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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의 새로운 혁신, 인삼열매의 새로운 발견
진생베리코리아㈜의 성인환 대표
2009년 03월 06일 (금) 18:12:46 김희준 juderow9@paran.com

인삼은 예로부터 ‘몸보신’의 일등공신으로 알려져 있는 귀한 식품이다. 한약재는 물론,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간간히 쓰이고 있을 정도로 가까운 식품이지만, 단지 몸에 좋다는 이유만으로 섭취했을 뿐, 인삼이 어디가 어떻게 좋은지는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러한 인삼의 놀라운 효능이 최근 속속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흔히들 먹는 인삼뿌리가 아닌 인삼열매의 뛰어난 효능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진생베리코리아㈜의 성인환 대표를 만나 인삼열매의 효능과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들어보고자 한다.

인삼 속에는 진세노사이드, 일명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많은 학자들에 의해 이것의 효능이 밝혀져 있는데 이 성분은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의 면역력을 높여주어 암이 재발하지 않도록 한다. 즉, 환자의 면역세포의 활동을 증가시켜 암세포를 억제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연구가들은 인삼의 뿌리에만 중점적으로 연구를 집중했을 뿐, 인삼열매는 대부분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진세노사이드가 인삼열매에도 다량 함유돼 있다는 것을 이곳 진생베리코리아㈜에서 밝혀냈다.

   
▲ 성인환 대표를 통해 인삼 종주국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그에게서 이를 위한 열정과 도전정신을 함께 엿볼 수 있었다.
인삼열매의 재발견, 독성과 부작용도 제로!

“인삼을 섭취하기 시작한 역사가 2000년이 넘었지만 아무도 인삼열매에는 관심을 갖지 않았다. 하지만 인삼열매에는 인삼과 비슷한 성분을 가진 홍삼보다 진세노사이드가 무려 1,500% 이상 더 많이 함유돼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성인환 대표는 말한다. 진세노사이드는 인체에 들어가면 혈관을 비롯한 각 기관들을 청소해준다. 혈관 내에서 계면 활성 활동을 함으로써 혈관 내에 있는 콜레스테롤이나 나쁜 지질을 녹이게 되고 그 결과 혈액순환이 원활이 이루어지고 인체에 생기를 불어놓는 효능을 발휘하게 된다. 실제로 인삼열매를 섭취한 고혈압 환자의 경우, 더 이상 고혈압 약을 먹지 않고도 혈압이 유지되는 사례를 발견할 수 있었으며, 그 외에도 원기회복, 면역력 증진, 신진대사 촉진, 고지혈증 개선 등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고, 약품이 아닌 식품이기 때문에 독성이나 부작용이 전혀 없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 몸에서 뛰어난 효능을 보이고 있는 인삼열매를 아직까지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성인환 대표는 안타까워하면서 “우리나라가 인삼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국제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이 많이 떨어져 있다”고 말한다. 특히 홍콩시장에서는 중국인삼과 화기삼이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 때문에 이곳 진생베리코리아㈜의 인삼열매 효능의 발견은 획기적인 것이며 이를 위해 인삼열매의 재발견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한민국이 인삼열매 시장의 최고봉으로 우뚝 서는 그 날까지
고문헌과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인삼열매 성분의 뛰어난 경쟁력을 발견한 성인환 대표는 아직 인삼열매의 시장이 전혀 형성돼 있지 않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세계 시장 어디를 가도 인삼열매에 관련된 식품을 판매하는 곳이 없다는 것. 때문에 진생베리코리아㈜에서는 이제 최초로 인삼열매를 개발, 대한민국을 세계 인삼열매 시장의 최고봉으로 우뚝 세우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성인환 대표는 “인삼이 생산되는 국가들에 대해 국제특허 출원을 하여 인삼의 종주국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려 한다”며 “빼앗긴 인삼 시장을 인삼열매를 통해 다시 되찾아 오기 위해 인삼열매로 전 세계와 한판 승부를 할 것”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인삼열매가 지금까지 빨간색의 아름다움으로만 인식됐을 뿐 그것의 효능에 대해 우리는 무지했었지만 이를 계기로 인삼열매의 진정한 효능을 세계에 알리고 인삼 종주국으로서 다시 한 번 세계 시장을 석권할 날이 멀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다.
   
▲ 진세노사이드가 인삼열매에도 다량 함유돼 있다는 것을 이곳 진생베리코리아㈜에서 밝혀냈다.
   
▲ 인삼열매에는 인삼과 비슷한 성분을 가진 홍삼보다 진세노사이드가 무려 1,500% 이상 더 많이 함유돼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인삼을 뿌리만 먹는다는 고정관념이 우리의 생각을 무력화시킨 결과이다”고 말하는 성인환 대표는 “조금만 다른 시각에서 생각했다면 달라질 수 있었을 것”이라며 뒤늦게나마 인삼열매의 효능을 발견한 것을 자랑스러워한다. 수년간 연구 개발하여 진세노사이드의 효능을 최고치로 끌어올린 제품 인삼열매액을 탄생시킨 성 대표는 “뿌리근 이상의 효능을 가지고 있는 인삼열매로 불모지인 인삼열매를 세계시장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성인환 대표를 통해 인삼 종주국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그에게서 이를 위한 열정과 도전정신을 함께 엿볼 수 있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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