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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을 대중화하고 전 세계에 보급하는 기업
KS&G 천연산삼공사
2009년 04월 01일 (수) 19:04:04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예로부터 산삼은 몸을 보호하는 귀한 약재로 각광받아 왔다. 하지만 효능이 뛰어난 만큼 사람들의 눈에 쉽게 띄지 않기 때문에 과거에는 산삼을 전문적으로 캐는 직업인 ‘심마니’가 있을 정도였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종종 들을 수 있었던 “심봤다!”란 말도 여기서 유래한 것으로 산삼은 그만큼 우리 생활과 가까우면서도 먼 존재였다. 이러한 산삼을, 그것도 뛰어난 효능을 간직하고 있는 산삼을 대중화, 나아가 세계화시키기 위해 앞장서는 기업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KS&G 천연산삼공사가 바로 그 주인공. 천연산삼공사의 유신영 대표는 고객의 행복을 구현할 책임감을 가지고 “고객이 만족하는 참된 가치 제공”을 전 직원들에게 늘 강조하고 있다.
   
▲ 사회봉사 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는 유신영 대표는 고객 감동 실현과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기업의 참된 면모를 보이고 있기도 하다.

산삼은 약 3천만 년 전부터 지구상에서 자라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산에서 자연적으로 나는 인삼의 일종으로 쓰임은 인삼과 비슷하지만 그 효능은 월등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맛은 달지만 약간 쓴맛도 함유하고 있다. 피를 많이 흘린 후나 구토, 설사 후 혹은 비기 부족으로 권태감이나 무력감, 식욕부진, 복부 팽만감시 복용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그 밖에도 산삼의 쓰임새는 매우 다양하다. 때문에 산삼은 전 국민의 약초로 일컬어지고 있기에 최근에는 주5일제 근무와 조기 퇴직 붐으로 등산 인구가 크게 늘면서 산도 오르고 산삼도 캐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으며 심지어는 인터넷 동호회까지 생겨나 정기적으로 산삼을 캐러 가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라고.

세계 최초 산삼배양근 배양 및 특허 출원
이렇게 산삼은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불투명한 유통 구조와 전문적인 감별사의 부재로 인해 가격이나 진위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무분별한 산삼 캐기 등반으로 인해 산약초들이 큰 수난을 겪는 폐해도 지적되고 있다. 이에 천연산삼공사의 유신영 대표는 진정한 산삼의 대중화를 통한 생명연장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모토 아래 지난 2001년 6월 천연산삼공사를 설립, 세계 최초의 ‘산삼배양근’을 개발해 업계에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예로부터 산삼은 사람들의 눈에 잘 띄지 않고 오직 하늘만이 묻힌 곳을 알고 있기에 천기를 받은 사람에게만 발견되고 자연적으로 발아했다는 천종산삼은 산삼 중에서도 최고의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기에 천연산삼공사의 ‘산삼배양근’ 제품들은 업계의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다. 이곳에서 출시된 제품들은 국내에서 내노라하는 산삼 전문가들이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개발에 성공한 제품들로 그 품질과 효능 면에서는 타 제품의 그것과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유신영 대표는 “산삼배양근은 청정 무공해 배양조건으로 일반 토양을 이용하지 않고 무균 정수 및 특수 처리된 배지를 이용해 배양했으며 최적의 조건을 통한 완벽한 배양조건을 갖춘 곳에서만 배양해왔다”고 말한다. 즉 산삼배양근은 완벽하게 야생산삼에서 조직 배양되었으며 과학적으로도 산삼과 재배 인삼이 다르다는 것을 판별해 냈기에 산삼배양근은 더 큰 주목을 받았던 것이다. 찬연인삼공사의 연구팀은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안정청장으로부터 산삼배양근 추출물을 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은 것은 물론 ‘청정무공해 산삼배양근의 대량생산 방법’. ‘산삼배양근 추출물을 함유한 건강식품 및 제조방법’, ‘단일염기서열(SNP)을 이용한 산삼과 재배인삼의 구별방법’을 특허 출원하기도 했다.
   
▲ 공전동의환

산삼의 대중화와 세계건강식품 시장을 평정, 두 마리 토끼 잡을 것
“산삼을 만난 것은 나에게 큰 행운이자 충격이었다”고 말하는 유신영 대표는 “천연 산삼을 조직 배영하면 대량 생산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얘기에 눈과 귀가 번쩍 뜨였다”고 말한다. 이렇게 우연한 기회에 산삼배양근 개발에 관심을 갖게 된 유 대표는 천연산삼공사 설립 이전 건강식품업계에서 종사할 당시 대부분의 고객들이 고위층과 부유층으로 한정됐던 모습을 보며 ‘만인은 건강 앞에서 평등하다’고 생각했고, 산삼을 대중화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다고. 산삼의 대중화에 자신의 인생 모든 것을 걸기로 마음먹은 유신영 대표는 회사 설립 이후 처음 시도하는 일이기에 배양액 연구에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 했고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는 등 어려움에 직면하기도 했다. 특히 아주 작은 미생물 때문에 시료가 쉽게 부패하고 이로 인해 엄청난 금전적 손실까지 입기도 했던 그는 ‘농촌이 살아야 도시가 산다’는 평범하지만 정석의 진리를 실현하기 위해 이를 악물었고 결국 산삼 배양에 성공하게 되었던 것이다. 유 대표는 “이윤 창출보다는 인간생명의 연장이라는 대명제의 실현을 위해 심마니가 산삼을 캐듯 심혈을 기울여 제품을 생산하겠다”며 “산삼의 대중화를 위해 앞으로 계속 노력할 것”이라는 의지를 내비치기도.

오천년의 신비를 풀어낸 국민건강기업인 KS&G 천연산삼공사는 TV 등 26개의 협찬광고를 통해 국민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서고 있다. 최근‘2008한국경제를 빛낸 우수기업인 大賞’과‘대한민국 사회봉사 大賞’을 수상한 유신영 대표는 스위스 팔마톤사가 인삼 추출성분 판매를 통해 무려 30억 달러라는 수출고를 올렸다는 소식을 접하고“천연산삼공사를 통해 장기적으로는 팔마톤사를 제압하고 세계건강식품 시장을 평정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히고 있다. 또한 성가정입양원 후원, KBS 희극인협회 후원, 황영조 마라톤 제패 올림픽 꿈나무 장학금 후원, 대한민국 마라톤 원로모임 산삼제품 후원, 우슈 국가대표선수단 후원, 뮤지컬 후원 등을 통해 사회봉사 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는 유신영 대표는 고객 감동 실현과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기업의 참된 면모를 보이고 있기도 하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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