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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0년, (주)잡뉴스솔로몬서치 비지니스 is 미션기업
2016년 12월 06일 (화) 00:07:34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21세기 4차 산업혁명시대에 '현실적 미래' JOB
핵심인재를 비롯 사람을 만들어 내는 ‘재목(人才)을 넘어 천리에 도전하는 재목(天才)’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 한(1)명의 천재가 천 명, 만 명을 먹여 살리는 인재경영의 시대, 지적 창조력의 시대에 협력하겠다. 대한민국 글로벌서치펌 NO1. 헤드헌팅 기업을 1998년 설립하여 2017년 20년을 맞이하는 ㈜잡뉴스솔로몬서치 김동연 대표이사 목사는 전 산업분야 150명의 인재코디네이터(헤드헌터)와 함께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기업, ‘구성원들이 행복해지고 영혼이 구원받는 기업, 직업 코칭 헤드헌팅사업으로 세계에 바른 일터를 코칭 하고 복음을 전하는 기업” 이다.

대담 황인상 국장 his@ / 사진 윤담 기자 hyd@ / 정리 차성경 기자 biblecar@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인재코디네이터 셰프(Chef)가 뜬다.

   
▲ (주)잡뉴스솔로몬서치 대표이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솔로몬일터교회 담임목사 김동연
산업의 발전과 진화로 과거의 직업이 없어지면서 새로운 산업의 직업이 등장하는 신속한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다. 기업에서 필요로 한 핵심 경력인재채용을 고려하고 있는'공공기업, 대기업, 중견기업, 외국계 투자기업, 중소기업, 일반기업 등' 자체 인사부서에서 발굴하지 못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하기에 힘들어 하는‘결원, 교체, 신규사업’에 투입 할 필요로 하는 숨겨진 경력인재를 발굴(헌팅)하여 비공개 추천하는 전문기업으로 공공기업, 국내/외 기업으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21세기 4차 산업혁명시대에 어떻게 순응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 우리가 이미 경험하고 있는 인터넷/모바일의 혁명, 알파고가 보여 준 인공지능혁명, 로봇 공학에 대한 인식전환 그리고, 사물인터넷(IoP)과 빅데이터, 인공지능(AI) 기반의 '초 지능 혁명' 3D 프린팅 등이 산업 전 영역과 융 복합하면서 부상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생활과 산업변화는 이미 '현실적 미래'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좋은 기술'과 '좋은 경영'과 '많은 자금'도 있어야 하지만 이런 것들 보다는 '기술자(핵심인재)'와 '경영자(CEO)'와' 투자자(Investor)'가 기업의 선 순환 생명공동체가 되는 것이 더 중요 하다고 생각한다. 이제 우리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별 산업과 통상교섭, 화학 제조산업, 금융산업, 인터넷산업, 종합상사산업, 전략컨설팅산업, 자산 운용업, 경제단체, IT컨설팅산업, 서비스산업, 회계법인시장, 법률 로펌시장, 뉴미디어산업, 화장품산업, 글로벌고등교육산업 등 관련산업에 필요한 경력인재(specification)를 찾기 위해서는 미래 산업성장을 구체적으로 살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이유는 이러한 산업에 필요로 한 숙련된 핵심인재를 기업에서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IOP(사물인터넷), 로보틱스 분야 인 로봇시장, 중국전자상거래분야, 바이오 이노베이션섹터, 소셜 미디어산업, 인터넷서비스산업, 자율주행차산업, VR(가상현실)기술, 스마트시티, 유가 하락으로 직격탄 맞은 신 재생에너지 업체들을 살펴보면 샤프- 태양광 사업 분야 매각, 도요타- 하이브리드 차량 대량감산, 삼성- 태양광 사업 분야 매각, 중국- 하이브리드/전기차 판매량 급감, 태양전지/태양광 업종 주가 폭락 등으로 이어지면서 새로운 미래산업의 동력을 찾는다. 세계 태양광 시장의 규모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현재 기술의 직열판넬 가지고는 경쟁력에 한계로 대체되는 새로운 모델의 태양전지 광전수신기 솔라셀(Solar Cell) 볼록랜즈 태양광 판넬 EECS(Electromagnetic Energy Capturing System)이 등장 할 것이다. 아시아와 태평양지역의 태양광 시장의 규모는 57%로 큰 성장을 한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에 우리나라도 포함되며 국내의 시장도 큰 증폭세를 달리고 있다. 태양광 산업이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리드 패리티(grid parity): 태양광 발전단가 = '대체 화석 연료’의 시점이다. 
 
