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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의 참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곳 ㈜사라관광여행사를 통해!
2009년 03월 06일 (금) 17:55:04 박재진 기자 pjj5472@empal.com

국내 최대 관광지를 제주도를 전문으로 소개하는 여행사가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곳 ㈜사라관광여행사(대표 김종환)는 지난 2008년 10월 오픈한 신생 여행사이지만, ‘제주도’라는 특정 장소만을 특화시켜 제대로 된 제주도 관광을 안내해 줌으로써 국내 여행객은 물론 외국인 여행객들의 호응이 벌써부터 뜨겁다고 한다.
   
▲ 김종환 대표

“환상의 섬 제주도 알림이로써의 역할을 하고자 ㈜사라관광여행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하는 김종환 대표는 어릴 적 제주도를 여행한 후 제주도의 매력에 푹 빠져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제주도를 여행한 탓에, 이제 제주도라면 눈 감고도 돌아다닐 수 있을 정도라고. 김 대표는 “제주도를 내국인 여행객은 물론 외국인 여행객들에게도 맞춤형 여행으로 소개함으로써 여행이 끝난 후 오랫동안 여운이 남게 하고, 또 다시 제주도를 찾아오게끔 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곳 제주도가 중국이나 일본은 물론 동남아시아 못지 않는 최적의 관광지임을 알리고 그쪽으로 몰리는 관광객들을 제주도로 끌어들이는 것이 더 큰 목표”라 말하고 있다.

보기만 하는 관광은 그만! 이제는 참여하는 관광 시대!
“최근 급변화하는 현대인과 일상 속에는 각종 공해와 스트레스가 속출하고 있다. 때문에 현대인들은 여행을 원할 수밖에 없고, 이에 ㈜사라관광여행사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여행지 제주도를 맞춤형 관광으로 승화시켜 고객들에게 큰 만족을 주고자 하고 있으며 제주도를 발판삼아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고 홍보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김종환 대표의 말처럼, 제주도는 이제 내국인 여행객들의 전유물이 아닌 전세계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관광지이다. 어설픈 관광 가이드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금새 식상함과 불만을 안겨주기 십상이기에, 제대로 된 관광코스가 그간 절실했었다고. 때문에 김 대표는 우선 거품이 많이 들어간 여행문화를 바로잡고자 ㈜사라관광여행사를 오픈하게 되었고, 자신의 마인드를 이곳에 쏟아 부었기에 이곳에서 추구하는 여행문화는 정직하고 실속 있는 맞춤형 여행문화라 할 수 있다. 현재 ㈜사라관광여행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제주도 관광코스로는 낚시관광과 현장체험위주의 관광으로 현장체험 관광은 고사리 꺾기, 소라잡기, 귤따기 등 보고 즐기기만 하던 타 여행사의 관광 코스와는 달리 직접 참여하고 실습해보는 관광코스를 개발함으로써 여행객들의 큰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낚시관광은 중장년층 남성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거품을 뺀 질 높은 관광을 위해 노력
“제주도만의 지방색이 강해 이곳을 찾으면 마치 다른 나라에 온 듯한 느낌을 받지만 알고 보면 정이 많은 곳임은 물론, ‘한국의 하와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곳이다”고 제주도 홍보에 정신 없는 김 대표. 하지만 그도 처음 제주도를 찾았을 때 강한 사투리 때문에 약간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고. 그만큼 제주도는 이국적이고, 다른 관광지에 비해 ‘진짜 내가 관광을 왔구나’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현재 김 대표는 인천의 사라무역과 연계, 국내 관광 유치에 주력하고 있으며 해외 쪽 고객유치 사업도 계속 추진하고 있다. 특히 무역회사와의 연계는 중국, 일본 등의 해외 관광객 유치에 매우 유리한 부분이라고 김 대표는 밝히고 있다. 다른 회사와의 연계를 통해 여행은 보다 질이 높아지고 거품이 빠지게 돼 가격 경쟁에서 앞서갈 수 있음은 물론, 정직하고 성실한 가이드들의 모습을 통해 고객만족이 실현되고 있다. 제주도 외 다른 관광지는 개발할 생각이 없냐는 필자의 질문에 “제주도의 진면목을 소개하려면 아직 한참 멀었다”며 제주여행 상품 개발에 좀 더 주력하겠다고 하는 김종환 대표. 중국과 대만, 일본 등 해외 고객 유치가 어느 정도 이루어진 후에 해외진출을 고려하겠다는 그의 모습에서 제주도 사랑이 얼마나 지극한지 알 수 있다.

“제주도에 가면 꼭 바다낚시를 하고 잡은 고기를 그대로 회를 떠서 먹어 보라”는 김종환 대표의 말을 듣고 있노라면 누구라도 하루빨리 제주도로 날아가고 싶을 것이다. 그만큼 제주도에 대해 많은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있는 이곳 ㈜사라관광여행사의 제주도 여행은 여행의 기쁨을 두 배로 느끼게 해 줄 것임에 틀림없다. “모처럼 가는 여행, 즐겁고 신나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이곳 ㈜사라관광여행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다시 또 찾고 싶은 여행사가 되기 위해 더 많은 여행 상품을 개발하도록 하겠다”고 김종환 대표의 강한 포부에서 제주도 관광 산업이 더 크게 부흥할 수 있을 것임을 느낄 수 있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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