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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종합 자산관리로 고객들의 만족 극대화
베리치 자산관리 그룹 조정래 대표이사로부터 배우는 자산관리 비법
2009년 04월 01일 (수) 18:16:10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자본시장법이 시행되면서 최근 금융업계에서도 보험 뿐 아니라 금융에 관해 종합적인 지식을 가진 자산관리 전문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고객들은 복잡한 금융상품에 대한 금융이해와 전문서비스를 요구하게 되었고 많은 금융기관들이 이에 부응해 다양한 종합서비스를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 많은 금융상품들 중에 과연 자신에게 딱 맞는 상품은 무엇일지, 그리고 자신의 자산 상태를 면밀히 살펴보고 거기에 맞는 상품을 제대로 추천해 줄 자산관리사의 선택 또한 쉽지 않다. 베리치 자산관리 그룹의 조정래 대표이사는 자산관리 컨설팅 분야에서  이미 많은 고객들의 자산 관리와 꼭 맞는 투자 상품 추천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세계적인 브랜드를 위해서 상표 특허 출원까지 받는 철저한 준비와 자산관리 비법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하고자 한다.
   
▲ “자산관리를 통한 자산배분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다면 제2의 인생인 은퇴 이후의 삶에 정말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면서 살 수 있다”고 조정래 대표이사는 말한다

2008년 중반 이후부터 몰아닥친 글로벌 금융위기는 금융관계자 및 투자자들에게 그야말로 악몽이었다. 여기저기서 펀드, 선물, 옵션 등의 투자 상품들이 쏟아져 나왔고 매일 상종가를 치는 모습에 반한 투자자들의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어졌지만 독창적인 금융서비스를 배제한 이른바 ‘묻지마식 투자’ 유도는 글로벌 금융위기에 겹쳐 투자자들에게 큰 손실을 안겼다. 금융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뚜렷한 개념이 없는 개인 투자자들로서는 그 어느 때보다 효율적인 자산 분배와 투자 수익을 위해 재테크, 재무 설계, 특히 자산관리 등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베리치 자산관리 그룹은 ‘자산관리’라는 용어 자체가 생소할 무렵인 지난 2004년 CL자산관리로 시작해서  어려운 경제 위기 속에서도 고객들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줌으로써 최근 동종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조정래 대표이사는 “자산관리는 돈이 아닌 삶의 질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라 강조한다. 즉, 단기 수익창출을 위한 것이 아닌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통해 고객이 바라는 삶의 목표에 근접해 갈 수 있도록 자문해 주는 것이 바로 진정한 자산관리라는 것.

자산관리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선진국을 벤치마킹하라
조정래 대표이사는 국내 굴지의 증권회사 출신이다. 그곳에 근무하면서 조 대표이사는 법인영업 자금관리 시스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산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 교보생명에서 자산관리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단순한 위험대비 저축개념에 불과했던 보험에 투자라는 개념을 부여한 그는 은행과 증권사와의 업무 제휴를 직접 추진함으로써 자산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출중한 금융인이다. 특히 최근에는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자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지만 국내 경제 불황 및 글로벌 금융위기 때문에 섣불리 발을 들여 놓지 못하는 이들이 많은 것을 보면서 조 대표이사는 “자산관리 전문가의 도움을 꼭 받으라.고 조언한다. 선진국에서는 자산관리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그 수익은 엄청나게 달라진다고 말하는 조 대표이사는 선진국의 사례를 들며 “선진국에서 은퇴를 위한 자산관리를 배워라”고도 충고한다. 선진국에서는 결혼하면서부터 각자 자산 배분을 통해 기본 주택, 교육, 은퇴 자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실제로 70% 이상의 부부들이 은퇴자금을 위해 저축을 하고 있다. 미국 대부분 가정의 경우, 자산관리를 통해 1차 활동기(은퇴 전)를 잘 마무리하고, 2차 활동기(은퇴 후)를 균형 있게 맞추는 자산배분이 일반화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를 살펴보면 70% 이상의 부부들이 교육자금과 주택자금에 많은 자금을 투입하면서 불균형 현상이 심하게 나타나고 있다. 자식과 집이 노후를 보장해 주지는 않기에 시대에 맞는 자산관리가 꼭 필요하다는 것이 조정래 대표이사의 설명이다.

고객들의 철저한 성향 분석을 통해 종합적인 재무 관리 실시
“자산관리를 통한 자산배분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다면 제2의 인생인 은퇴 이후의 삶에 정말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면서 살 수 있다”고 조정래 대표이사는 말한다. 막막하고 단순한 계획보다는 전문가의 조언을 통한 전문적인 자신관리로서 은퇴 후 삶을 준비하는 것이 부자로 은퇴는 방법이라는 것. 아직까지는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 피부에 와 닿지 않는 젊은 사람들을 위해 조 대표이사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재무상담의 문을 열어두고 있다. 증권회사 근무 시절부터 시스템화에 익숙해 온 그이기에 직접 구축한 투자 성향 진단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맞춤형 설계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간 수차례 세계 여러 금융도시에서 열리는 세미나에 참석, 글로벌 자산운영전문가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상담을 하면서 그가 늘 고객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돈’보다는 ‘삶의 질’이다. “고객들의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자산관리, 행복을 유지할 수 있도록 미래의 위험요소에 대한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하는 조 대표이사의 ‘맞춤형 플래닝’은 이러한 그의 생각을 바탕으로 고객 라이프스타일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종합적인 재무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베리치 자산관리 그룹의 고객들 중에는 기업체 CEO 및 전문직 종사자들이 유난히 많다. 조정래 대표이사에게 자산관리 상담을 받은 경영인들은 회사의 재무 및 경영자문, 회사의 매출을 상승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제공받음으로써 매우 높은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으며, 조 대표이사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여러 언론사를 비롯해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마인드를 소유한 세계적인 자산관리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 말하는 조 대표이사를 통해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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