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7.24 수 16:1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커버스토리
     
국내 바이오산업 선도한다
2012년 05월 04일 (금) 17:23:07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병에 걸리지 않고 오래 살고 싶다는 바람은 인류가 지구상에 나타난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불변의 꿈으로 이어져 왔다. 이에 따라 생명연장을 위한 각종 수단과 방법이 동원되고 있다.

   
▲ 에스티씨라이프의 이계호 회장은 “에스티씨는 줄기세포 연구소, 유전자 연구소, 신약 개발 연구소, 생활과학 연구소, 농업 생명과학연구소 및 화장품 생산라인과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 병원을 설립하여 난치병 치료와 안티에이징, 성형 등의 시술을 글로벌 MSO와 협력하여 인간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20세기에 들어서면서 페니실린의 발견과 생명과학·유전공학 등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해 인간의 평균수명도 획기적으로 늘어났다. 한국의 경우만 보더라도 1930년대에는 31세이던 것이 2002년에는 73세로 42년이나 늘었다. 그럼에도 생명을 연장시키기 위한 인류의 꿈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제는 각종 질병을 정복하고 생명을 비약적으로 연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단계에 있다.

안락한 노후와 삶의 질 위해 가장 효과적인 투자
고령화시대에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오늘날 사회는 노화로 인한 질병이 심각한 상태다. 각종 난치성 질환과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는 줄기세포는 이러한 노화로 인한 각종 질병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다. 국내 바이오 산업을 선도하는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인 에스티씨라이프의 이계호 회장은 “현대사회에서는 각종 질병이 큰 문제가 되고 있다”면서 “또한 교통사고, 산업재해, 각종 불의의 사고들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이러한 질환 및 사고에 대비하여 줄기세포를 보관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책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강조한다. 줄기세포는 난치병 치료는 물론 건강, 노화방지, 미용에서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때문에 이제 줄기세포는 안락한 노후와 삶의 질을 위해 그 어떤 연금이나 보험보다도 효과적인 투자인 셈이다. 이 회장은 “25세부터 인체는 노화하게 된다. 줄기세포 또한 이 시기부터 그 숫자가 급격히 감소하게 된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한 살이라도 젊고 건강할 때 줄기세포를 보관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질환 및 사고에 대비하여 줄기세포 
                                  보관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책

성체줄기세포는 지방, 골수, 혈액, 치아 등에서도 얻을 수 있으며 제대혈 줄기세포는 타인에게 사용하기에 가장 안전한 성체줄기세포다. 자신의 줄기세포가 아닌 타인의 성체줄기세포를 이식받을 경우 HLA(조직적합성) 검사로 조직이 맞는 세포를 골라 이식을 받을 수 있다. 이 회장은 “성체줄기세포 치료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따라야 할 절차와 시설 기준이 있다”며 “공인된 GMP 시설에서 훈련된 생산직원에 의해 공인된 절차에 따라 생산과 품질검사를 하고 기록을 보존해야 한다. 에스티씨라이프에서는 이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원료와 제품이 모두 폐기된다”고 설명했다. 지방줄기세포는 조직 채취가 쉽고, 줄기세포 수가 많아서 초기에 다량의 줄기세포를 확보할 수 있다. 또 처음 줄기세포의 양에 따라 사용횟수가 달라지며 질환에 따라 치료횟수에 차이가 있기에 되도록 많은 양의 줄기세포를 보관하는 것이 장래에 도움이 된다. 모든 사람은 지방줄기세포를 가지고 있으므로 특별히 타인의 지방줄기세포를 이식받을 필요가 없으며 따라서 이식거부반응 등의 부작용이 없다. 현재 에스티씨라이프의 많은 고객과 환자들은 줄기세포 시술 체험을 받고 있으며 치료효과에 대하여 만족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효과를 계속 누리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적절한 생활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줄기세포 시술은 조직세포를 재생시켜 노화를 늦추지만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성체 줄기세포 이용한 질환 치료 연구에 몰두
   