미국 제45대 대통령 트럼프 핵심공약으로 본 한ㆍ미 산업교역변화 예고
 
미국의 제45대 대통령에 도널드 존 트럼프(Donald John Trump) 당선자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 만들겠다며 "강력한 보호무역주의, 불법 이민자 추방, 동맹국 상호주의, 주한 미군철수 가능성 시사, 화석연료 생산확대...유가하락 할 듯, 금리인상 반대, 볼커룰 폐지, 법인세 대폭 감세, 상속세 폐지, 오바마케어 폐지, 보험료 인하"등으로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는 더욱 강해지고, 이는 대미 수출비중이 높은 우리나라 경제에도 상당한 타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우리나라 대외경제정책연구소(KIEP)와 한미경제연구소(KEI)가 공동 주최한 세미나에서 미국의 연구단체 '헤리 테지 재단'의 조사결과를 인용하면 2012년 한미 FTA 체결 이후 상위 12개 한국기업들이 2015년 3만5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미국 내에서 창출에 기여했다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고 했다. "FTA발효 첫 해인 2012년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수치" 라고 말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미국전역에서 1만5000명을 고용하고 있고,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에는 3500명이, 기아자동차의 조지아 공장에는 3100명이 근무하고 있다고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2016년 11월 15일 설명했다.
 
보호무역주의적인 통상정책은 다른 어떤 정책 부문보다도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이 유지해 왔던 가치관이 이미 체결한 자유무역협정(FTA)의 전면 재검토와 함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비준 반대하며 일본을 중심으로 가고 있다. 기존의 무역협정들 때문에 미국 제조업 공장이 해외로 이전하면서 미국 제조업 일자리가 감소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런 보호무역주의 강화는 교역 상대국의 반발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트럼프가 공개적으로 언급한 한국, 중국, 독일, 일본, 멕시코 등 5개국의 미국 교역액 비중이 43%에 달하는 점을 감안 미국은 이들 국가와의 통상마찰이 심화될 수 있다. 불법 이민자추방 및 미국 경제에 도움이 되는 선별적 이민자유입을 핵심공약를 위해 이민심사에서 사상검증실시, 연방 이민 세관국 산하 불법이민 추방 태스크포스, 비자법 강화 등을 들고 있다. 외국인 범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정책을 통해 펼칠 방침이다. 이는 우위를 점하고 있는 불법이민자에 대해서는 부정적 여론 때문이다. 미국인의 일자리 보호를 위한 과격한 정책들을 내놓고, 미국의 불법이민자는 2012년 기준 1,100만 명으로 이중 810만 명이 노동, 건설, 건물 청소 등의 일을 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미국전체노동력의 5.1%에 달한다. 대다수 미국인들은 이민자들이 저임금산업의 일자리를 이민자들이 차지하고 있다고 본다. 이런 일자리는 미국인들이 하기 싫어하는 것들이다.
 
브루킹스 연구소가 올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8%가 이에 동의했고, 25%만이 이민자들이 미국인으로부터 일자리를 뺏는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미국인의 54%가 ‘불법’ 이민자들이 임금을 낮춤으로써 경제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응답한 반면 39% 만이 불법 이민자들이 저임금 노동력으로서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고 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에게 "함께 가자 go together"는 내용의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미국정부가 IT의 진전에 어떻게 대응할 것 인지와 관련, 대학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 새로운 기술 습득과 새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빅데이터 분석에 도움이 될 인프라 구축에 대한 투자도 요구했다. MS는 또 논란이 된 트럼프의 이민정책에 대해선 "MS 엔지니어의 3분의 1 이상이 157개국에서 온 이민자들" 이라면서 "다양성의 견지에서뿐 아니라 포용적인 문화를 만들어간다는 차원에서 이 문제에 대처해야 한다"고 조언 했다.
 
