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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손맛 김치 맞춤시대를 열다
웰빙시대를 맞아 직접 재배한 최고급 재료 선정
2009년 03월 06일 (금) 20:05:39 김대수 기자 kds8094@newsmaker.or.kr

국가 브랜드로 세계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음식은 바로 김치이다. 김치는 정성스런 손맛이 담긴 음식으로 손이 많이 간다. 특히 김장을 담그는 시기가 되면 집안 연중행사로 주부들은 항상 고민이다. 이러한 고민을 잘 알고 있는 ‘나누미김장’ 노재순 대표는
웰빙시대를 맞아 최고급 재료로 맞춤 김장시대를 열어 주부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나누미김장’ 웰빙시대에 맞는 재료 선정

2005년부터 최우수 1위 업체로 선정이 된 ‘나누미김장’은 직접 재배한 재료로 대량생산 하지 않고 소비자 입맛에 따라 김치를 손수 만들어 안방까지 배달하는 맞춤 김치전문업체이다. 특히 전북 부안군 보안면 우동리에 위치한 ‘나누미김장’은 김치에 가장 중요한 재료인 소금이 생산된 곳으로 김치의 맛이 더욱더 알차다.
‘나누미김장’ 노재순 대표는 “조미료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고객 입맛에 맞게 손수 만들고 있습니다. 육수도 북어, 다시마, 새우 등 12가지 재료를 정성들여 7시간 끓인 국물로 조미료를 대신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또 “우리 ‘나누미김장’의 가장 자랑인 것은 재료를 직접 재배, 특히 송화 가루가 날릴 때 채취한 3년 이상 탈수시킨 국산곰고 소금을 사용하고 있어 그 맛은 전통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있습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렇게 손수 재배한 재료로 김장을 담그는 노력은 노재순 대표의 고집 때문이다. 이는 웰빙 시대를 맞아 유기농으로 직접 재배한 최고급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란 것이 그의 방침이기 때문이다.

명품김치의 자부심은 고객으로부터
‘나누미김장’의 나누미는 전북 부안군의 캐릭터로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정감있는 세상을 바라는 마음을 상징하고 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이웃과 나누기를 즐기며 사랑했다. 이러한 나무미를몸소 실천하고 있는 ‘나누미김장’은 소비자들을 위한 나누미도 아끼지않고 지원하고 있다.
   
▲ 총각김치

인터넷으로 주문 시 ‘나누미김장’은 소비자 식성을 알기 위해 직접 전화해 고객의 입맛을 구체적으로 문답해 ‘입맛카드’를 작성하고 있다. 이는 AOS(A급 ONE+SEVEN)를 통해 명품 김치 맞춤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회원 수 1,500명이 그것을 증명한다. ‘나누미김장’ 노재순 대표는 “입맛카드를 통해 고객들이 7가지 양념 맛(젓갈의 선택, 매운맛 선택, 짠맛 선택, 생물의 선택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들에게 김치 만드는 순서를 설명서에 첨부하고 있으며, 3회 이상 주문고객을 위해 계절김치를 서비스로 드리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소비자 입맛을 위해 김치가 탄생한다고 말하는 ‘나누미김장’은 김치제조과정을직접체험하고 소비자 개인의 김치를 직접 담가서 보관 할수 잇는 김치 BANK도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소비자를 생각해서 만드는 김치를 통해 ‘나누미김장’이 세계에 김치를 알리는 업체로 거듭나길 앞으로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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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자
(61.XXX.XXX.130)
2010-02-11 17:38:58
갈치 김치
식구가 둘이기 때문에 가장 작은 양의 김치를 주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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