 
나이가 들면서 줄기세포의 비율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노화가 빨라지고 그에 따른 여러 질환으로 인하여 수명이 짧아진다. 그러나 줄기세포를 투여하여 노화를 늦추게 되면 인간의 수명은 100세를 충분히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50세인 여성의 평균 수명은 81세 정도로, 이 여성이 장래에 암에 걸렸을 때 암이 치료가 된다면 85세까지 살게 되며, 심장질환에 걸렸을 때 심장질환이 치료되면 86세, 암과 심장질환이 모두 걸렸지만 전부 치료된다면 89세까지 수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항노화 치료로 노화를 늦출 수 있다면 이 여성의 예상 수명은 115세까지 늘어날 수 있다.

                                줄기세포 투여하여 노화를 늦추게 되면 
                  인간의 수명은 100세를 충분히 넘길 것으로 예상돼

생명과학 선도기업인 (주)에스티씨라이프는 차세대 항암제, 치매 치료제 등의 신약 개발과 체내 활성 산소 조절에 관한 유전자 연구 및 줄기세포 치료 연구와 더불어 만성질환 및 난치성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최근 에스티씨라이프에서는 성체 줄기세포를 이용한 질환 치료 연구에 몰두 중이다. 성체줄기세포는 연골세포, 뼈세포, 근육세포, 신경세포, 혈관내띠세포, 면역세포 등 인체의 모든 조직과 장기로부터 분화가 가능하다. 이러한 점 때문에 손상된 세포를 회복시킴으로써 조직이나 장기의 손상을 치료할 수 있다. 에스티씨라이프의 병원줄기세포 센터에서는 성형, 항노화, 난치병의 치료 목적으로 수천 건의 줄기세포 시술을 하였으며 특히 제대혈 줄기세포는 분화능이 넓고 유전자 검사와 더불어 면역거부검사를 통해 자신과 맞는 것을 사용하면 면역 거부 반응이 없어 자가줄기세포로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의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줄기세포 연구의 대표적인 기업 에스티씨라이프
   
 
21세기에는 보다 진보적인 의학기술의 발달을 요하고 있는 만큼 난치병치료에 관심이 높아지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방법으로 웰빙식품의 섭취나 줄기세포 연구개발쪽에 관심이 높아지고 끊임없이 발전되고 있다. 몇년 전 황우석 박사의 논문조작이 이슈화된 것 또한 이러한 연구가 그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으로, 이 연구가 성공하였을 경우 얼마큼 큰 영향력이 생기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생명과학 선도 기업인 에스티씨라이프는 난치병과 신약개발 농업공법의 기술개발을 목표로 하는 생명과학기술기업으로, 1989년 설립 이후 Science, Technology, Customer의 이념으로 국민에게 모든 혜택을 드리고, 과학기술로써 국민을 섬기는 자세로 지난 22년간 ‘과학을 통해 희망을 만드는 기업, 세계 초일류 생명과학기업, 인류의 건강과 올바른 과학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의 기치 아래 국내 바이오 산업을 선도하는 바이오 테크놀로지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에스티씨라이프는 우리나라의 몇 안되는 줄기세포 연구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에스티씨라이프의 이계호 회장은 적극적인 추진력과 열정으로 이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줄기세포 연구 및 치료 분야에서 국내외 최다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바이오산업 및 의료계에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는 전기 마련

   
 
