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7.24 수 16:1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커버스토리
     
골프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다
파인리즈리조트 김재봉 회장
2012년 01월 02일 (월) 00:28:59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골프 한류’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한국골프가 세계의 중심으로 우뚝 섰다. 그러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계기로 중국, 인도, 태국 등 ‘골프 후발국’들의 추격도 만만치 않다.

대담 황인상 국장 his@ / 정리 장정미 기자 haiyap@ / 사진 안상호 기자 press83@

   
▲ 김 회장은 “앞으로도 생활 건강과 라운딩 일체형 원스톱 시스템으로 고객들의 감동을 전하는 명품 리조트로서 손색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 ‘골프 환경’은 세계 최하위권이다. 겨울철 4∼5개월은 제대로 라운드하기 힘들다. 그린피는 세계 최고수준이지만 그마저도 부킹하기 쉽지 않다. 골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어떤가. 아직도 ‘골프는 사치성 운동’이라는 관념이 퍼져있다. 그린피와 골프장에 매기는 세금은 40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골프장은 카지노, 룸살롱 등과 같은 시설로 간주돼 높은 세율이 부과된다. 이런 터전에서 한국 골프가 세계 강호로 솟은 것은 기적이라 할만하다. 이 같은 골프 환경이 개선된다면 한국 골프는 지금보다 한 차원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티칭프로 캐디 시스템’ 도입
한국골프는 기량이나 골프열기, 골프인구 등 양적인 면에서는 세계 정상급이 됐다. 그러나 매너와 에티켓, 갤러리 관전문화, 선수들의 사고능력, 규칙에 대한 지식 등은 아직 하위권이다. 한국 골프가 세계를 리드하려면 퀄리티를 높여야 한다. 이른바 ‘골프 문화’도 높아져야 골프선진국이 될 수 있다. 대한민국의 골프인구는 현재 43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또 2016년 브라질올림픽부터 골프가 공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그 중요성과 발전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 이미 우리나라는 올림픽 세계재패 및 각종 국제대회의 우승으로 세계적인 골프강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 골프가 세계 중심에 우뚝 섰지만 최근 한국의 골프장은 캐디 수급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의 대표 관광지인 제주도에서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캐디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을 만큼 캐디수급은 골프장 운영의 큰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2006년 9월 4명의 티칭프로 자격 취득 시작으로
현재 약 90여 명의 티칭프로 캐디 배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파인리즈리조트의 김재봉 회장은 국내 골프문화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회장은 파인리즈의 캐디 티칭 프로화를 통해 2006년 9월 4명의 티칭프로 자격 취득을 시작으로 현재 약 90여 명의 티칭프로캐디를 배출하였으며 지난 2009년 1월 본격적으로 티칭프로캐디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현재 약 90여 명의 티칭프로캐디를 배출하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많은 캐디들이 김 회장과 뜻을 같이 하며 스스로의 비전을 세우고 밤낮없이 열심히 노력해 주었기에 지금은 그 어느 골프장에서도 따라올 수 없는 파인리즈만의 독창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다. 골프에 있어 캐디의 역할과 그 중요성이 매우 높다는 것은 모든 이들이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골프에서 캐디문화를 발전, 안착시키지 못한다면 더 이상의 골프문화발전을 꿈꿀 수 없다. 캐디는 단순히 경기보조원으로서의 역할만 수행하는 사람이 아니다. 언제나 골퍼보다 먼저 코스를 점검하고,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야 하며, 때로는 감독이나 코치의 역할을 넘어 골퍼의 마음까지 꿰뚫어보고 플레이를 돕는 단 하나뿐인 조력자이다. 김 회장은 “스스로의 일에 자부심과 책임을 가지고 현재에 만족하거나 멈춰있지 않고 더 넓게 더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지혜를 갖춘 이만이 골프문화를 변화시킬 수 있는 선구자의 역할을 할 수 있다”면서 “캐디가 더욱 골프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력을 두루 갖추고 매일 만나는 골퍼들에게 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골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돌보며 더불어 골프실력 향상에까지 기여하는 골프 멘토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소비자가 꼽은 한국 최고의 명품 골프장,골퍼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골프장

