도 넓어질 수 있다”고 덧붙인다. 노승준 대표가 추구하는 (주)피엔엘피코리아의 주된 목표도 바로 여기에 두고 있다.

자녀의 인맥은 부모의 조기적인 노력도 중요해
노승준 대표의 가까운 지인인 모 기업의 회장은 단돈 500만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현재 수천억의 자산을 보유한 기업을 일군 인물이다. 그는 지금의 부를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그의 다양한 인맥이라고 말한다. 여러 위기가 닥쳐올 때마다 그의 끈끈한 인맥은 그를 위해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었고 그는 자신의 인맥을 자녀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자녀가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노력해왔다. “자녀의 인맥을 넓히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도 중요하다”며 자신의 지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노 대표는 “부모의 노력을 통해 자녀는 인생의 선배들로부터는 많은 간접 경험을 듣게 되고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일 줄 알게 되며 그것은 바로 자녀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사람이라도 인생을 살다보면 많은 문제에 직면하게 되고 이러한 문제들에 슬기롭게 대처해야만 하는데 이때 인맥만큼 절대적인 도움은 찾기 어려울 것이다.” 또한 (주)피엔엘피코리아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앞에서 언급한 MBTI, DISC, STRONG 외 인맥을 위한 최상의 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 있다. 기본적인 식사매너부터 최신 투자기법, 변화되는 세법 및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최상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으며 승마, 경비행기, 골프 등 멤버십 활동의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비슷한 환경과 비슷한 취미는 미래의 리더들과의 동질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노승준 대표는 “추후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하기 위한 기본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누구보다 빠르고 힘차게 나아가기 위한 원동력은 바로 ‘인맥’이라는 것을 주변인들에게 늘 이야기하는 노승준 대표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고 말하며 지금부터라도 자신의 인맥을 키워볼 것을 권한다. 또한 인맥을 통해 성공한 자신에서 머물지 말고 그 인맥관리 비법을 자녀에게도 꼭 권해줄 것을 노 대표는 재차 강조하고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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