삶의 현장, 일터 선교는 하나님의 명령이다.
 

   
▲ 사랑주의(loveism loveist)) 실천하는 중국 연변과학기술대 설립자 김진경 총장과 미국학생들.
“한국교회 혁신과 세계선교의 새로운 대안! 지금은 '전도와 선교에 헌신이 필요할 때'
선교하지 않는 지역 교회와 일터 교회는 화를 당한다.”
우리 시대의 일터신학 대표적인 주창자는 캐나다의 리젠트 칼리지의 명예교수인 폴 스티븐스(Paul Stevens)이다. 그는 [일의 신학] 에서 ‘일의 신학’에 대한 사상적 계보를 일별해 주고 있는데, 근대적인 신학 개념인 ‘일의 신학’은 로마 카톨릭 신학자들의 노력으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서방 철학에 소개되었다고 한다. 폴 스티븐스가 말하는‘일터 신학’은 예배당에 갇힌 신학이 아닌 삶의 현장을 신학의 무대로 삼는 ‘생활 신학’이다. 이러한 정신을 표방하는 슬러건이 바로 “영혼을 가지고 일터로 가자!”이다. 폴 스티븐스는 신앙과 일의 관계를 그 유형을 따라 분리, 동화, 선교 현장으로서의 일터(BaM)로 보면서 그 중에서 마지막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으로 말한다. 그는 신앙과 일을 종합하는 방법을 다음 네 가지 단계로 설명한다. 선교로서의 사업(Mission)-> 일터의 영성(Mysticism:Spirituality)-> 일터의 윤리(Morality:Ethics)-> 신학적 작업(Meaning:Theology), 또한 일터를 신학적 현상으로 살피는데, 창조-> 타락-> 구속-> 완성의 구조로 살피며, 일을 중심으로 전체 기독교 세계관의 구조를 재 조직한 느낌이다.
 
중세의 로마 카톨릭교회에서 성(聖)과 속(俗)의 구별이 극에 달하게 되었다. 하지만 종교개혁을 거치면서 성(聖)과 속(俗)이 없게 되었다. '사제의 사역이 귀하다면 농부나 대장장이의 사역도 귀하다'. 전에 성직에만 제한적으로 쓰였던 ‘소명’(召命)이라는 말이 일반 직업에서 조차도 쓰이게 되었다. 독일어로 직업을 가르키는 Beruf는 ruf(부르다)라는 동사를 어근으로 한다. 이런 맥락에서 유진 피터슨도 “종교개혁의 업적 중 하나는 성직자와 평신도 사이의 지위고하를 없앤 것 이었다”고 하였다라고, 폴 스티븐스 & 엘빈 웅,[일 삶 구원], 김은홍 역,(서울: IVP, 2011), 7.에서 처럼 종교개혁 신앙은 성직자나 일반성도나 사람이면 누구나 하나님 앞에서(Coram Deo) 행할 것을 가르쳤으며'영혼이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 이니라'(약2:26), 자기 유익을 추구하며 살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 것을 가르쳤다.
 
이러한 종교개혁 신앙에서 그리스도인의 직장생활을 보게 되면 그 의미가 일반적인 경우와는 사뭇 다르다. 많은 경우에 직장생활이 단순이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직장은 단순히 돈을 버는 곳이 아니라 성도가 하나님을 섬기는 현장'이다. 이런 점에서 직장이 하나님을 섬기는 현장이라는 자세가 철저히 지켜진다면, 가장 세속적인 듯이 보이는 직장이 가장 거룩할 수도 있다. '돈이 좌우하는 직장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부름 받았다는 소명'이 좌우하며, 그 때문에 '매사를 하나님 앞에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게 될 때, 바로 그 자리가 생활 예배' 자리일 수 있다. 솔로몬일터교회 김동연 목사는 뉴 패러다임 ‘일터 교회의 꿈'이란 제목으로 (사)한국칼빈주의연구원(원장:정성구 목사/박사) C-STORY 초청으로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란 주제로 사업장내 일터 교회 예배에 대해 설교하였다.
 