에스티씨라이프의 이계호 회장은 “에스티씨는 줄기세포 연구소, 유전자 연구소, 신약 개발 연구소, 생활과학 연구소, 농업 생명과학연구소 및 화장품 생산라인과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 병원을 설립하여 난치병 치료와 안티에이징, 성형 등의 시술을 글로벌 MSO와 협력하여 인간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계 최고의 생명과학기업으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한 에스티씨라이프는 그동안 누적세금 650여억원, 영업이익 600여억원에 이르는 등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지난 4년간 병원과 줄기세포 사업 투자 등으로 적자를 면치 못했던 에스티씨라이프는 해외시장 개척과 공격적 마케팅으로 2012년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판단된다. 줄기세포 연구 및 치료 분야에서 국내외 최다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바이오산업 및 의료계에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는 전기를 마련해온 에스티씨 라이프는 줄기세포 치료에서 얻은 노하우를 화장품에 접목하여 만든 줄기세포 화장품의 성공적인 런칭과 판매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그 명성을 먼저 얻은 EIS 브랜드가 국내에 상륙하였고 이제 소비자는 EIS를 본사 화장품 쇼핑몰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롯데월드내에 있는 면세점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EIS는 미국 세포라, 프랑스 면세점에 입점되었던 브랜드로 제품력과 디자인력이 뛰어나고 해외 스타들이 극찬을 아끼지 않은 제품이기도 하다.
특히 EIS의 3S Tight Jucntion 세트와 Last Finish Perfection (지워지지 않는 파운데이션)은 여름철 V라인 얼굴과 땀과 물에도 지워지지 않는 파운데이션으로 맑고 fresh한 얼굴 표현에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줄기세포는 나무의 몸통 및 큰 줄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무의 몸통과 줄기에서 가지가 뻗어 나가 잎이 열리고 열매를 맺는 것처럼 줄기세포로부터 조직세포가 만들어진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줄기세포가 스스로 복제되는 능력과 필요시 조직세포로 분할되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줄기세포는 세포의 기능이 상실되어 나타나는 많은 질환들을 치료할 수 있다. 에스티씨라이프는 프로테오믹스를 비롯한 생명과학의 제반 연구를 통해 차세대 항암제, 치매 치료제 등의 신약개발에 이어 우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통한 p62 유전자와 줄기세포 연구를 통해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간경화, 비만과 당뇨병뿐만 아니라 화상치료, 관절 및 장기치료 등 각종 난치병 치료 연구를 하고 있다.

                    p62 유전자와 줄기세포 연구를 통해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화상치료,관절 및 장기치료 등 각종 난치병 치료연구

노화 관련 질병들의 발병원인과 그 과정 밝히다
   
 
최근 전문가들은 줄기세포 치료제에 대한 세계 시장은 2010년 215억 달러였으며 연간 24.2%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638억 달러가 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난치 질환에 대한 수치로 노화방지나 재건성형, 미용 성형 분야까지 계산한다면 훨씬 큰 시장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세계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에스티씨라이프는 가까운 장래에 월 10만명의 줄기세포 치료를 위한 해외 환자를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약 800명의 의사, 2,000명의 간호사, 리셉션 요원 2,000명, 또 이 환자들이 평균 일주일 간 머무를 수 있는 인력을 확보하는 일도 준비 중에 있다. 이러한 계획은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국부 창출 및 한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자부심으로 관계자 모두 열심히 하고 있다.

                                                해외환자 유치 및 치료사업으로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국부 창출 및 한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

   
 
해외환자 유치 및 치료사업으로 2년 내에 약 5천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계호 회장은 “항노와 미용에 관심이 높아진 중국시장에 줄기세포를 이용한 에스티씨라이프의 생명과학기술 진출은 인간 본연의 아름다움과 건강에 대한 혁신적인 패러다임으로 중국시장에 소개될 것”이라며 특히 만성질환과 난치병 치료를 시행해 온 에스티씨라이프는 중국 진출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에스티씨라이프는 성균관대학교 신재균 교수팀에 꾸준히 연구 지원하여 연구하고 있는 과제중 하나인 인간의 노화와 노화에 따라 나타나는 복부비만, 당뇨, 암, 퇴행성질환 등의 노화 관련 질병들의 발병원인과 그 과정을 밝히고 신약개발의 기본 기술로  확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 결과로 유전자 변형에 의한 새로운 노화 및 노화 관련 질병 모델로 사용될 수 있는 형질전환 생쥐의 개발에 성공하였고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과 EU에서도 특허가 등록되었다. 개발된 형질전환 생쥐의 노화 및 노화 관련 질병의 발생형태 및 발생기작에 대한 연구가 마무리되어 올해 내로 수편의 논문이 해외 유수 학술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정상인에서 나타나는 자연적인 노화 및 노화에 따른 성인병의 발생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결합된 복잡한 경로로 진행된다. 그러므로 자연적인 노화와 유사한 모델동물을 이용하여야만 보편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예방 및 치료방법을 개발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사용되어 왔던 노화 모델 동물들의 노화의 한 가지 측면만 크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 자연적인 노화와는 차이가 있었으며 따라서 자연적인 노화와 자연적인 노화에 따른 성인병에 대한 예방 및 치료법 개발에 사용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된 형질 전환 생쥐 모델은 정상인의 자연적인 노화시 나타나는 보편적인 노화의 특성들이 빠른 시기에 나타나는 특징이 인정되어 특허로 등록이 가능하게 되었다. 따라서 수조원에 달하는 노화 및 노화에 따른 성인병 예방 및 치료제 시장에서 향후 이형질 전환 생쥐 모델이 다른 동물 모델보다 비교 우위를 가지고 있으며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 이를 이용한 선도 물질 및 신약 개발이 더욱 쉽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천연물질인 SCT2011-F001 발견
   
