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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패러다임의 E-CIP컨텐츠 서비스 개발
대양인텔리전스(주) 유제승 대표
2012년 02월 21일 (화) 07:43:18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우리는 인터넷 기술의 급속한 발달로 클릭 한 번이면 수많은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과거에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적어서 비교적 쉽게 적절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지만 현재는 봇물처럼 쏟아지는 정보들 때문에 어떤 정보가 우량인지를 가려내는 것이 어려워졌다.

   
▲ 대양인텔리전스(주)의 해외계약과 발맞추어 그룹화를 목표로 대양인베스트먼트의 추가사업을 추진 중인 유제승 대표
방대한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는 오늘날 국내 도서관 정보화에 앞장서온 ‘대양정보’(대표 유정선)는 IT융합기술을 통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E-CIP컨텐츠 서비스를 개발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부친인 대양정보 유정선 대표의 뒤를 이어받아 대양인텔리전스(주)의 유제승 대표는 E-CIP컨텐츠 서비스를 계승받아 해외수출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 동분서주하고 있다.

꿈의 솔루션 실현한 E-CIP컨텐츠서비스
E-CIP컨텐츠서비스는 해당도서관 소장도서와 국내외 신간도서 및 구간정보 1400여만 권을 융합하여 실시간 자동 복본조사가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이용자는 도서관에 미소장된 도서만 손쉽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어 누구나 24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대양인텔리전스(주)의 유제승 대표는 “특히 이 서비스는 해외 우수 대학들과 NASA와 같은 연구소, 미의회도서관 등의 기관들이 제공하는 해외석·박사학위 논문과 해외전자저널의 초록 및 원문에 대하여 저작권과 관계없이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E-CIP컨텐츠의 이러한 기능은 도서관 사서들로부터 “꿈에 그리던 솔루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E-CIP컨텐츠는 데이터 자동 처리 및 도서관 사서의 중복·반복 업무해소 등 다양한 기능의 솔루션을 별도로 탑재하여 제공한다. 이에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회도서관을 비롯하여 경북대학교, 서울시립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 100여개 도서관 등에서 이미 E-CIP컨텐츠 서비스를 사용 중이다. 현재 대양인텔리전스(주)는 다국적 해외기업으로부터 해외 판매에 관한 총판 요구를 받았으며, 이를 검토한 후 받아들여 MOU를 체결한지 1년 만에 본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올해부터는 해외 도서관에서도 E-CIP컨텐츠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제공된다. 유제승 대표는 “부친께서 상상을 넘어 창조로 E-CIP컨텐츠서비스를 개발해 오늘날 대한민국 도서관 정보서비스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았듯, 이제 국내외 1만개 도서관에 E-CIP컨텐츠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서서울 라이온스와 인연이 되어 여러 봉사자와 봉사단체 대표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직접 봉사도 하다 보니 ‘봉사란 조건없는 나눔’이라는 것을 알게 된 유제승 대표. 그는 직간접적으로 상대의 인생을 체험함으로써 현재의 자신에게 감사하고 가족과 주변인에게 감사하며 더 나아가 조상과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도 생긴다고. 유 대표는 “앞으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꾸준한 봉사를 하겠다”면서 “서서울 라이온스에서 얻은 경험과 회사 수익을 바탕으로 수년 이내에 어린이 재단을 창단하여 많은 아이들을 받을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이 나라의 국력으로 키우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 서서울 라이온스와 인연이 되어 여러 봉사자와 봉사단체 대표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직접 봉사도 하다 보니 ‘봉사란 조건없는 나눔’이라는 것을 알게 된 유제승 대표
투자자문회사 설립 위한 준비 시작해
2002년은 대한민국만이 꿈을 이루어낸 시기가 아니다. 유제승 대표에게는 이 시기가 월드컵가이드를 하며 만난 중국인 친구와의 인연이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찾고 꿈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다. 申銀万國증권 VIP고객과 협의 끝에 상해A주의 투자기회가 주어졌다. 첫 고객이 생기는 순간이었으며, 리스크관리와 환차익의 복잡한 계산을 하며 성취의 기쁨을 맛본 첫 성장기였다. 그 후 능력을 인정받아 Haier전자, 보오산 철강의 투자, 통화(위안)투자의 리스크 관리를 하여 2년 동안 793%의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이 경험들이 기반이 되고 과정이 되어 현재 유 대표는 중국인 친구와 함께 투자자문사 설립을 위해 각종 자격증 취득, 인력 충원과 운용자산 평가 등을 준비 중에 있다. 현재 주변 지인의 투자로 사모펀드형식으로 운용 중에 있으며 투자 수익률 및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운용액이 계속 증가 추세다. 아울러 대양인텔리전스(주)의 해외계약과 발맞추어 그룹화를 목표로 대양인베스트먼트의 추가사업을 추진 중이다. 유제승 대표는 “투자를 하기 전 항상 거울 앞에서 제 모습을 확인하고 스스로에게 묻는다. ‘혼돈 속에서 답을 낼 수 있는 투자처 확인. 완벽한가? 타이밍은 완벽한가? 나를 믿나? 그래. 그게 바로 유제승이다”고 강한 자신감을 스스로에게 불어넣는다고. 오늘도 투자자문사의 사업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유제승 대표. 그의 치열한 노력이 있어 대양인텔리전스(주)의 전망은 밝기만 하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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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125.XXX.XXX.140)
2013-10-03 20:15:50
음.. 좋은소식이군요.
새로운 컨텐츠 개발에다가 그 컨텐츠가 무려 엄청난 컨텐츠라니!
아아 다시한번 우리나라가 이렇다! 라는걸 깨닫는 순간이었고, 감동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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