‘선교는 하나님의 명령이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게 아니다. 바울은 전도를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화가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역사적으로 북한도 복음전도를 게을리 해 화를 당한 대표적인 케이스 가운데 하나다. 평양은 한 때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릴 만큼 영적인 축복을 많이 받은 곳이다. 북한에 3천 개의 교회가 있을 때 남한에는 겨우 3백 개밖에 없었다. 그러던 곳이 46만 개의 포탄이 떨어진 이유가 무엇인가? 복음은 가장 영광스런 하나님의 축복인데, 이것을 자기만 받고 타인에게 전하지 않는 것이 큰 죄인가를 보여준 것이다. 성경에서도 큰 교회는 다 피난민들이 세운 교회다. '복음전도는 강제적으로라도 시행해야 하는 명령이다'. 성경에는 지옥이라는 단어가 14번 나오는 데, 그 가운데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이 11번이다. 급기야 한국의 기독교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기독교 인구 1200만 명 선을 못 넘고 전체 인구 중 25퍼센트 대를 계속 못 넘기고서 결국 600만 명으로 추락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지금은 대형교회가 존경 받는 시대가 아니다. 

일터교회는 미래구원사역의 뉴 패러다임 이다. 한국교회지도자센터(한지터) 대표자 충신교회 박종순 원로목사는 '일터교회 저자' 솔로몬일터교회 김동연 담임목사는 일터 현장에서 ‘일터와 교회’, ‘일터와 선교’의 접목을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러 가는 뉴 프런티어라고 소개하였다. 일터교회 생소한 이름 같지만 그러나'일터 따로' '신앙 따로'라는 양분법적 논리를 깨고 '일터는 곧 교회이며, 교회는 일터를 향해 문을 열어야 된다'는 논리는 정당하고 신선하다고 하였다. 성경에는 성직자와 평신도의 구분이 따로 없다. 사실 모두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는 점에서 다 성직자다. 지금 한국교회는 위기상황 이다. 아직도 복음을 듣지 못한 종족들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는 지역 교회와 일터 교회가 더 많이 나와야 한다. 기독교는 절대 진리이기에 본질적으로 독선적이며 타협이 있을 수 없다.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은 도덕을 상대화시키고 하나님을 내쫓겠다는 작업이다. 그러나 욕을 먹더라도 기독교는 사실을 사실대로 알려야 한다.
 