티칭 프로화 전략으로 양질의 캐디 서비스 제공
파인리즈 리조트를 설명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전 캐디의 티칭 프로화 정책이다. 2006년 오픈 당시부터 김재봉 회장은 ‘전 캐디의 티칭 프로화’라는 특별한 경영전략을 내세우며 캐디가 단순 경기보조원이 아닌 함께 경기하는 동반자로서 수준 높은 서비스 차별화를 제안했다. 어찌 보면 무모한 도전이었지만 ‘티칭프로화’ 전략을 내세우고 난 후 현재 전 90여 명의 티칭 프로를 배출하며 양질의 캐디서비스를 제공,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파인리즈의 티칭프로 코스레슨 제도는 지난 2009년 1월 본격적으로 실시했다. 일반 캐디의 도우미 서비스와 달리 전문기관에서 인정하는 자격을 갖춘 티칭프로(캐디)를 지정하여 라운드를 할 수 있으며, 라운드 중에는 티칭프로의 전문적인 레슨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정 코스레슨이라 하여 티칭프로를 전담 지정하여 라운드를 할 수 있다. 코스레슨 지정 시에는 한 명의 일반 캐디를 배치하여야 한다. 뿐만 아니라 코스레슨 지정 시 첨단 스윙 분석 장비로 라운드중의 자세를 촬영하여 종료 후 세밀히 분석하여 문제점을 찾아주는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그 결과 캐디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 골프장의 현실과 달리, 파인리즈 리조트는 수급 문제의 원인이 캐디의 불확실한 미래와 도우미로 머무는 캐디의 비전문성에 있다고 보고 티칭프로 지망생을 모집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티칭프로를 취득하여 프로 직업인으로서 자긍심을 갖도록 하여, 골프업계에서는 파인리즈가 ‘티칭프로 사관학교’라 불리고 있다.

함께 경기하는 동반자 ‘전문 캐디’ 육성
수준 높은 서비스 차별화 제안

   
▲ 학생들에게 골프를 가르치고 골프장도 무료로 개방
티칭프로 육성에 있어 파인리즈에서 지원하는 바도 크다. 골프장 오픈 초기부터 개설 운영하고 있는 ‘골프아카데미’는 200m 길이의 골프연습장, 퍼팅그린, 체력단련실과 스윙분석실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다. 지원자는 자격증 취득까지 훈련, 테스트비용을 지원해주며 매주 화, 수, 목요일은 투어프로들과 동반 라운드 기회도 제공된다. 김재봉 회장은 이러한 신념을 국내 뿐 아니라 골프문화가 아직 정착되지 않은 아시아 국가에도 전파하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다. 2008년 2월 태국 람차방 CC, 2010년 10월 태국 부라파골프&리조트와 교류를 시작으로 티칭프로 캐디 시스템을 알려왔다. 또한 이러한 티칭프로 캐디 시스템 정착 및 국내 캐디문화 발전을 위해 2010년부터 파인리즈배 국제 캐디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9월 20일 제2회 국제캐디골프대회가 태국, 중국이 참가한 가운데 약 126명의 캐디가 참가하여 캐디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현재 태국은 김재봉 회장의 지론에 공감한 람차방CC를 중심으로 캐디골프대회가 개최되고, 정부의 도움으로 적극적으로 캐디의 전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설계 하나하나가 철저히 차별화되고 특화돼
파인리즈리조트는 27홀 전 코스 내에는 잔디 식재 시 사용되는 17만여 톤의 모래 중 4만 톤의 맥반석 모래를 혼합 시공함으로써 무엇보다도 골퍼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농약사용을 최소화하고 유해금속을 제거해 자연에 가까운 환경에서 골퍼들이 건강한 레저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파인리즈리조트 골프장에선 걷기만 해도 건강해진다’라는 우스갯소리도 이런 이유에서 나왔다. 또한 폰드가 부영양화 되지 않도록 폰드 주변에 7천 톤의 맥반석 암석을 함께 시공하여 호수를 정화하는 획기적인 방법을 선택, 잔디의 상태와 폰드의 수질 상태가 언제나 최상급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파인리즈의 자존심은 모든 설계 하나하나가 철저히 차별화되고 특별하다는 것에 바탕을 두고 있다. 1.1km에 달하는 비치벙커와 800m 대형호수를 배경으로 하는 낭만적인 파 5홀, 그린에 자연석 바위를 그대로 존치한 스톤그린홀, 과감함과 정교함으로 공략해야 하는 도넛벙커 그린, 아일랜드 그린 등 27개 전 홀이 저마다 전략적으로 설계되어 승부욕을 자극함과 동시에 역전의 묘미를 맛볼 수 있는 코스를 선사한다. 그리고 레이크 8번 홀에서 9번 홀을 이어주는 이동수단 ‘갯배(나룻배)’와 법면지역에 약 25종의 각종 야생화 단지는 파인리즈의 특별함과 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또한 대형호수와 비치벙커를 배경으로 한 낭만적인 코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168실의 유로피안 독립형 고급 빌라콘도, 그리고 단일건물로서 동양 최대의 시설을 자랑하는 ‘아젤리아스파’는 43℃의 미네랄 온천수로서 피부미용과 혈액순환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스파 내 테라피존에서는 섬세하고 감각적인 테라피 마사지를 통해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
   