 
최근 에스티씨라이프는 연구 중인 또 다른 과제 중 하나였던, 생약추출물에서 지방 세포를 지방전구세포로 역분화시키는 효능을 가진 천연물질인 SCT2011-F001을 발견했다. 고농도의 지방을 가지고 있는 지방세포에 SCT2011-F001을 투여하면 지방분해가 촉진되는 효능도 있는 것으로 밝혀져 성인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복부 비만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구팀은 SCT2011-F001에 의한 지방분해의 기작에 대한 연구논문을 올해 안으로 해외 유수 전문 학술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에스티씨라이프는 SCT2001-F001과 결합하는 표적 단백질을 이용한 항비만 제재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비만인구는 1980년 이후 30년 새 두 배 이상 늘어났으며 현재 전세계 인구 10명 당 1명 꼴인 5억명 이상이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오늘날 비만 인구 증가로 심장혈관계 질환 환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당뇨병 환자의 80%, 심장병 환자의 70%, 유방암 환자의 50%가 비만에 의한 질환이라는 연구결과처럼 각종 만성질환은 물론 암발생 위험률까지 높이고 있는 실정이다.

                             천연물질 SCT2011-F001은 성인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복부 비만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현재 세계 비만 관련 시장은 2008년 기준 연간 2000억 달러, 직접 의료비만도 700억달러에 이른다. 최근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의 절반을 점유하던 ‘시부트라민 성분’이 심혈관계 부작용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밝혀짐에 따라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최종 판매중지 및 자발적 회수 권고 조치를 하였으며, 현재 국내에는 4가지의 비만치료제 성분과 총 72개의 품목이 항정신성의약품으로 허가돼 집중 관리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안전한 항비만 치료제가 시급한 실정이며 SCT2011-F001은 천연물질이므로 이러한 안전성 문제는 적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에스티씨라이프 관계자는 “SCT2001-F001 개발로 인한 2013년 예상매출은 약 3000억원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티씨라이프에서 23년 이상 지속적으로 연구되어온 농업 분야는 현재 필리핀, 중국, 몽골, 그루지아 등에서 농업 수확량 2배 이상의 효과를 거두었으며 농산물 성장률은 2배 이상으로 현지 농작물 재배 관리자는 성장과 농작물의 크기 및 재배효과가 탁월하여 높은 가격으로 출하된다. 이계호 회장은 “농업분야는 2013년 1천억원을 목표 매출로 하고 있다”면서 “또한 에스티씨라이프의 사업 영역 중 하나인 화장품과 건강식품의 경우는 꾸준히 중동, 중국, 일본 등 해외 수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3년에는 1조 이상 매출을 예상하는 에스티씨라이프가 생명과학 분야의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인류의 건강과 올바른 과학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NM

 

황인상 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법인명: (주)뉴스메이커 | 제호: 뉴스메이커 | 월간지 등록번호: 서울 라11804 | 등록일자: 2008년 1월 21일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 54731 | 등록일자: 2023년 03월 8일 | 발행인: (주)뉴스메이커 황인상 | 편집인: 황인상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