지금 한국교회는 정말 회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북한 백성들이 우리 골육이라면 350만 명이 굶어 죽어 가는데도 그들의 고통의 소리에 20년 동안 귀를 막고 배불리 먹고, 사치하고, 낭비하고, 온갖 죄를 다 저지르고 있는 죄악을 심판하실 것이다. '사랑이 가장 무서운 무기입니다. 선으로 악을 이겨야 한다'. 예수님은 스스로 나는 하나님이다. 인류사의 위대한 인물들 가운데 예수님처럼 말한 사람은 없었다. 그분은 스스로 나는 하나님이다 라고 말했고, 바로 이 말이 유일한 죄목이 되어 당대 종교인들에게 사형을 당했다. 예수님은 진짜 하나님이시든지 아니면 정신병자든지 인류 최대의 사기꾼일 것이다. 그분은 결코 여러 종교, 도덕, 선생들 가운데 한 분으로 남을 수 없다. '이것이 예수의 유일성이다'. 이 예수를 전하지 않으면 아무도 구원받지 못한다. 이것이 전도와 선교의 긴급성이다. 전도의 주체는 사람이 아니다. 전도는 철저히 성령의 사역이다. 성령 충만한 자가 성령에 붙들려 하는 것이 '전도'요 '선교'다.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 한국은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의 세계선교를 감당케 하시려고 준비시켜온 민족이라는 사실을 더 분명하게 깨닫게 된다. 우리 민족은 5,900년 동안 그토록 수많은 외침을 겪고도 한반도를 떠나본 적이 없다. 돌아보면 130여 년 전 복음이 들어오고 나서부터 비로소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전 세계에 흩으시기 시작했다. 여기에는 분명한 시대적 섭리가 있다. 지금 중국에 조선족 300만 명, 러시아에 고려인 50만 여명, 일본에 150만 명, 북미주에 200만 명, 한국 내 170-200만 명의 다민족을 포함해 전 세계에 한국인이 들어가 살지 않는 곳이 없다. 지금은 유대인보다 한국인이 더 많이 흩어져 산다. 이런 민족은 전 세계에서 한국인이 거의 유일하다. 선교적으로 중국에서는 조선족이 통역을 해주면서 가교 역할을 해주고, 러시아에서는 고려인이 해준다. 하나님께서 세계선교에 우리민족을 사용하시기로 작정하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는가? 미국에 왜 이렇게 많은 한국인들이 살고 있는가? 쇠약해질 위험이 있는 미국교회에 힘을 더해주기 위한 뜻이 있다. 미국의 유명 신학교는 한국 학생들이 없으면 운영이 안 된다. 목사가 남아도는 나라는 한국뿐 이다. 왜 한국에 신학교가 난립하는가? 가짜도 있겠지만 다 가짜인 것은 아니다. 나름대로 소명을 받고 준비하고 있는 목회자들이 많다.
 
북한의 4천4백 개 동리가 열린다면 단번에 들어가 목회할 수 있는 사람이 25만 명이나 준비되어 있는 나라가 한국이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세계복음화의 결정적 기회를 우리 민족에게 주셨다고 믿는다. 지금 해외에 나가 있는 한국선교사는 170개 국가에 모두 2만7천여 명인데, 미국 다음으로 세계 2위이다. 그러나 교회가 39만여 개 인 미국에 비하면 퍼센티지(%)로 따질 경우 교회수 6만여 개인 한국이 단연 1위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10만여 명의 청년들이 선교에 헌신하여 준비하고 있다. 
 
누군가 “선교사”를 정의하면 ‘세상을 품는 일터 속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한다.
 
구약에 나타난 아브라함이 그런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온 세상에 복의 근원이 되라는 비젼을 보여 주셨다. 직업이 정치인이었던 '요셉' 이라는 사람도 이렇게 온 세상에 복의 근원이 되는 삶을 살았던 평신도 선교사였다. 당시의 애굽 제국을 비롯해서 온 세상에 영향을 끼쳤다. 행정가 '다니엘'도 이방인의 땅에서 역시 세상을 품고 기도하며 살았던 평신도 선교사였다. 그도 재상이 되어 왕과 120도 전체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강력한 영향을 미쳤다. 목수이셨던'예수님'도 하늘나라에서 파송 받고 이 땅에 오신 선교사이셨다. '바울'은 어떻게 살았습니까? '바울'은 천막 만드는 기업을 운영 하면서 밤과 낮으로 복음을 전하던 경제인 선교사였다. '루디아' 라는 여인도 무역하는 사업가였지만 바울을 만나 후 루디아는 평신도 훌륭한 선교사로 살았다. '누가'는 의사 선교사였고, '베드로'는 어부 선교사였으며, '마태'는 공무원 선교사였으며, '고넬료'는 군인 선교사였다. 솔로몬일터교회 김동연 담임목사는 2016. 01. 03 일본 동경 쇼난커뮤니트 교회 초청 예배에서도 삶의 현장인 직장 내 일터예배에 대해 설교하였다.
 
