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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날" 특집
생명을 위한 깨끗한 물
2009년 04월 01일 (수) 18:23:40 박지연기자 기자 riz3861@naver.com

생명을 위한 깨끗한 물, 고농도산소수를 공급하는 친환경기업
(주)에센셜산소수

지난 3월 22일은 공식 지정된 세계 물의 날이었다. 우리나라는 이미 UN이 지정한 물부족 국가이고, 지금도 곳곳에서는 제한급수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렇게 물이 부족하다보니 마시는 물의 질을 따지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 최근 기능적으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산소를 함께 공급해주는 기능성 식수인 ‘17배산소수’를 개발, 시판하고 있는 (주)에센셜산소수의 이광용 대표를 만나 산소수에 대한 자세한 얘기와 함께,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아 보고자 한다.
   
▲ 에센셜산소수 대표 이광용

박지연 기자

3년 전, 위암 수술 후 요양 생활을 해야 했던 이광용 대표는 한 지인으로부터 산소 부족이 암을 유발하는 한 요인이 된다는 얘기를 듣게 된다. 이에 이 대표는 지속적인 삼림욕과 게르마늄이 포함된 물을 계속 음용함으로써 위암 회복에 큰 도움을 받게 되었고 특히 게르마늄 수는 산소를 체내에 많이 흡수할 수 있도록 하여 피를 맑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산소는 그저 폐로 호흡해 얻을 수 있는 것으로만 알려져 있었지만 폐에서 산소를 받아들이는 기능이 점차 떨어지는 40대 이후에는 산소가 충전된 물을 음용함으로써 체내 산소를 보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착안을 해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17배산소수’이다.

17배산소수, 각종 연구결과에 모두 적합한 ‘100점 만점의 물’
세계적으로 산소수의 개발이 가장 활발한 독일에서는 저농도산소수(80ppm 이하)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주)에센셜산소수의 ‘17배산소수’는 독일의 고전적인 충전기법을 배제한 새로운 충전기법을 개발, 전 세계 처음으로 157ppm 이상의 산소가 충전된 고농도산소수를 생산해 냈다. 의학적으로 산소용존량이 80ppm 이상이면 의학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는 가운데, 17배산소수의 산소 용존량은 그야말로 획기적인 것.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산소를 효율적으로 체내에 흡수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물에 산소를 무기포 혼합법으로 충전하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이광용 대표는 밝히고 있다. 그간 지리산에서 생산되는 약재를 이용해 건강음료를 제작, 시판해 온 이광용 대표는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 혹은 질병을 예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더 좋은 음료를 만들어 제공하고자 노력해 왔고 이번 ‘17배산소수’는 그 결정체라 할 수 있다. 이 대표는 “좋은 물이란 유해물이 없으며 미네랄 성분이 균형 있게 포함돼 있어야 하고 약알칼리성이어야 한다”는 일본의 물 연구회의 연구내용을 이야기하면서 “우리 17배산소수는 그 기준에 100점 만점이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물의 오염은 심각한 상태이다. 대기오염으로 인해 수도권 대부분의 약수터는 부적합 판정을 받은 상태이며, 오랜 가뭄으로 물 부족마저 극심해 많은 이들이 깊은 계곡의 물을 선호하고 마시고 싶어한다. 이에 17배산소수는 최근 현대인들의 그러한 바람을 모두 충족시킨 물로 각광받고 있다.

꾸준한 섭취, 큰 효과!
현재 시중에는 여러 산소수들이 판매되고 있지만 대부분 저농도 산소수 이며 향료를 넣어 음료수로 시판되고 있다. 이에 이광용 대표는 “17배산소수는 게르마늄이 풍부하고 무색, 무취인 고농도산소수이다”고 강조하면서 “산소가 생수 속에 안정적으로 농축돼야 산소의 효과를 볼 수 있다. 17배산소수는 물 분자를 작게 한 다음 무기포 혼합방식으로 산소 충전을 하여 안정적으로 고농축한 물이다”고 덧붙인다. 특히 일반 제품들은 병뚜껑을 열면 물속의 산소가 대기 중의 산소와 쉽게 결합해 물 밖으로 빠져나가게 되어 산소의 식별이 용이한, 이른바 빠른 기화 현상을 보이는 데 반해, 17배산소수는 물과 거의 분리되지 않아 기화 현상을 눈으로 식별할 수 없고 그만큼 산소의 큰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때문에 17배산소수는 시판된 지 3년 만에 산소수 시장에서 최고의 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특성상 미세한 산소 탈기 현상으로 인해 유통기한이 1년이었지만 이마저도 6개월로 단축해 더욱 제품의 질을 높이고 있으며, 용기 역시 새롭게 보완, 제작해 곧 새로운 용기에 담겨 판매될 예정이다. 제품의 질에 비해 가격은 저렴한 편이어서 지갑을 열기 어려운 저소득층 환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산소수를 통해 금방 효과를 바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17배산소수를 꾸준히 음용하면 점차 자신의 몸이 변화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이광용 대표는 조언한다. 꾸준히 음용한 이들을 통해 “정말 좋은 물이다”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크나큰 보람을 느낀다는 이 대표는 더 많은 이들이 산소수의 효과를 경험하게 하기 위해 더 좋은 산소수를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곤 한다고.

보통 40대 이후가 되면 폐에서 산소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크게 저하된다고 한다. 때문에 젊을 땐 심한 운동을 해도 곧 호흡이 돌아오고 바로 회복이 되지만, 40대 이후에는 쉽게 숨이 차고 회복이 늦어진다는 것. 이것을 자신의 건강이 나빠졌다고 생각해 출처가 불분명한 약을 섭취해 더 큰 부작용을 초래하는 경우를 여럿 보아 온 이광용 대표는 “구강으로부터 모든 장기에 산소 공급을 하게 되면 저하된 산소 흡수 능력을 보충할 수 있다”고 말한다. 17배산소수는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꼭 맞는 음료로, 특히 산소 부족으로 인해 각종 질환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점차적으로 건강을 회복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작은 회사로 출발했지만 출처가 분명한 건강식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하는 이광용 대표는 17배산소수가 더 많은 환자들에게 공급해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을 경영이념으로 삼고 지금도 열심히 뛰고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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