 

획기적인 시공으로 탄생한 웰빙 골프장
설립 3년 만에 한국 최고의 명품 골프장으로 손꼽혀

‘소비자가 꼽은 한국 최고의 명품 골프장’, ‘골퍼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골프장’, 불과 3년 남짓한 시간 동안 파인리즈가 쌓아올린 명성이다. 김재봉 회장은 “파인리즈가 짧은 시간 만에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것은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선보였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서비스와 웰빙 테마를 조화시켜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명문 골프장을 만드는 것은 여러 가지 요소가 있다. 또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혹은 골퍼들의 요구에 따라 이러한 요소는 바뀌게 마련이다. 그러나 파인리즈 리조트는 고객의 요구를 한 발 앞서 구현했으며 자연과 품격, 그리고 사람이라는 세 가지 테마를 조화시켜 최고의 휴식 공간으로 빚어냈다. 이미 2008년에는 골프다이제스트, 한국경제 골프매거진에서 선정 발표한 ‘대한민국 뉴 베스트 코스’ 두 곳에 이름을 올렸으며 2009년에는 골프다이제스트가 선정 발표한 ‘대한민국 베스트코스’에 파인리즈CC가 선정되기도 했다. 김재봉 회장의 소망대로 세계적인 명품 골프장 진입의 꿈이 무르익어 가고 있는 셈이다. 김 회장은 “앞으로 파인리즈 리조트는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명품 골프장으로 만들겠다. 임직원의 명품 서비스, 최상의 코스, 차별화된 운영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말뿐이 명문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고객감동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골퍼들의 건강 최우선한 골프장 완성
골프장 개장 3년 만에 신흥 명문 골프장 반열에 올린 김 회장은 사실 골프 문외한이었다. 강원 평창 태생인 그는 평창지역에서 국내에서는 손꼽히는 농장을 운영해왔다. 사슴도 키우고 조림업도 해왔다. 주변에서 골프를 배우라는 권유로 연습장에 몇 차례 나간 적은 있지만 딱히 골프가 마음속에 차지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울창한 소나무 조림단지를 발견했다. 그곳은 골프장 예정 부지였지만 소나무 욕심 때문에 썩 내키지 않는 골프장을 짓게 된 것이다. 골프장도 짓고, 나무를 캐서 팔았다. 성격이 급한 그는 10개월 만에 골프장을 뚝딱 만들었다. 국내 골프장 건설 사상 최단 기간 공사기록이다. 그는 “전문지식이 없었기에 가능했다”면서 “모르니까 덤빌 수 있었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골프장이나 건설, 토목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김 회장은 공사기간 내내 현장에서 살다시피 했다. 지식은 없었지만 ‘내 것’이라는 생각을 하니 대충할 수가 없었고 열심히 했다. 그러한 열정을 가진 김 회장이 운영하는 파인리즈 골프장은 독특함으로 자랑거리가 많을 수밖에 없다. 골프는 몰라도 농사를 알기에 넓디넓은 페어웨이에 모래대신 4만톤의 맥반석 모래를 깔았다. 맥반석은 모래 값에 비하면 4배 이상 비쌌지만 그 효과는 톡톡히 보고 있다. 잔디 생육이 좋고, 배수가 탁월해 페어웨이 관리 비용이 오히려 크게 줄어들어 경제적이었다. 바람이 많은 탓에 비중이 무거운 차돌을 갈아 만든 하얀 모래를 벙커에 넣어 모래 손실을 막을 수 있었다.

골프의 즐거움과 더불어 다양한 부대시설 즐기며
휴양과 레포츠의 원스탑 서비스 가능

파인리즈리조트는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천혜의 시설로 27홀 골프코스는 잔디 식재시 사용되는 맥반석 모래를 혼합 시공함으로써 무엇보다 골퍼들의 건강을 최우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소나무 자연림을 활용하여 해풍과의 조화를 통해 시설을 이용하는 내방객들이 자연 속에서의 건강 체감을 마음껏 호흡하도록 하였고, 세계 유일의 한방의료시스템과 함께 환경친화력이 뛰어난 테라피 공간에는 희귀 물고기 등으로 시설된 실내 수족관과 음악분수대를 설치, 글자 그대로 자연 속에서 레저는 물론 건강치유까지 가능한 공간이 됐다. 때문에 고객들은 골프의 즐거움과 더불어 다양한 부대시설을 즐기며 휴양과 레포츠의 원스탑 서비스도 가능해졌다. 풍경 또한 어느 방향에서도 웅장한 울산바위가 눈에 들어온다. 골퍼들에게는 여느 골프장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라운딩을 제공하여 재미있고 환상적인 골프를 즐길 수 있다.