현대 선교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윌리암 케리'는 구두수선공 이었고, 모라비안 형제들은 뱅갈의 염색공장 직공들이었다. 종교개혁 이후 '진젠 돌프 백작'은 평신도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선교운동을 이끌었다. 1933년 독일의 싹쓴 지방의 헤른 후트라는 곳에서 시작된 “모라비안 운동”은 선교를 위한 평신도 기도운동이었는데 100년간 지속 되었다. 기도로 시작한지 5년 만에 30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역사를 기록했다. 그래서 위대한 선교시대라 불리 우는 19세기 선교운동이 평신도 중심으로 불붙기 시작했고, 이어서 20세기에는 미전도 종족 선교운동으로 확장되었다. 이제는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전문인 일터선교시대가 열린 것”이다. 이제 지구촌은 국경 없는 공동체가 되었고, 지구촌이 단일화 되었다. 
 
왜 21세기 우리시대에는 '전문인 일터 선교사'가 왜! 필요 할까요?
 
전 세계적으로 복음을 듣지 못하는 사람들의 수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나 선교사 파송은 인구증가를 따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 인구는 7년 주기로 약5억 명이 증가했는데도 선교사는 불과 27,000명으로 증가 하였으나 턱 없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목회자의 선교사 입국을 제한하는 폐쇄지역 국가가 매년 증가 하고 있기 때문이다. 종족과 문화의 장벽이 높아지고 있다. 선교지원금의 천문학적인 재정을 감당하는 어려움 때문이다. 전 세계의 직업은 5만여 가지이며, 그 가운데 한국에 들어와 있는 직업은 2만여 가지이다. 전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한국인 디아스포라는 700만 명이 넘는다.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파할새..'(행8:4). 시니어선교 전문인일터선교사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다. 인재코디네이터로 위촉 받아 비즈니스의 신분보장을 받는다. 위와 같은 “자생력 일터선교사(BIM) 파송은 반드시 이들을 철저히 교육, 훈련시키는 기관이 있어야” 한다. 인재코디네이터의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1:1 인재코디네이터가 현지 일터선교사와 쌍방향으로 주고받은 당면한 일들을 코칭해 주어야 할 것이라 판단된다. 그리고 비즈니스로서의 한국 내 소속회사가 반드시 존재 하여야 한다.
 
선교사로 나가려는 국가와 지역(종족)에 맞게 그 나라의 문화, 법률, 세금, 라이센스, 등을 존중과 보호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전직(移職)과 사업발굴로 인한 제반 필요한 인적자원, 제품(솔루션), 마케팅(유통), 자금 등의 정보를 선교사 혼자서는 해결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잡뉴스솔로몬서치에 소속을 두며 현지국가 주재원으로 나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본사담당자와 컨텍포인트을 갖고서 현지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것들을 협력 및 조력을 받아서 선교활동을 하여야 한다. 이렇게 되면 “성공한 자생력 일터선교사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목회자의 선교사 입국을 제한하는 폐쇄지역 국가를 적성국가 및 미 종족국가 특히, 기독교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국가의 선교는 “선교사의 추방이라는 극단적인 결과를 초래” 하게 됨으로 “반드시 비즈니스로서 신분을 가져야 복음을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서 위 인재코디네이터 신분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것이다. 인재코디네이터의 직업은'정보의 제공의 실행자로서 일반직업과는 차원이 다른 직업'임에는 틀림이 없다. 일반적인 사업과 직업은 '많은 투자와 시설이 필요로 하는데 비해 인재코디네이터의 직업은 그것들이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재코디네이터의 직업은 첫째, 리스크가 없기 때문이다. 둘째, 초기투자 및 시설투자가 필요하지 않는다. 셋째, 오피스가 별도로 필요로 하지 않는다. 넷째, 선교사 혼자서 어디서든지 문화이기 도구인 인터넷 웹과 모바일, 전화, 소셜네트워크 세계가 하나인 인터넷시대의 맞는 정보교류의 도구를 통해 인재코디네이터의 직업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재화 및 용역을 투입하여 완제품에 판매, 재생산의 반복으로 하는 비즈니스가 아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이다. 현지인이나 교민의 직업과 사업을 돕는(코칭) 인재코디네이터는 현지인이나 교민을 영적으로 접촉할 수 접촉점의 도구가 되기 때문이다.
 
일터 선교, 일터 교회’가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오늘날 우리가 출퇴근하는 일터는 치열한 생존경쟁의 장이다. 대립과 갈등, 배신과 미움, 실업과 양극화 문제로 시달리는 곳이다. 일터 속의 사람들은 매일 환율과 금리, 주가, 부동산, 부채에 매달려 살고 있다. 이곳에 평신도의 훈련된 지역교회의 항존직들은 주중 일터 내 에서는 훌륭한 경영CEO, 회장으로서 일터 교회가 잘 세워 질 수 있도록 일터 내 사목(Chaplain-채플린)를 도입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경영자는 영혼구원이 잘 이루워 질 수 있는 기업 내 일터예배를 비롯 각종 모임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일터문화를 제공, 보호하며, 신학적으로 영성 훈련이 된 목사를 청빙하여 사목(Chaplain-채플린)를 도입함으로 투(2)톱 경영시스템이 주님께서 제일 기뻐하시는 세 겹줄이 형성된 그곳이야 말로 꿈꾸는 복된 일터 천국의 일터, 일터 교회, 일터 선교지가 될 것이다.
 
이렇게 됨은 바로 일터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생명과 사랑이 충만할 때 가능하다. 그리고 나눔과 돌봄, 섬김으로서 공동체 정신이 나타날 때 가능하다. 형제들이 서로 협력하며 자기를 낮추어 하나 될 때 일터는 거룩해질 수 있다. 이렇게 세워진 일터 교회는 사탄이 그렇게 놓지 않으려 하는 일터에 하나님의 거룩함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일터에서 성경공부(QT) 모임이 만들어지고, 이 모임이 확대 성장하여 주일예배를 드리는 단계로 나아간다면 일터교회의 좋은 모델이 될 것이다. 그러나 반드시 주일 예배를 드리지 못한다면 주 중 월-금 1일을 정하여 정기적으로 정기예배를 드린다면 ‘일터 교회가 되는 것’이다.
 
다만, 주일에나 주중 1일을 택하여 별도의 정기적 주1회 예배를 드리는 형태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이러한 모임을 일터교회라고 호칭하기 보다는 일터모임이라고 부르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주일예배나 주1회 정기적으로 일터예배를 일터에서 갖지 않는다면 일터모임을 통해 신앙을 갖게 된 사람들을 지역교회로 안내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그리고 일터모임에서 사목으로 활동하는 일터 사역자도 지역교회와 연계하여 지역교회 내 일정한 사역으로 섬긴다든지 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일터교회가 현재 한국의 지역교회가 맞고 있는 한계와 과제, 부의 이동과 사회변혁에 기여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을 까? 이에 대한 답변은 미지수라고 할 것이다. 
 