건강과 행복 위한 참사랑 한가족 레저문화 창조
   
▲ 김재봉 회장은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상과 2011세종나눔봉사대상 특별대상 세종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1세종나눔봉사대상 시상식에서 파인리즈리조트 김재봉 회장은 가수 현철, 베세토오페라단 강화자 단장과 함께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상과 2011세종나눔봉사대상 특별대상 세종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골프장 최초로 캐디 티칭프로 시스템을 도입하여 도우미로 머무르는 캐디들에게 전문직업인으로서 자긍심과 비전을 갖도록 하였으며, 파인리즈배 국제캐디골프대회 개최를 통해 한국 뿐 아니라 캐디 문화가 정착되지 않은 중국, 태국 등 아시아 캐디 문화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재봉 회장의 그간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김 회장은 또 인근 인흥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훈련된 티칭프로를 통해 주1회의 골프교육을 지원하고 연습을 위해 골프장을 무료로 개방했다. 덕분에 폐교 직전의 초등학교가 골프 명문 초등학교로 변모하였다.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강원도 고성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복지 나눔경영 실천 일환으로 학생 감소로 폐교 직전에 몰려 있던 인흥초등학교의 통학 차량 기부요청에 김 회장은 단순히 차량지원이 해결책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차량지원뿐 아니라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골프육성 지원 차원으로 학생들에게 골프를 가르치고 골프장도 무료로 개방했다. 지금은 골프 꿈나무가 40여 명에 이르고, 전국에서 골프를 배우려는 학생들이 인흥초등학교로 오고 있다. 한국 골프를 대표하는 노승렬, 김경태 선수가 바로 이곳 출신들이다. 뿐만 아니라 2007년부터 지역주민 초청 ‘참사랑 한가족 그린 축제’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농촌마을 방역지원 서비스 등 지역 사회발전에 노력해왔다.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상,
2011세종나눔봉사대상 특별대상 세종상 수상

‘건강과 행복을 위한 참사랑 한가족 레저문화 창조’라는 경영이념으로 친환경 골프장, 유러피안 빌라, 천연온천 아젤리아스파, 리조트 내 한의원 개원으로 고객을 위한 종합 휴양리조트로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는 김재봉 회장. 그는 2002년 강원도 고성에서 진흥레저개발(주)로 출발해 현재 파인리즈C.C, 파인리즈유러피안빌라, 아젤리아스파, 아젤리아한의원을 가진 명품 리조트로 성장시켰다. 특히 리조트 내에 개원한 아젤리아 한의원에는 영어, 일본어가 가능한 국제 한의사가 근무해 고객의 편의를 더한다. 또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해당 외국어 가능 직원을 배치하는 등 섬세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일몰 이후에는 대연회장, 소연회장, 야외가든에서 펼쳐지는 라이브바와 15m 높이의 대형 분수가 감동을 배가시키고 있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생활 건강과 라운딩 일체형 원스톱 시스템으로 고객들의 감동을 전하는 명품 리조트로서 손색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

파인리즈리조트 김재봉 회장 일문일답.

Q.파인리즈만의 차별성이 있다면 무엇인가.
A. 모든 골프장은 저마다 나름대로의 특색이 있으며, 고객의 성향에 선호도도 확연히 달라 질 수 있다. 코스내 살포한 4만톤의 맥반석 모래, 황토와 참숯 등 친환경 소재로 만든 빌라, 그리고 천연온천수와 한방테라피는 고객의 건강을 위해 파인리즈는 차별화 되었다고 하겠다. 또한 티칭프로 캐디들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원-포인트 레슨과 적절한 코스공략 안내로 보다 즐거운 라운딩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Q. 전 캐디 티칭 프로화를 도입 후 캐디문화가 달라졌다.
A. 파인리즈의 전 캐디 티칭 프로화 도입 후 캐디들이 전문화되었다. 혹자는 골프연습장 경영을 통해 사업가의 길을 가고 있으며 또 다른 이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티칭프로로 활동하면서 야심찬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 캐디들을 볼 때 이제는 조금씩 변해가는 캐디문화를 실감할 수 있다.

Q.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저희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비스를 지향한다.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창의적인 전략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원의 재산과 관리를 위해 항상 새로운 변화에 적응해 나가며, 내부적 시스템을 새롭게 일신하여 나가는 일상 속에서 찾아주신 고객들이 불편함이 없는 최고의 쉼(休)을 선물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황인상 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법인명: (주)뉴스메이커 | 제호: 뉴스메이커 | 월간지 등록번호: 서울 라11804 | 등록일자: 2008년 1월 21일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 54731 | 등록일자: 2023년 03월 8일 | 발행인: (주)뉴스메이커 황인상 | 편집인: 황인상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