2017년 내년이면 종교개혁(Reformation) 500주년을 맞게 된다.
한국의 기독교는 뉴 패러다임, 제 2종교 개혁 차원을 넘어 '기독교 혁명'이 일어나야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들 스스로의 자정능력을 상실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신 칭의(以信稱義)=믿음으로써(以信) 의롭다고 칭함을 받는다(稱義)라는 원년’이 되길 바란다. 루터가 부패한 가톨릭교회의 '면죄부 신학'을 비판하며 비텐베르크 성당 게시판에 95개조 논제를 걸었던 1517년 10월 31일이, 내년이면 500주년을 맞이한다. 종교개혁(Reformation) 반 천년이 우리 개신교도들에게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130여 년 전 한국의 복음은 의료와 교육을 중심으로 부흥 성장되었다. 특히, 기독교의 신학훈련과 목사, 전도사, 강도사 배출로 미래의 주의 종 훈련이 신학교와 지역교회 중심으로 영혼을 향한 영성 훈련만이 집중되어 왔다. 그러나 영혼구원 대상인 성도들의 삶의 현장에서 일(job)과 사업 속에서 일어나는 성공과 실패, 각 산업의 이해도 역시 훈련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훈련되지 않고 있다. 미래의 예비목사, 전도사, 강도사들에게는 이러한 훈련이 되어 있지 않아서 성도들과 목사의 갭(Gap, 눈높이, 니-즈)이 나타나 삶의 갈급한 성도들의 목양이 제대로 이루워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기존의 지역교회로서는 더 이상의 매력이 없어서 성도들로 하여금 떠나가지 않도록 계속적인 지역교회 자체갱신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일터교회가 잘 성장 할수 있도록 지역교회가 일터교회를 지원해 주는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오늘 한국교회가 맡고 있는 과제 중의 하나는 일단은 목사(목회자)가 되면 세상을 떠난 것이라는 식의 믿음으로 지역교회에서 만을 집착하는 수많은 목회자들이 사역지의 눈높이를 옮겨서 사역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곳이 바로 일터 사역자로 준비토록 산업의 트랜드와 재정의 관리 등을 배우고 알아서 완벽한 자격을 갖출 수 있게 글로벌일터사역훈련원(GWMT)에서 재 훈련하는 것이다.
 
대한민국기독교 6만 지역교회의 ‘70-80%가 미 자립교회가 자립되는 지역교회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일터 교회와 협력하여 상생하는 미래 구원사역의 뉴 패러다임이 필요할 때’이다. 나누워 주는 제 2기독교의 부흥이 일터에서 일어나길 소망한다. 그 대안으로 국내외 디아스포라 ‘주중 흩어진 일터 교회’ 일터현장에 기독교 윤리경영을 넘어 꿈과 열정, 그리고 창의성을 바탕으로 일터에서 건전한 비지니스 문화와 가치를 창조하고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명공동체이다. 그동안 기업 내 기독교 실업인들의 모임으로 지켜던 ‘신우회를 초월’ 하고, ‘기독실업인회(국제용어: CBMC)의 '비지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자!' 국내/외 440지회 7500회원이 그동안 기독교 전문인들의 기도모임을 초월’ 하여 내가 이끌고 있는 그곳 일터 내에 구성원(직원) 모두에게 일터 현장에서 '흩어진 주중 일터 교회로 예배'를 드리며, 성경적 경영을 적용하여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빛과 소금의 역할 복음을 전하는 일터 선교사, 일터 사역자로 남아야 할 때이다.
 
대한민국에30만 명의 신학교생을 포함 목회자, 선교사들이 재무장하여 ‘비즈니스와 복음을 함께 전하는 주의 종'들이 되어 다양한 ‘일터 교회의 풀 타임(full time)사목’으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훈련, 양성, 배치시키는 재훈련기관운영 한다. (사)솔로몬교회성장연구소 대표자 김동연 목사는 ‘글로벌일터선교훈련원(GWMT)’은 미국 ATS가 인정한 미국 쉐퍼드대학교 목회자 전문 프로그램 Doctor of Ministry(목회학 박사학위)를 연계하여 교육을 국제적으로 활성화 할 예정이다. 회사창립 20년 Headhunting Global Search Firm인 ㈜잡뉴스솔로몬서치 김동연 대표이사 목사는 GWMT에서 교육이수 된 '목회자, 선교사, 일터 사역을 꿈꾸는 모든 전문인 평신도 사역자'를 일터 사역지 및 선교지(풀타임, 파트타임, 무임사례)로 철저한 개인상담을 통해 추천 받을 수 있는 기회와 특히, 선교사들의 현지 사역지를 맞춤적정기술로 자생력선교, 미 자립교회를 자생할 수 있는 교회운영을 하실 수 있도록 사역지의 재배치를 도와 드리게 될 것이다. NM

   
▲ 나겸일목사외 안수위원들(김동연목사 안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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